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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월의 한 초등학교에 전염성이 강한 이질균이 창궐해 비상이 걸렸다. 
학교당국은 가정통신문을 보내 전염의 위험성이 높다는 사실을 알리고 이질균 증상을 보이는지를 주의깊게 관찰해달라고 당부했다. 
쉬겔라(Shigella)라고 불리는 이질균은 오염된 식품을 섭취하면서 인체로 유입, 설사를 일으킨다. 매우 적은 양으로도 감염되는 세균성 이질은 발열과 구토, 복통 등을 동반한다. 
텍사스 보건국은 이질균에 오염되지 않기 위해서는 음식물을 섭취하기 전에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하며 기저귀를 갈았거나 화장실을 다녀온 뒤에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건국은 “이질균 급성 감염성 질환으로 환자나 보균자가 배출한 대변으로 인해 전염되므로 손을 씻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뉴스넷] 안미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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