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중 필라델피아 델라웨어 등 3개 지역 활동

 

 

Newsroh=임지환기자 newsroh@naver.com

 

 

빌딩전경.jpg

 

 

뉴욕총영사관이 뉴욕주 버팔로와 펜주 필라델피아, 델라웨어 등 3개 지역에서 ‘찾아가는 영사서비스’를 펼친다.

 

찾아가는 영사서비스는 뉴욕 맨해튼의 총영사관을 찾아오기 어려운 동포 민원인들을 위해 현지 출장을 가서 각종 공문서 신청 및 영사 업무들을 보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뉴욕 플러싱과 뉴저지 팰팍 등에서 격월(隔月)로 한번씩 찾아가는 영사서비스를 제공했으나 버팔로 등 장거리 지역 서비스는 부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먼저 5월 3일엔 버팔로 한인회 협조로 버팔로와 로체스터, 시라큐스, 피츠버그 등 인근 지역 동포들을 위해 새소망 장로교회에서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영사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5월 24일엔 필라델피아 한인회 협조로 필라델피아와 남부뉴저지 및 델라웨어 지역 동포들을 위해 필라델피아 둥지교회에서, 5월 30일엔 델라웨어 한인회 협조로 델라웨어, 남부뉴저지 및 필라델피아 지역 동포들을 위해 각각 영사서비스를 제공한다.

 

준비물 등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를 위해 각각의 연락처로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 뉴욕총영사관 찾아가는 영사서비스

 

1. 뉴욕주 버팔로

일시 : 2018년 5월 3일(목) 12:00~16:00

장소 : 새소망 장로교회 주소 : 6969 Strickler Rd., Clarence Center, NY 14032

예약 및 문의 : 716-208-3488 (버펄로 한인회) 사전예약 필요

 

2. 펜주 필라델피아

일시 : 2018년 5월 24일(목) 12:00~16:00

장소 : 필라델피아 둥지교회 주소 : 1001 W. 70th Ave., Philadelphia, PA 19126

예약 및 문의 : 267-334-0877 (필라델피아 한인회) 또는 http://phila.korean.net (필라델피아 한인회 홈페이지) 사전예약 필요

 

3. 델라웨어 윌밍톤

일시 : 2018년 5월 30일(수) 12:00~15:00

장소 : Delaware Brandywine Hundred Library 주소 : 1300 Foulk rd., Wilmington, DE 19803

예약 및 문의 : 302-526-0868 (델라웨어 한인회) 사전예약 필요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재외동포비자 병역미필자 5월부터 발급제한 (2018.1.19.)

만41세이후 신청가능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7077

 

  • |
  1. 빌딩전경.jpg (File Size:113.6KB/Download:4)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2405 미국 뉴욕서 이순신동화책 어린이 워크샵 file 뉴스로_USA 19.03.18.
2404 미국 마이아미 한인도매상가지역 신도시로 탈바꿈 된다. file Miami 19.03.16.
2403 미국 로창현대표 필라델피아 첫 방북강연 file 뉴스로_USA 19.03.16.
2402 미국 알재단, 9인 그룹전 ‘봄의 열병’ Vernal Fever 개최 file 뉴스로_USA 19.03.16.
2401 미국 마이애미 예술단 ‘세라픽 파이어’, 한국 합창 공연 코리아위클리.. 19.03.15.
2400 미국 이노비 생일맞이 온라인기부캠페인 file 뉴스로_USA 19.03.14.
2399 미국 법안대종사 12주기추모제 file 뉴스로_USA 19.03.12.
2398 미국 알재단 한인작가 온라인 미술품경매 file 뉴스로_USA 19.03.08.
2397 미국 만세 함성 100년 “동포야 이날을 길이 빛내자” 코리아위클리.. 19.03.08.
2396 미국 총영사관 순회영사 업무 4월 18일부터 이틀간 file 코리아위클리.. 19.03.08.
2395 미국 故 곽예남할머니 추모제 file 뉴스로_USA 19.03.06.
2394 미국 일본계여성 뉴욕서 3.1만세운동 동참 file 뉴스로_USA 19.03.04.
2393 미국 미국서 삼일절 ‘아리랑 플래시몹’ 연다 file 뉴스로_USA 19.03.03.
2392 미국 “회원.투표권 제한해야” vs “모두에게 허용해야” 코리아위클리.. 19.03.02.
2391 미국 마이애미 한류클럽, 코리안 엑스포 열어 코리아위클리.. 19.03.02.
2390 미국 마이애미 한인회, 아시안 문화 페스티벌 참여 코리아위클리.. 19.03.02.
2389 미국 미국에서 한반도 평화 지지 활동 잇따라 열려 file 뉴스로_USA 19.02.28.
2388 미국 2019 AHL-T&W 현대미술공모전 file 뉴스로_USA 19.02.22.
2387 미국 재개한 올랜도한인회 무료 행사에 한인들 ‘반색’ 코리아위클리.. 19.02.22.
2386 미국 “한국은 개 살육의 나라, 반드시 금지돼야” file 뉴스앤포스트 19.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