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_img1_1542137451.jpg

캘거리에서 아동정신과 의사로 일하고 있는 김헌태씨가 의과대학 입학과 의사로서 살아가는 내용에 대해 소개를 해주고 있다. 

 

news_img2_1542137452.jpg

다니엘 한 학생이 비즈니스 학과 및 관련업계에 대해 소개를 해주고 있다.  

 

news_img3_1542137453.jpg

기계공학과 4학년에 재학중인 케빈 정 학생이 학교 소개 및 엔지니어링 학과에 대해 소개를 해주고 있다.  

 

 

재캐나다 한인기술자협회(AKCSE, Association of Korean-Canadian Scientists and Engineers) 주관으로 한인 학생들을 위한 캘거리 대학교 입학 설명회가 지난 11월 3일(토) 교내에서 열렸다.
많은 교민과 학생들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 속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의 첫 순서로 권문혁 교수가 나와 한인기술자협회에 대한 소개가 있었으며 이어서 기계공학과 4학년에 재학중인 케빈 정 학생이 학교에 대해 소개해 주었다. 
캘거리 대학교 학생수는 3만명에 250개 이상의 학과가 있으며 2018년 기준 캐나다 7위, Kinesiology(운동학) 북미 1위라고 케빈 학생은 소개하면서 학비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동부쪽에 비해 캘거리 대학이 많이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년간 학비 비교 : 캘거리 대학교 6600불 앨버타 대학 8800불 UBC 8000불 토론토대 17000불 워털루대 17000불)
이어서 다니엘 한씨가 비즈니스 학과 및 관련업계에 대해 소개해 주었고 마지막 시간으로 캘거리에서 아동정신과 의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헌태씨가 나와 의과대학 입학과 의사로서 살아가는 길에 대해 소개를 해주었다. 
시간 관계상 짧게만 설명했으나 의사가 되는 길 그리고 의사가 되어서도 일 자체가 일 자체가 결코 쉽지 않으므로 부모님의 강요에 의해 혹은 그냥 보기 좋다고 해서 결정할 일은 아니라며 신중히 선택할 것을 강조했다. 의사가 되고 싶은 학생들을 위해 좋은 웹사이트가 있다며 소개도 해주었다. www.onboardmd.com
약 한시간 반동안의 설명회 시간을 마치고 이어서 참가자들의 각 학과별로 마련된 부스에서 질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민식 기자)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3590 미국 뉴저지 한국계 앤디 김, 연방 상원의원 도전 성공하나 file 코리아위클리.. 24.03.31.
3589 미국 국회의원 선거 재외투표, '29일~31일' 올랜도 우성식품서 file 코리아위클리.. 24.03.23.
3588 미국 "은혜는 혼자 누리는 것이 아니라 나누어야 하는 것" file 코리아위클리.. 24.03.05.
3587 미국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재외투표소, 미 동남부 4곳 확정 코리아위클리.. 24.03.05.
3586 미국 월남전 참전 유공자회 플로리다지회, 신년 상견례 file 코리아위클리.. 24.03.05.
3585 미국 애틀랜타 한인회, 제105주년 삼일절 기념식 거행 file 뉴스앤포스트 24.03.04.
3584 미국 어번대 코리아센터-세종학당 봄맞이 행사 줄줄이 개최 file 뉴스앤포스트 24.03.03.
3583 미국 올랜도한인회 홍금남 회장 취임 “합심하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어” file 코리아위클리.. 24.01.27.
3582 미국 올랜도 한인회장에 한의사 홍금남씨 단독 입후보 file 코리아위클리.. 24.01.02.
3581 미국 북부플로리다한인회,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잔치 열어 file 코리아위클리.. 23.12.26.
3580 미국 성탄절의 참된 의미에 집중한 올랜도 성탄연합예배 file 코리아위클리.. 23.12.26.
3579 캐나다 캐나다 10대, ' 유대인 겨냥 테러 계획' 혐의 체포 라이프프라자 23.12.19.
3578 미국 올랜도한국축제, 플로리다 한국문화 전파 기지로 자리잡았다 file 코리아위클리.. 23.11.22.
3577 미국 오래 기다린 탬파 롯데플라자 마켓, 드디어 테이프 끊었다 file 코리아위클리.. 23.11.22.
3576 미국 장익군 회장 "어려워진 한인회 입지, 이젠 실질적인 사업에 역점" file 코리아위클리.. 23.11.22.
3575 미국 플로리다연합체육대회, 데이토나팀 종합우승 file 코리아위클리.. 23.11.22.
3574 캐나다 2023년 월드옥타 몬트리올지회 “소규모 지회활성화워크샵” 성료 file Hancatimes 23.10.11.
3573 캐나다 2023년 월드옥타 몬트리올지회 소규모지회활성화 회의 초청인사 인터뷰(4) - 연아마틴 캐나다 상원의원 file Hancatimes 23.10.11.
3572 캐나다 2023년 월드옥타 몬트리올지회 소규모지회활성화 회의 초청인사 인터뷰(3) - 임정숙 월드옥타 통상담당 부회장 file Hancatimes 23.10.11.
3571 캐나다 2023년 월드옥타 몬트리올지회 소규모지회활성화 회의 초청인사 인터뷰(2) - 박종범 오스트리아 비엔나지회 명예회장 file Hancatimes 23.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