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 해당국가가 없는 경우, 기타에 올려주세요. (5회이상 등록시 카테고리별도 부여)

  • 거리 노숙인들을 위해 사랑과 희망의 온기를.. 이익형 file

      올해 초부터 전세계적으로 공포의 대상인 코로나19 장기화, 사회적 거리두기 일상화로 그 어느 해보다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뉴질랜드 지역사회에 사랑과 희망의 온기를 전하는 교민들이 있다. 지친 거리 노숙인들에게 삶의 의지를 불어넣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어 세간의 감동을 안겼다. 낮은 마음(Lowly ...

    거리 노숙인들을 위해 사랑과 희망의 온기를.. 이익형
  • 국어사랑 청소년 문학상 공모전, 최우수상, 정하영 file

        뉴질랜드 한국교육원과 오클랜드 문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3회 뉴질랜드 국어사랑 청소년 문학상 공모전이 뉴질랜드 내 재외동포 자녀들이 한국어를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고 한국인으로서 정체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곰돌이의 꿈>으로 에세이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정하영(Avondale Co...

    국어사랑 청소년 문학상 공모전, 최우수상, 정하영
  • 한인 빅데이터 사이언티스트(Data scientist), 김 진용 file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 영향으로 언텍트(비대면) 시대가 활성화되면서 우리의 삶에서 데이터 수집과 분석이 얼마나 중요한지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으로 현재의 데이터는 원유라고 불릴 만큼 비중이 커지면서 자연스럽게 데이터 전문가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Woolworths Group(...

    한인 빅데이터 사이언티스트(Data scientist), 김 진용
  • 호주, 뉴질랜드 최초 한인 이비인후과 전문의, 김 종태 file

    한인 1.5세대 교민, 이비인후과 전문의사가 호주와 뉴질랜드 최초로 탄생했다. 뉴질랜드 학교 생활이 적응되고 있을 때 “너는 동양인의 한국사람이다. 서양사람들이 너를 어쩔 수 없이 찾아올 수 있는 직업을 선택 해라”는 아버님의 충고로 의과대학을 선택했다. 오클랜드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인턴과정과 이비...

    호주, 뉴질랜드 최초 한인 이비인후과 전문의, 김 종태
  • 오클랜드 대중교통, 공공서비스 의무감으로 근무, 이 선재

        뉴질랜드, 오클랜드 대중 교통, 버스를 운전하는 한인이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경보 3단계인 현 시점에서 대부분 사람들은 안전과 건강을 위해 자가 격리 중이지만 이들은 위험한 바이러스 현장에서 필수 직종의 교통을 위해 근무하고 있다. 하루에도 몇 번 바이러스에 노출될 수 있는 상황으로 겁도 나고 망설여...

  • 세계한인민주회의 뉴질랜드 민주연합

    세계한인민주회의 뉴질랜드 민주연합  일요시사 (49.50.206.66)   0   339 6일전   김대중 前 대통령 서거 11주기 해외동포 온라인 추도식 진행     오는 8월 18일 오전 11시, 김대중 前 대통령 서거 11주기 해외동포 온라인 추도식이 열린다. 세계 각국에서 참여하는 이번 추도식은 세계한인민주회의, 남북교류협력추진 재...

    세계한인민주회의 뉴질랜드 민주연합
  • 떠오르는 골프 신예 이하진 file

    떠오르는 골프 신예 이하진 일요시사 0 314 2020.08.05 13:41 “남을 이기려 하면 실패, 나 자신을 이기려 하면 성공” 우승 비결, 일관성있고 기복없는 플레이 유지 지난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Riverside Golf Course에서 개최된 Waikato Winter Strokeplay Women 2020에서 Long bay college에 재학 중인 이하진...

    떠오르는 골프 신예 이하진
  • 한국문화를 전도하는 뉴질랜드 담임 교사, 김 다혜

      뉴질랜드 중학교 교실에서 한국문화를 알리는 교사가 있다. 뉴질랜드 중학교 담임교사로 뉴질랜드 교육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학생들에게 한국문화를 알리는데 많은 시간과 정성을 투자하고 있다. 동양문화의 하나인 한국문화를 배우는 학생들은 어른이 되었을 때 최소한 인종 차별적인 행동은 안 할 것이라는 생각...

  • 2020 뉴질랜드 골프 국가대표 선발, 정 다래

        뉴질랜드 한인교민 골퍼, 한인 학생이 뉴질랜드 골프협회(NZGA)가 발표한 2020년 뉴질랜드 골프 국가대표, 남녀 선수 명단(10명)에 이름을 올렸다. 리디아 고 선수 이후 처음으로 뉴질랜드 여자 국가대표에 이름을 올린 주인공은 정다래(15세) 선수로 웰링턴, Chilton St James School 11학년에 재학 중인 여학생이다. ...

  • 오클랜드 대학교 한인 학생회장, 최 은솔

        COVID-19 뉴질랜드 한인연대의 일환으로 뉴질랜드 정부 기자회견 내용을 한글로 번역하는 작업에 참여한 오클랜드 한인 대학생들이 있다. 한인학생회 학생들은 전 세계적으로 겪는 어려움도 여럿이 힘을 합쳐 해결하면 극복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우리 교민들을 위해 빠르고 정확한 정보 전달로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

  • 2020년 뉴질랜드 바리스타(라떼아트)대회 우승, 채 승훈

      뉴질랜드 국가대표 선발전과 함께 열린 뉴질랜드 바리스타대회에서 2회 연속 우승을 차지한 한인 청년이 있다. 작년도 우승자로 독일에서 열리는 2019 세계 바리스타 대회에 뉴질랜드 국가대표로 참가했으며 올해 역시 뉴질랜드 대회 챔피언이 되면서 세계대회에 다시 한번 도전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 타고난 예술적...

  • 의료인의 봉사와 도전의 삶, 성주현 file

    중년의 나이이지만 봉사와 도전으로 삶을 살아가는 의료인이 있다. 의사의 직업으로 삶을 산다는 것은 편안함도 있지만 많은 스트레스와 새로운 의학에 대한 압박을 받는다. 환자들과 소통을 하다 보면 항상 방대한 새로운 의료 분야를 하나씩 학문적으로 도전한다. 퍼시픽 섬 나라(Pacific Islander)빈곤층 환자들이 이용...

    의료인의 봉사와 도전의 삶, 성주현
  • 세계 랭킹 1위를 도전하는 주니어 골퍼, 이 장현 file

    뉴질랜드 골프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주니어 남자 아마추어 골퍼가 있다. 16세의 어린 나이 이지만 3개의 공식 뉴질랜드 코스 레코드를 가지고 있는 무서운 아마추어 골퍼이다. 아카라나 61타, 로토루아 골프클럽 62타, 망가와이 골프 클럽 65타, 모두 공식적인 대회에서 16세의 아마추어 골퍼가 새운 믿기 어려운 기록이다....

    세계 랭킹 1위를 도전하는 주니어 골퍼, 이 장현
  • 한국문화와 한글을 사랑해요, 허예나

      2살의 나이에 뉴질랜드로 이민을 왔지만 한글과 한국문화에 대해서 거부 반응이 없다. 유치원 부터 1주일에 한번 배운 한글학교의 교육과 부모님이 알려주신 한국문화가 전부이지만 한글과 한국문화의 매력은 내가 한국인이라는 것을 증명해주는 것 같다. 현재 뉴질랜드 유치원 교사로 근무하고 있지만 토요일이면 한민족...

  • 주류사회(Main Stream) 진출의 징검다리 역할, 이학준 변호사

            이민 1.5세대들의 사회 진출이 활발 해지고 있다. 그들은 이민  1세대와 2세대를 연결하는 역할과 뉴질랜드 현지 사회에 한인들의 역량을 뿌리내리게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다. 이제 뉴질랜드에서도 많은 1.5 세대와 2세대들이 뉴질랜드의 각 분야에서 인정받고 각자의 자리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고 있다...

  • 꽃과 함께 살아요! 드라이 플라워 아티스트, 이 유하

      뉴질랜드 사람들은 일상적으로 목이 마를 때 커피를 한잔 하듯이 꽃을 일상에서 자유롭게 사용한다. 물론 특별한 날을 위한 선물로 꽃을 이용하지만 일상 속으로 더 깊숙하게 들어온 꽃들은 은은한 향을 풍기며 우리의 마음을 기분 좋게 해준다. 이렇게 꽃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2차 가공, 드라이 플라워를 만들어 ...

  • 클래식 기타 음악은 영원한 친구, 김범수

      클래식 기타와 함께 건전한 학창시절을 보내고 있는 교민 학생이 있다. 어린시절 부모님으로 부터 자연스럽게 음악을 알게 되었지만 클래식 기타연주를 하면서 묘한 매력에 빠져 들었다. 제 14회 뉴질랜드 기타 앙상블 공연을 앞두고 있는 알바니 시니어 하이스쿨 13 학년, 김범수 뉴질랜드 기타 앙상블 악장을 만나보았...

    클래식 기타 음악은 영원한 친구, 김범수
  • 배움에 대한 열정과 용기, 박경환

      배움의 질주를 멈추지 않고 도전하고 있는 72세 동포가 있다. 60세가 넘는 나이에 도전한 온라인 대학 과정을 지금도 이어 오고 있다. 세계 고고학, 역사학, 로버트, 인공지능, 첨단과학, 암 등 다양한 과목으로 자신의 지식을 넓히고 있다. 60세의 나이에 시작한 피아노는 이제 없어서는 안될 아주 훌륭한 취미 생활이 ...

    배움에 대한 열정과 용기, 박경환
  • 최고의 명품 케이크로 고객만족 추구, 김보연

        최고의 명품 케이크로 뉴질랜드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교민이 있다.   20년이 넘게 한인 교민과 뉴질랜드 고객을 상대로 좋은 재료와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중견 기업으로 성장했다.  지난 달에는 한국인으로 자랑스러운 2019 ANZ Migrant Business Award를 수상했다. 40년의 한 길만 걸어 케이크 대가로 ...

    최고의 명품 케이크로 고객만족 추구, 김보연
  • 학교, 지역 커뮤니티 소통과 협력 위해 봉사, 오 예인

      한인 1.5세대 여학생이 롱베이 칼리지 학생회장에 선출되어 활동하고 있다. 문화와 언어가 다른 이민생활을 하면서 어렵고 힘든 시간이었지만 매순간 긍정적으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다. 학교, 지역 커뮤니티 소통과 협력 위해 노력하고 환경 운동에 앞장서 있는 롱베이 칼리지, 오예인 학생회장(Head Girl)을 만나 보...

    학교, 지역 커뮤니티 소통과 협력 위해 봉사, 오 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