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박소정) 22-24일 달링하버 시드니국제컨벤션센터 (ICC)에서 열린 굿푸드앤와인쇼(Good Food & Wine Show in Sydney 2018)에 참가해 한국 차 및 차 문화 홍보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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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 호주 [포토뉴스]“한국 차, 어때요” 톱뉴스 18.07.01.
1987 호주 한국어 사랑,‘2018 세계한국어웅변 호주대표 선발대회’ 7월 7일 열린다 톱뉴스 18.07.01.
1986 호주 AABC, 호주 아시안 비즈니스 어워드, 웹사이트 런칭 톱뉴스 18.07.01.
1985 호주 기획- 벤디고 한인 커뮤니티 은행② file 호주한국신문 18.06.28.
1984 호주 한국문화원, 올해 음식박람회서 한국 차-차 문화 소개 file 호주한국신문 18.06.28.
1983 호주 총영사관, QLD 주 한국전 참전 용사들 ‘위로’ 행사 마련 file 호주한국신문 18.06.28.
1982 호주 시드니 곳곳 "대~한민국" 응원전 열기 한껏 톱뉴스 18.06.25.
1981 호주 [본사 방문] 산림청 공무원 톱 미디어 방문...산불 보도 현황 파악 톱뉴스 18.06.25.
1980 호주 호주한인차세대네트워크(KAYN)출범식 16일 열려 톱뉴스 18.06.25.
1979 호주 기획- 벤디고 한인 커뮤니티 은행① file 호주한국신문 18.06.21.
1978 호주 총영사관, 올해는 QLD 한국전 참전용사와 함께 file 호주한국신문 18.06.21.
1977 호주 광복회 호주지회, 산하 ‘차세대네트워크’ 구성 file 호주한국신문 18.06.21.
1976 호주 윤상수 총영사, 독립유공자 후손 격려 file 호주한국신문 18.06.21.
1975 호주 <민주평통 아세안지역회의> 북미정상회담 후속 활동 잰걸음 톱뉴스 18.06.17.
1974 호주 ‘역사적 만남’ 북미 정상회담…… 차세대 호주 한인들의 반응은? 톱뉴스 18.06.17.
1973 호주 ‘부시 워킹’ 계획하세요? 톱뉴스 18.06.17.
1972 호주 실종 6일 만에 구출된 한국인 워홀러 한주희씨 생존기 file 호주한국신문 18.06.14.
1971 호주 한국 이니스프리 직영매장 멜버른 진출 톱뉴스 18.06.11.
1970 호주 20대 한국 워홀러 여성, 실종 엿새만에 극적 구조 톱뉴스 18.06.11.
1969 호주 [포토뉴스] 더콰이엇X도끼, 시드니를 열광시킨 스웨그 톱뉴스 18.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