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5375 미국 부채에 허덕이는 앨버타 주민들 늘어 - 관광산업 비중 높을수록 타격 커 new CN드림 06:21
5374 미국 캐나다 국립공원 29곳 6월1일 재개장, 앨버타주 5개 국립공원 모두 포함- 낮에만 이용 가능 new CN드림 06:20
5373 미국 캐나다 부동산 판매량 줄어 - 4월 50% 이상 하락 new CN드림 06:19
5372 미국 앨버타 주민들, 외부 방문객 기꺼이 맞이하겠다 - 국경 폐쇄 빨리 끝나길 원해 new CN드림 06:18
5371 미국 해외 여행객 더 엄격한 공항 심사 - 캐나다 앨버타주 수상 "해외 유입 더욱 철저히 막겠다." new CN드림 06:18
5370 캐나다 코로나19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 밴쿠버중앙일.. 20.05.30.
5369 캐나다 하루가 멀다하고 불거지는 인종혐오 범죄 밴쿠버중앙일.. 20.05.30.
5368 캐나다 BC주 공기질 경고 휴대폰 실시간 전송 밴쿠버중앙일.. 20.05.30.
5367 캐나다 [27일 실시간 코로나19 업데이트] 이틀 연속 전국 확진자 천 명 이하 유지 밴쿠버중앙일.. 20.05.29.
5366 캐나다 6월 1일부터 대중교통도 정상화 밴쿠버중앙일.. 20.05.29.
5365 캐나다 BC주 비상선포 기간 5번째 2주 연장...6월 9일까지 밴쿠버중앙일.. 20.05.29.
5364 캐나다 [김승혜 인턴기자의 밴쿠버] 숨겨진 밴쿠버 일몰 맛집, 디어 레이크(Deer Lake) 공원 밴쿠버중앙일.. 20.05.28.
5363 캐나다 [26일 실시간 코로나19 업데이트] BC 40일만에 새 사망자 0명 밴쿠버중앙일.. 20.05.28.
5362 캐나다 한국에서 곱게 볼 수 없는 해외입국 한국인들 밴쿠버중앙일.. 20.05.28.
5361 캐나다 연방정부, GM캐나다에 마스크 주문! 밴쿠버중앙일.. 20.05.27.
5360 캐나다 "코로나 위기를 분단 넘어 통일의 기회로" 밴쿠버중앙일.. 20.05.27.
5359 캐나다 한국주도, 코로나19 인한 혐오, 차별 등 대응방안 논의 밴쿠버중앙일.. 20.05.27.
5358 미국 다시 허리케인 시즌이 왔다... 메이저급 3~6개 전망 file 코리아위클리.. 20.05.27.
5357 캐나다 트뤼도 총리, "연 10일 유급 병가 도입" 추진 밴쿠버중앙일.. 20.05.26.
5356 캐나다 올해 고졸 평생 사라진 졸업식...가상공간 속에만 밴쿠버중앙일.. 20.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