몽골, 예산투명성 지수 100개국 중 46위를 차지.jpg

 

세계 각국의 예산투명성 지수에 의하면 몽골은 100개국 중 46위를 차지하였다. 이는 예산 정보가 2010년부터 가장 제한된 수준이 있다는 것을 보이고 있다. IBP 각국 예산 과정을 조사하는 단체는 위 지수를 나타낼 때 각국 정부에서 8가지 예산 정보를 대중에 공개하는지 여부를 관찰한다.

예산투명성을 지키기 위해 몽골 정부는 더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위 단체는 강조하였다. 즉, 상하반기마다 예산 정보를 평가하여 결과를 보고, 매년 말에 온라인상에 예산 관련 정보지 설치공개, 또한 예산에 대한 통계를 시기적으로 나열, 국민들이 예산에 대한 정보를 온라인으로 쉽게 수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등 대책을 내세우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조언하였다. 게다가 몽골 정부는 국민들이 예산 과정을 검토하고 의견을 정부에 제시할 수 있는 환경을 제한적으로 관리한다는 평가를 내렸다.

[medee.mn 2018.1.31.]

유비코리아타임즈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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