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758783364_kIwMSEcn_f87a088ec8c1d423

마크 플레처 신임 주한캐나다대사 지명자가 주한캐나다대사관 SNS를 통해 한국의 대명절인 설날을 맞아 첫 인사를 전한다는 동영상(https://fb.watch/aPMygTQv6h/)을 올렸다.

 

지난 12월 23일 주한캐나다대사로 지명됐던 플레처 신임 대사는 이번 영상을 통해 전주에 한국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에 도착해 매우 따뜻한 환영을 받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플레처 대사는 "2023년 한국과 캐나다 수교 60주년을 앞두고 다양한 아이디어와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단순히 일뿐 아니라 앞으로 한국의 이곳저곳을 탐방하며, 풍성하고 활기찬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가고 맛있고 다양한 한국음식을 맛보겠다"는 각오도 말했다.

 

마지막으로 호랑이의 해 설날을 맞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인사를 했다.

 

밴쿠버 중앙일보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5149 캐나다 다음주 BC주 마스크·백신카드 관련 조치 완화될까? file 밴쿠버중앙일.. 22.03.05.
5148 캐나다 메트로밴쿠버 주유비 2달러시대---어느 주유소가 쌀까? file 밴쿠버중앙일.. 22.03.05.
5147 캐나다 BC한인실업인협회 22일 정기총회 예정...신임 회장 선출 등 file 밴쿠버중앙일.. 22.03.04.
5146 캐나다 2월 메트로밴쿠버 연속 성추행 사건 버나비에서도 발생 file 밴쿠버중앙일.. 22.03.04.
5145 캐나다 20대 대통령 선거, 밴쿠버총영사관 관할 지역 투표율 76.3% file 밴쿠버중앙일.. 22.03.04.
5144 캐나다 밴쿠버의 103주년 3.1절 행사 한인회관에서 거행 file 밴쿠버중앙일.. 22.03.03.
5143 캐나다 캐나다 기준 금리 0.5%로 이전보다 두 배...집값 하락 전조등? file 밴쿠버중앙일.. 22.03.03.
5142 캐나다 연아 마틴 상원의원 삼일절 메시지 file 밴쿠버중앙일.. 22.03.02.
5141 캐나다 버나비RCMP, 탈의실 도촬범 공개 수배 file 밴쿠버중앙일.. 22.03.02.
5140 캐나다 몬트리올총영사관 로고 공모전 file 밴쿠버중앙일.. 22.03.02.
5139 캐나다 르고 주총리,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규탄 file Hancatimes 22.03.02.
5138 캐나다 퀘벡주, 봄방학 이후 교실에서 마스크 의무 착용 해제 file Hancatimes 22.03.02.
5137 캐나다 퀘벡주, 5~11세 백신 접종 계속 장려하며 백신 접종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혀 file Hancatimes 22.03.02.
5136 캐나다 퀘벡주, 경찰력 강화를 위한 310만 달러 지원 발표 file Hancatimes 22.03.02.
5135 캐나다 에어캐나다, 연방정부에 여행 관련 규제 완화 요청 file Hancatimes 22.03.02.
5134 캐나다 퀘벡주, 12~17세 청소년들에게 3차 COVID-19 백신 제공 file Hancatimes 22.03.02.
5133 캐나다 몬트리올, 새로운 임대주 등기부 프로그램 공개 file Hancatimes 22.03.02.
5132 캐나다 퀘벡주, 노인 거주지 관련 COVID-19 자가격리 규정 변경 file Hancatimes 22.03.02.
5131 캐나다 퀘벡주, COVID-19 백신 여권 시스템 중단 file Hancatimes 22.03.02.
5130 캐나다 퀘벡주, 지난해 1,400명의 환자가 병실 부족으로 응급실에서 사망 file Hancatimes 22.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