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알고 있는 북한은 없다”

 

 

Newsroh=임지환기자 nychrisnj@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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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아줌마’ 신은미씨가 로스앤젤레스에서 있는 그대로의 북한을 알리는 강연을 진행한다.

 

신은미씨의 강연은 ‘우리가 알고 있는 북한은 없다’는 제목으로 27일(토) 오후 6시30분 윌셔블러바드의 임마누엘장로교회(3300 Wilshire Blvd., LA CA 90010)에서 열린다.

 

이번 강연은 6.15공동선언실천미서부위원회와 Action One Korea, 내일을여는사람들, 미주양심수후원회, 우리문화나눔회, 재미동포전국연합회엘에이지역회, 진보의벗 등이 공동 주최한다.

 

주최측은 “민족의 화합과 조국의 평화 통일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이 때, 우리는 북한을 있는 그대로 알고 있어야 한다”면서 “지난 7년간 9차례에 걸쳐 북한 여행을 한 신은미씨의 북한 사진과 함께 경험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연에 앞서 가수 주성 씨의 노래도 준비되며 현장에서 <재미동포 아줌마 북한에 가다>와 <재미동포 아줌마 또, 북한에 가다>의 판매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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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뉴스>

 

‘남북화해가 종북? 신은미테러 경악’ 재외동포성명서 (2014.12.13.)

‘신은미 통일콘서트’ 사제폭발물 테러사건에 대한 긴급(緊急) 성명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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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코리아위클리-플로리다 2018.10.21. 09:06

잠입 탈출에 고무 찬양이 다반사로 일어나고 있는 경이로운 이 계절에 '대동강 맥주 참 맛있더라', '북한은 가난하지만 아름다운 사람들이 사는 나라', '내 생애 가장 아름답고 슬픈 여행' 류의 평면적 서술 몇마디가 무슨 놈의 죄가 된다고...

문재인 정부는 신은미 선생의 입국정지 속히 풀기를...
글고, 이제는 지킬 수도, 지키지도 못(안)하는 국가보안법 제발 좀 내다버리시길...

뉴스로_USA 2018.10.21. 09:22

참 좋은 책이라며 정부 우수도서로 선정한 나라와 그 책이 종북이라며 저자를 추방한 나라가 같다는게 블랙코미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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