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319 캐나다 "독특한 한국 문화 매력에 푹 빠졌어요" 밴쿠버중앙일.. 16.06.23.
318 캐나다 '판다마켓' 그랜드 오프닝 및 한국의 날 행사 성황리에 개최 밴쿠버중앙일.. 16.06.23.
317 캐나다 한인 스티브 김, 2017년 총선 재출마 나선다! 밴쿠버중앙일.. 16.06.21.
316 캐나다 자식 잃은 슬픔, 그 무엇과도 비교 할 수 없어 밴쿠버중앙일.. 16.06.21.
315 캐나다 슬픈 죽음 이한우 군, 장례식 엄숙하게 진행 밴쿠버중앙일.. 16.06.21.
314 캐나다 [기자의 눈] 희망을 주는 42대 한인회를 기대한다 밴쿠버중앙일.. 16.06.21.
313 캐나다 42대 밴쿠버 한인회 회장, 이용훈씨 선출 밴쿠버중앙일.. 16.06.21.
312 캐나다 신재경 의원, 6.25 참전 유공자회 회원과 간담회 가져 밴쿠버중앙일.. 16.06.21.
311 캐나다 제 7회 에드먼튼 여성 합창단 정기 공연 열려 CN드림 16.06.21.
310 캐나다 특별 인터뷰) 레드디어 한글학교 CN드림 16.06.21.
309 캐나다 에어캐나다 토론토-인천 직항노선 오픈 file 뉴스로_USA 16.06.19.
308 캐나다 실종된 이군 시신 발견, 교민 사회 슬픔 함께 나눠야 밴쿠버중앙일.. 16.06.17.
307 캐나다 신나는 캠프 즐기고! 한국의 국보도 배우고! 밴쿠버중앙일.. 16.06.17.
306 캐나다 <노인회>, 차세대와 함께 부르는 한국전통가요 프로그램 열어 밴쿠버중앙일.. 16.06.17.
305 캐나다 캘거리 영 라이온스 네트워크 나이트 행사 열려 CN드림 16.06.14.
304 캐나다 캐나다 사회, 한인 대표 청소년 오케스트라에 찬탄(讚歎) 밴쿠버중앙일.. 16.06.14.
303 캐나다 실종된 한국 학생, 시신으로 발견 (선샤인 코스트) 밴쿠버중앙일.. 16.06.14.
302 캐나다 캐나다 전역서 모인 한글학교 교사들, '소통과 이해의 한글학교' 토의 밴쿠버중앙일.. 16.06.14.
301 캐나다 밴쿠버 한인회, 갈등 국면 벗어나 정상화 될까 밴쿠버중앙일.. 16.06.08.
300 캐나다 [제61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밴쿠버중앙일.. 1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