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언협 회원 여러분 !

 

현지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재언협의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해 주시는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재언협은 최근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증가하면서 국내에서는 갈수록 그 인지도와 위상이 향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재언협 회원사들의 수가 해외 동포 언론사들의 수에 비해 아직은 참여가 미미해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합니다.

 

물론, 양보다는 질이 우선한다는 점도 고려하시면서 회원 여러분들의 거주 국가나 지역, 그리고 거주국이 아닌 다른 국가 내에서도 활동중인  해외동포 언론사들을 소개해주시고 회원 가입을 독려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재언협이 아닌 타 언론단체의 회원도 얼마든지 가입은 가능합니다. 어느 단체 소속이든 해외동포 언론사들은 모두 재외동포언론인이기에 회원 자격이 충분합니다.

 

단지, 양 단체에 가입한 회원사들은 정해진 규칙은 아니지만, 재언협 행사 초청시 2순위가 되고, 타단체의 입장도 고려해 재언협 임원은 될 수 없습니다.

 

지금 재언협은 아시아 국가, 남미 국가, 중동 국가들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의 참여가 저조하며, 특히 미국의 경우에도 더 넓은 범위 내에서 참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회원 명단에 있다하더라도 활동이 거의 없는 회원사들의 경우, 여익환 사무총장께 확인하여 좀더 적극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독려를 부탁드립니다.

(여익환 사무총장 연락처 : okjakorea@naver.com  / 010 4155 1379 / 카톡 등)

 

현재 재언협에서는 신규회원 가입신청을 희망하는 동포 언론사들에게는 사무처가 회원가입 신청서를 보내 드리고 신청서가 접수되면 간단한 심사 후 회원등록이 완료되지만, 완료 후 5건 이상의 기사를 홈페이지에 게재한 이후에 정회원으로 정식 등록됩니다.

기사 제공이 어려운 일부 국내 언론사 통신원 등의 경우는 별도의 심사 방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둘째로, 협회 홈페이지 기사를 제공하는 데 일부 회원사들만 참여하고 있어 매우 아쉽습니다.  

 

물론, 기사를 홈페이지에 게재해주셔도 당장은 어떤 도움이나 이익을 드리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지만, 홈페이지를 활성화해주셔야만 대외적으로 재언협의 위상이 증진되어, 향후 재언협의 더 많은 발전에 밑바탕이 됩니다.

 

현재로는 불과 20여개 회원사들만이 기사 게재에 참여하고 있어 외부인들이 볼 때는 마치 회원사가 20여 개 정도 밖에 없는 단체로 오해의 소지도 있을 뿐 아니라, 범 세계적인 동포 언론 단체라는 이름이 좀 민망합니다.

 

아직까지도 소극적이거나 불참하고 계시는 회원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회원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촉구해 주시길 바랍니다.

 

협회입장에서는 아직은 큰 도움을 드리지 못하고 있지만, 적극 참여하신 분들을 우선하여 (임원들보다도 더 우선) 각종 행사 등에 초청하는 등 다양한 혜택 등도 고려할 것입니다.

 

특히, 행사 참여시 항공권 지원 등에서도 차등을 두어야 한다는 제안도 고려 대상이라고 생각됩니다. (가능하면 2016년 4월 행사부터 적용할 수 있도록 검토 중)

 

마지막으로 기사를 게재하실 때에는, 마감 후 한꺼번에 올리지 마시고 마감 전이라도 매일 분산해서 게재해주시면 더욱더 홈페이지가 활성화되고 있는 느낌을 받게하고, 기사를 읽는 독자나 회원사들도 덜 부담이 될 것입니다.

월간지 등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동포사회의 주요 뉴스들의 경우, 뉴스가 작성되자 마자 최대한 빠르게 게재를 부탁드립니다.

 

 

재언협 회원 여러분

재언협의 위상 증진과 발전을 위해서는 회원 여러분들의 참여만이 가능합니다.

 

더욱 더 건강하시고, 회원사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재외동포 언론인협회  회장 김 훈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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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코리아위클리-플로리다 2015.12.23. 08:31

참 좋 여러가지 좋은 제안들을 해 주신 듯합니다. 저는 미국쪽 회원 확보도 힘써야겠고.... 아 기사를 그때 그때 올리는 제안 그거 좋습니다... 재언협 화이팅입니다!

Profile image 프랑스존 2015.12.23. 19:10

회장님의 좋은 제안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회원들이 협회에 대한 애정을 갖을 수 있도록 하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만큼 협회 차원의 측면 지원 등 지속적인 노력이 뒷받침되어야겠죠.

재언협이 발족된지 어언 10여년이 넘었습니다. 2016년 새해에는 재언협 비상의 원년이라는 비장한 각오로, 협회 일에 열정을 가지고 참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임원단들과 정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Profile image 호주한국신문2 2015.12.24. 10:31

이석수 발행인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열정과 모든 분들의 합심으로 나날이 발전될 것으로 믿습니다. 홧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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