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528 중국 중국동포에 비자연장 로비 명목 돈만 꿀꺽 연변방송국 15.07.25.
527 중국 중국 화장품 효능 허위 홍보 금지할 듯 연변방송국 15.07.24.
526 중국 조선족신문 3사 《인터넷+》시대 자원과 운영의 공유 이룬다 연변방송국 15.07.23.
525 중국 룡정 촌급 조직규범화봉사건설에 박차 가해 연변방송국 15.07.23.
524 중국 중국의 맥주 판매량 세계 1/4 중국조선어방.. 15.07.23.
523 중국 재중국한국인회 , 2015년 연합회장단 확대회의 개최 중국조선어방.. 15.07.23.
522 중국 다국관광, 연변관광의《금빛간판》으로 돼다 연변방송국 15.07.23.
521 중국 밀산시 제5회 조선족문예공연 개최 중국조선어방.. 15.07.23.
520 중국 전국조선족기업가협회 비서장련석회의 개최 중국조선어방.. 15.07.23.
519 중국 연길-조선 장백산동쪽비탈 첫 관광단 관광일정 마무리 연변방송국 15.07.22.
518 중국 연변소개량시험시범기지 현판식 연길서 연변방송국 15.07.22.
517 중국 중국인 제주도 운전면허 취득 열기 후끈 연변방송국 15.07.21.
516 중국 중앙급취재팀이 담아간 연변의 화폭 연변방송국 15.07.21.
515 중국 한국서가협회, 한·중 서예교류전 베이징서 개막 중국조선어방.. 15.07.21.
514 중국 중국 언론 연변 발전상 조명 '눈길' 중국조선어방.. 15.07.21.
513 중국 조선족 중국이민사 한눈에 보여주는 사료집 연내 완간 중국조선어방.. 15.07.21.
512 중국 할빈시소수민족소년아동 문예공연 펼쳐 중국조선어방.. 15.07.21.
511 중국 연변주 《진달래컵》청소년무용콩클 개최 연변방송국 15.07.21.
510 중국 룡정 유룡수운 수상락원 1만 6천여명 관광객 접대 연변방송국 15.07.20.
509 중국 시진핑총서기가 연변 시찰 중국조선어방.. 15.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