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제자리찾기 청소년연대

 

Newsroh=정현숙기자 newsroh@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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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대통령님 어보 보러 같이 가요!”

 

문화재제자리찾기 청소년연대 학생들이 24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문정왕후어보 관람 초청장을 보냈다.

 

문화재제자리찾기 청소년연대는 2013년 여름 만들어져 지난 5년간 문정왕후어보 반환을 위해 애써온 학생들이 모임이다. 이들은 “대통령 전용기로 고국 땅을 밟은 문정왕후어보를 대통령도 직접 보지 못했고 반환운동을 진행한 우리들도 직접 보지 못했다”며 함께 보러가자는 제안을 하게 됐다.

 

2013년부터 문정왕후어보 반환운동에 참여했던 허세현 학생(세인트 앤드루스대 1년)은 “문화재제자리찾기 청소년 연대 1기로 활동한 학생으로 문정왕후 어보의 반환이 매우 기쁘다. 반환결정이 오래전에 났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반환까지 매우 오랜 시간이 걸렸기때문에 정말 혼신의 노력을 다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화재제자리찾기 청소년연대는 2013년 8월 한 달 간 문정왕후어보 반환을 위한 백악관 10만인 청원 운동인 ‘응답하라 오바마’ 운동을 진행하였으며 반환 발표 이후에도 매년 미국 국무부 및 미국 국토안전부, 메릴랜드 주지사 등에게 문정왕후 어보 반환 촉구 문서를 보냈다. 또한  2015년 7월 24일에는 국회정론관에서 문정왕후 어보 반환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진행한 바 있다.

 

문화재제자리찾기 혜문 대표는 “대통령의 특별전 관람이 성사되면 문화재반환의 의미가 더욱 빛날 수 있을 것 같다. 아이들의 꿈을 이뤄주는 측면에서 꼭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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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뉴스>

 

응답하라 오바마 작전 성공! (201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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