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758783364_5ZKDMjwF_650389659f995fcd

장민우 가평군 홍보대사는 랭리 데릭 더블데이 수목원의 가평석주변에 한국전 기념 정원 조성을 위한 한인사회 후원금을 랭리 수목원협회의 제임스 프랫 이사와 나이앨 맥가비 이사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장 홍보대사는 "제임스 이사가 한인사회의 관심과 후원에 감사를 표하며 가평석에 이어 정원 조성을 통하여 인근 주민의  휴식이 공간되고 역사 공부의 장이 될 것"이라며, "조성 과정에서 의견도 수렴하겠다"고 전했다. 장 홍보대사는 정원 조성 사업이 마무리 되면 가평군과 랭리타은쉽과 수목원협회와 협의하여 가평전투 기념관을 세우는 프로젝트도 생각 중이라고 밝혔다. 

 

밴쿠버 중앙일보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5009 캐나다 상처로 가득 찬 그 시절을 위로하는 영화로 코로나19 극복 기원 file 밴쿠버중앙일.. 22.01.11.
5008 캐나다 폭우 예보에 또 홍수 범람 우려 높아져 file 밴쿠버중앙일.. 22.01.11.
5007 캐나다 송해영 신임 총영사, 평화의 사도 기념비에 헌화 file 밴쿠버중앙일.. 22.01.08.
5006 캐나다 캐나다 출발 한국 도착 확진자 수도 이제 못 말릴 정도 file 밴쿠버중앙일.. 22.01.08.
5005 캐나다 BC 백신접종완료자 한국에선 인정 못 받을 수도 file 밴쿠버중앙일.. 22.01.08.
5004 캐나다 캐나다라인 캡스탠역 공사로 제한 운행 file 밴쿠버중앙일.. 22.01.07.
5003 캐나다 폭설에 얼음비 예보, 상황 따라 교량 고속도로 통행금지 file 밴쿠버중앙일.. 22.01.07.
5002 캐나다 5일 BC 확진자 수 다시 4000명에 육박 file 밴쿠버중앙일.. 22.01.07.
5001 캐나다 올해 재산세 부과 기준 주택 자산 가치 작년 비해 큰 폭 상승 file 밴쿠버중앙일.. 22.01.05.
5000 캐나다 새해 첫 휴일 3일간 코로나19 확진자 수 1만 명 육박 file 밴쿠버중앙일.. 22.01.05.
4999 캐나다 BC주민 1회용 플라스틱 사용 금지 적극 지지 file 밴쿠버중앙일.. 22.01.01.
4998 캐나다 2021년 가장 흔한 신생아 이름은 올리비아(Olivia) file 밴쿠버중앙일.. 22.01.01.
4997 캐나다 밴쿠버총영사관 코인 사기 주의 당부 file 밴쿠버중앙일.. 22.01.01.
4996 캐나다 퀘벡주, 26일 이후 다시 모임 인원 제한 강화 file Hancatimes 21.12.31.
4995 캐나다 몬트리올 일부 병원 직원들 사이에 COVID-19 사례 급증 file Hancatimes 21.12.31.
4994 캐나다 몬트리올 2022년 예산안 발표…”노숙자 문제 해결 및 경찰 인력 증가에 투자” file Hancatimes 21.12.31.
4993 캐나다 몬트리올 오미크론 확산으로 인해 다시 비상사태 선포 file Hancatimes 21.12.31.
4992 캐나다 퀘벡주, 학교, 술집, 체육관 및 영화관 폐쇄 결정 file Hancatimes 21.12.31.
4991 캐나다 퀘벡주, 오미크론 확산에 병원 수술 연기 file Hancatimes 21.12.31.
4990 캐나다 퀘벡 주민들 COVID-19 진단 장비를 위해 약국에서 장시간 대기 file Hancatimes 21.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