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이 주최하는 제14회 ‘발로 뛰는 영사상’에 수상자에 윤상수 시드니 총영사가 이름을 올렸다.  

임채완 재외동포연구원장, 조남철 한국문화국제교류운동본부 이사장, 조롱제 재외동포포럼 이사장, 이형모 재외동포신문 발행인 등 4명의 심사위원들은 1월 12일 오후 4시 재외동포신문사에서 모임을 갖고, 세계 각지의 한인회와 한인단체에서 보내온 ‘추천서’를 놓고 심사를 벌여세계 6대륙 10개 지역에서 총 10명의 수상자를 결정했다.

윤상수 총영사는 부임한 이래, 한인동포사회가 호주 내에서 모범적으로 계속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동포사회 대상 호주 노동법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동포단체 및 동포사회 발전을 위해 애썼다. 시드니에 있는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 오찬과 고령 참전용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훈행사’를 진행했고, 한국문화원 및 교육원들의 사업에도 지원한 바 있다.

시드니 시내 교통요충지에 새 총영사관 청사를 확보하고 민원실 크기를 이전보다 두 배 이상으로 늘렸다. 또한 전자 번호표 시스템 등 최신 장비를 활용한 업무시스템을 도입해 민원 및 대민 영사 서비스를 획기적으로 개선 하는 등의 활동을 한 공로로 이 상을 수상했다.

 

http://topdigital.com.au/node/5228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1863 호주 한국 ‘재외동포법’ 개정, ‘F-4 비자’ 자격 요건 바뀌어 file 호주한국신문 18.02.08.
1862 호주 총영사관, 탐워스 ‘워킹 홀리데이 상담원’ 위촉 file 호주한국신문 18.02.08.
1861 호주 평통 아세안 지역회의, 통일 체험 및 올림픽 참관 자녀 선발 톱뉴스 18.02.02.
1860 호주 시드니 공관 및 정부 기관, 올해 활동-사업 계획 밝혀 file 호주한국신문 18.02.01.
1859 호주 평통 아세안 지역회의, 통일 체험-올림픽 참관 차세대 선발 file 호주한국신문 18.02.01.
1858 호주 호바트 시 ‘설 행사’에 ‘평택 농악팀’ 최초 공연 예정 file 호주한국신문 18.02.01.
1857 호주 시드니 각 교회-단체 배구팀, 경기 통해 친선 다져 file 호주한국신문 18.02.01.
1856 호주 “평창 올림픽 통해 남북 화해의 길 열리길“ 톱뉴스 18.01.26.
1855 호주 조세핀 폭포, 강물에 휩쓸려 한국인 관광객 사망 톱뉴스 18.01.26.
1854 호주 임금착취 스시업체, 약 20만 달러 벌금 물게 돼 톱뉴스 18.01.26.
1853 호주 세계어린이문화예술축제, 시드니 개최 톱뉴스 18.01.26.
1852 호주 '1987', 뜨거운 감동 전하며 호주서도 꾸준한 흥행 질주 中 톱뉴스 18.01.26.
1851 호주 브리즈번 순회 영사, 2월 1, 2일 톱뉴스 18.01.26.
1850 호주 “이건 정말 기적이다” 정현4강 네티즌열광 file 뉴스로_USA 18.01.24.
1849 호주 힐링을 창조한다, 임은제 쉐프 톱뉴스 18.01.19.
1848 호주 정현, 메드베데프 3-0 완파…호주오픈 3회전 진출 톱뉴스 18.01.19.
1847 호주 시드니한인회, 상반기 행정 업무 개선 톱뉴스 18.01.19.
» 호주 윤상수 시드니 총영사, 제14회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톱뉴스 18.01.19.
1845 호주 4A아시아현대미술센터가 한국미술을 조망하다 톱뉴스 18.01.19.
1844 호주 ‘아세안 순회’ 평창 올림픽 홍보 버스…바다 건너 NZ, 베트남까지 톱뉴스 18.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