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 와치라롱꼰 국왕은 푸미폰 국왕이 서거한 후 국민들과 함께 슬픔을 같이 나누자며 바로 국왕으로 즉위하지 않았다가 화장의식이 끝난 후 즉위했다. (사진출처 : Timesofoman.com)
  로이터 통신은 와치라롱꼰 태국 현 국왕(King Maha Vajiralongkorn)이 ‘역사를 테마로 하는 축제’를 개최하도록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이 축제는 방콕 라마 5세 기마상이 있는 로얄 플라자(Royal Plaza) 광장에서 2월 8일부터 3월 1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푸미폰(King Bhumibol) 전 국왕과 1868~1910년 동안 재위했던 현 국왕의 증조부 쭐라롱꼰(King Chulalongkorn) 대왕의 생애와 업적에 대한 내용을 주제로하는 다양한 내용들이 전시되게 된다. 또한 광장에는 정원과 분수, 역사적 양식의 건축물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이 축제 관련 대변인은 “와치라롱꼰 국왕은, 과거를 떠올려 국민들이 행복해지기를 바라신다. 그래서 축제의 테마가 역사가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개최 기간 중에는 국민들이 전통 의상 착용과 19세기 패션을 권장한다고도 덧붙였다.
  • |
  1. king.jpg (File Size:205.4KB/Download:12)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80 태국 방람푸 박물관(Pipit Banglamphu Museum) file 태국교민잡지 19.03.01.
79 태국 ▶ 8일 폐막된 39회 방콕 인터내셔널 무터쇼, 작년보다 18% 증가한 3.7만대, 6년 만에 전년도 대비 상승 file 태국교민잡지 18.04.10.
78 태국 ▶ 2019년부터 토지와 건물에 세금 부과 예정 file 태국교민잡지 18.04.06.
77 태국 ▶ 태국에서 사상 최대 규모 마약 적발, 각성제 788kg 압수 file 태국교민잡지 18.04.06.
76 태국 ▶ 탐마싿 대학(Thammasat University) 랑씯 캠퍼스에 전기 오토바이 택시 최초 운행 시작 file 태국교민잡지 18.04.03.
75 태국 ▶ 태국 재무부, 가상 통화 과세 규정안을 최종 발표 file 태국교민잡지 18.04.02.
74 태국 ▶ 해외 도피중인 탁씬과 잉락 전 총리 남매 일본에 있다 file 태국교민잡지 18.03.31.
73 태국 ▶ 지폐에 이어 동전도 와치라롱꼰 국왕 초상으로 변경 file 태국교민잡지 18.03.30.
72 태국 ▶ 동부 뜨랏도 막섬에서 독을 가진 상자 해파리 대량 출몰 file 태국교민잡지 18.03.29.
71 태국 ▶ 태국정부, 국무회의에서 3개 공항을 연결하는 고속철도 건설 계획 승인 file 태국교민잡지 18.03.28.
70 태국 ▶ 3월 28일부터 방콕 모터쇼 개최 file 태국교민잡지 18.03.26.
69 태국 ▶ 태국에서 중국인 관광객 익사 사건 잇따라, 1년에 49명 사망 file 태국교민잡지 18.03.25.
68 태국 ▶ 쁘라윧 총리, ‘부적절한 행동이 혼란을 초래했다’ 고 쏨차이 선관위 위원을 전격 해임 file 태국교민잡지 18.03.23.
67 태국 ▶ 중국 기업, 태국에서 관광 시설 건설에 관심 file 태국교민잡지 18.03.23.
66 태국 ▶ 방콕시, 인근도와 광견병 대책을 협의 file 태국교민잡지 18.03.22.
65 태국 ▶ 태국 국립 개발 행정 연구원(NIDA) 여론조사 결과, “총리가 되었으면 하는 사람” 1위는 쁘라윧 현 총리 file 태국교민잡지 18.03.22.
64 태국 ▶ 뉴욕 주립대학 조사 결과, 9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주요 브랜드 생수 90% 이상에 플라스틱 입자 혼입 file 태국교민잡지 18.03.20.
63 태국 국제학교에서 경비원이 학생 성추행 file 태국교민잡지 18.03.20.
» 태국 ▶ 와치라롱꼰 국왕 2월에 역사 테마 축제 지시 file 태국교민잡지 18.01.17.
61 태국 ▶ 황금빛의 푸미폰 전 국왕 화장 시설 해체 시작, 2개월 사이 약 400만명 방문 file 태국교민잡지 18.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