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한인 사회를 대표해 한국에서 열린 95회 전국체육대회(10월 28일, 제주)에 테니스 선수로 참가했던 교민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3명의 선수와 임원단 등 모두 8명이 참석한 해외동포 국제 테니스 대회에서 제임스 서(사진 왼쪽 두번째)교민이 우승을, 그리고 박진(사진 왼쪽 세번째)교민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여성부에 출전한 공성옥 협회 회장(사진 왼쪽 5번째)도 준우승의 우수한 성적을 달성했다. 또 전국체전대회에서는 박진과 제임스 서가 복식에서 8강, 공성옥 선수도 단식에서 8강에 올랐다. 본사는 재캐나다 서부지역 테니스 협회(회장 공성옥)와 지난 9월 16일, MOU를 체결해 테니스를 통한 교민 사회 화합과 교민 건강 증진에 노력하고 있다. / 밴쿠버 중앙일보 천세익 기자
  • |
  1. 3.jpg (File Size:182.3KB/Download:93)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4115 캐나다 에어캐나다 1500명 해고, 17개 노선 취항 중단 file 밴쿠버중앙일.. 21.02.11.
4114 캐나다 육로 입국자도 15일부터 코로나 음성 결과 제출 의무 file 밴쿠버중앙일.. 21.02.11.
4113 캐나다 BC주 사회봉쇄 조치 완화할 때가 도래했나! file 밴쿠버중앙일.. 21.02.11.
4112 캐나다 Cegep 및 대학생들은 가까운 시일 내에 다시 캠퍼스로…퀘벡주 대면수업 재개의지 확고 Hancatimes 21.02.10.
4111 캐나다 공중보건 전문가들 "퀘벡주의 COVID-19 규제완화 조치 위험할 수도" file Hancatimes 21.02.10.
4110 캐나다 공안부 장관, “지역 간의 검문소 설치는 없다”고 밝혀 Hancatimes 21.02.10.
4109 캐나다 캐나다, 백신 교육 캠페인를 위해 6,400만 달러 투자 Hancatimes 21.02.10.
4108 캐나다 2월 8일부터 비필수 사업 재개 가능…단 ‘통금’은 계속 유지 Hancatimes 21.02.10.
4107 캐나다 트뤼도 총리, 캐나다 입국자에 대한 새로운 규제 발표 Hancatimes 21.02.10.
4106 캐나다 교육부 “퀘벡주 학교들의 봄방학은 계획대로 유지” Hancatimes 21.02.10.
4105 캐나다 브라질 변이 바이러스 캐나다 상륙... ‘심상찮다’ 불안 고조 file 밴쿠버중앙일.. 21.02.10.
4104 캐나다 BC주 북부 주민 옆집 마실 갔다 돌아오다 얼어 죽어 file 밴쿠버중앙일.. 21.02.10.
4103 캐나다 재난지원금 받은 중하위 소득자 세금 납부 일년 연기 file 밴쿠버중앙일.. 21.02.10.
4102 캐나다 캐나다 코로나19 백신 반입 전면 재개 file 밴쿠버중앙일.. 21.02.09.
4101 캐나다 BC 사회 봉쇄 강화 조치 무기한 연장 file 밴쿠버중앙일.. 21.02.09.
4100 캐나다 BC 2차 백신 접종 건 수 1만명 돌파...이상 증세 205건 file 밴쿠버중앙일.. 21.02.09.
4099 캐나다 코로나19 최악은 지났지만, 미래는 불확실 file 밴쿠버중앙일.. 21.02.06.
4098 캐나다 버나비서 32세 남성 차 안에서 사체로 발견 file 밴쿠버중앙일.. 21.02.06.
4097 캐나다 모든 학교 실내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 file 밴쿠버중앙일.. 21.02.06.
4096 캐나다 BC주 정부 중소 자영업 온라인 플랫폼 구축 지원...최고 7500달러 file 밴쿠버중앙일.. 21.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