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546 중국 김호림 저서 '대륙에서 해를 쫓은 박달족의 이야기 출간 중국조선어방.. 15.08.03.
545 중국 건강과 풍년 기원하는 제8회 녕안류두문화절 개최 중국조선어방.. 15.08.03.
544 중국 훈춘 국가급 자연보호구내 동북범 27마리 서식 연변방송국 15.08.01.
543 중국 연변박물관 공공문화봉사수준 일층 제고할것 다짐 연변방송국 15.07.31.
542 중국 대형실화무대극 "진한장" 장춘관중들과 대면 연변방송국 15.07.31.
541 중국 제주 도지사, 중국자본의 제주 투자 언급 연변방송국 15.07.30.
540 중국 길-훈고속철도 30일부터《장-훈도시간》선으로 명명 연변방송국 15.07.29.
539 중국 월드옥타 화북지역 차세대통합무역스쿨 개최 중국조선어방.. 15.07.29.
538 중국 동북3성 재중동포 청소년 152명 한국방문 중국조선어방.. 15.07.29.
537 중국 할빈 공항,51개 나라 대상 72시간 무비자 체류 정책 시행 중국조선어방.. 15.07.29.
536 중국 단동조선족학생대표단 조선평양송도원국제청소년야영대회 참가 중국조선어방.. 15.07.29.
535 중국 한국관광,지금이 적기...붐비지 않고 편해서 좋아 연변방송국 15.07.28.
534 중국 연변 훈춘 맹령사과 새파란 때 좋은 값에 《시집》정해져 연변방송국 15.07.28.
533 중국 연변 2년 연속 중국서 가장 공기 좋은 곳 선정 중국조선어방.. 15.07.28.
532 중국 일본군 731부대 부지서 1000여점 전쟁유물 발견 중국조선어방.. 15.07.28.
531 중국 중한 량국 려행사, 관광업 활성화 위해 손잡았다 중국조선어방.. 15.07.28.
530 중국 '롯데뮤직'컵 흑룡강성조선족노래콩클 진행 중국조선어방.. 15.07.28.
529 중국 "아름다운 연변"화첩발행식 연길서 연변방송국 15.07.28.
528 중국 중국동포에 비자연장 로비 명목 돈만 꿀꺽 연변방송국 15.07.25.
527 중국 중국 화장품 효능 허위 홍보 금지할 듯 연변방송국 15.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