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망각과 기억 2:돌아봄’도 상영

 

애틀랜타=클로에 기자 newsroh@gmail.com

 

 

17264550_966369783494319_413416644290008339_n.jpg

 

 

세월호 참사 3주기를 맞아 애틀랜타 에모리 대학에서 3주기 추모식(追慕式)이 열린다.

 

애틀랜타 세사모(세월호를 잊지 않는 사람들의 모임)는 15일 오후 3시부터 5시 에모리대학 굿리치 화이트홀(207)에서 추모 행사를 갖고 영화 ‘망각과 기억 2:돌아봄’도 상영한다고 밝혔다.

 

애틀랜타 세사모는 “2014년 4월 16일 그 봄을 기억하고, 따뜻한 봄으로 열어가는 길에 함께해 주세요. 세월호참사 3년 '4월16일의 약속, 함께 여는 봄'입니다”라고 참여를 당부했다.

 

애틀랜타 세사모는 지난 2015년 4월 세월호참사 1주기에 고 빈하용군과 박예슬양의 작품 전시회 '세월호 아이들의 꿈'를 연 바 있다. 빈하용군의 꿈은 화가, 박예슬양은 디자이너가 꿈이었다.

 

다음은 애틀랜타 세사모 페이스북에 김진연씨가 올린 글이다.

 

“세월호 참사가 벌써 이년 반이 넘었네요. 아이들을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납니다. 그 아이들에게 죄진 사람 같은 느낌이 듭니다. 진실을 알기 위해서 많이 노력을 하였습니다. 믿을 수 없는 많은 알려진 의혹들, 더 알고 싶습니다 과연 뭐가 사실인지. 어떻게 하면 알 수가 있을까요..”

 

‘세월호 3주기’ 추모식

 

주최: 애틀랜타 세사모

시간: 4/15 오후 3시

장소: Goodrich C. White Hall #207

무료주차 Peavine Deck (29 Eagle Row, Atlanta, 30322)

https://www.facebook.com/events/825553350929878/

 

* 글로벌웹진 뉴스로 www.newsroh.com

 

<꼬리뉴스>

 

美애틀랜타 ‘세월호 1주기’ 빈하용 박예슬 전시회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4263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1126 미국 “미국 조지아주 교육현장 배워갑니다” newfile 뉴스앤포스트 10:11
1125 미국 소네스타 호텔, 한인대상 특별할인가 인하 new 뉴스앤포스트 10:11
1124 미국 애틀랜타 소녀상 기념 티셔츠 공개 newfile 뉴스앤포스트 10:10
1123 미국 애틀랜타에 소녀상이 필요한 이유 newfile 뉴스앤포스트 10:09
1122 미국 애틀랜타 소녀상 지지이메일 보냅시다 file 뉴스로_USA 17.06.23.
1121 미국 美뉴저지서 K-푸드 홍보 행사 file 뉴스로_USA 17.06.23.
1120 미국 [달라스 미주체전] 달라스, 압도적 1위 …2위는 휴스턴 i뉴스넷 17.06.23.
1119 미국 한인 3세 알렉산더 김, 판사의 꿈 ‘재도전’ i뉴스넷 17.06.23.
1118 미국 달라스 한인축구협회, ‘난민 어린이 축구교실’ 연다! i뉴스넷 17.06.23.
1117 미국 하루 1불씩 모은 쌈짓돈 소녀상 위해 기부 file 뉴스앤포스트 17.06.23.
1116 미국 올해 연합체육대회 올랜도 개최 가능성 커졌다 코리아위클리.. 17.06.22.
1115 미국 올랜도 ‘무료법률상담-한방 서비스’, 발길 이어져 코리아위클리.. 17.06.22.
1114 미국 ‘위안부 지킴이’ 미주 단체들, LA서 시위 file 코리아위클리.. 17.06.22.
1113 미국 한인 2세 알렉산더 김, 태런 카운티 판사 ‘재도전’ 뉴스코리아 17.06.22.
1112 미국 “역사적 기념비 건립, 한국인 동참할 수 있어 영광” 뉴스코리아 17.06.22.
1111 미국 포트워스 한국여성회 “미혼모들 돕기 위해 나섰습니다!” 뉴스코리아 17.06.22.
1110 미국 “북텍사스 난민 아동들에게 한인사회의 사랑을” 뉴스코리아 17.06.22.
1109 미국 [달라스 미주체전] 최종 성적발표 왜 늦어지나? [2] i뉴스넷 17.06.22.
1108 미국 美한인교회 이민자보호 활동 file 뉴스로_USA 17.06.21.
1107 미국 이호제박사 27년째 美6.25참전용사 위로연 file 뉴스로_USA 17.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