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1941 호주 마이클 커비 전 연방 대법관 “북한 인권 개선 없으면 한반도 평화는 불가능” 톱뉴스 18.05.11.
1940 호주 Sydney Korean Festival 2018; 역대 ‘최다’ 관람객-음식스톨 매출도 ‘최대’ file 호주한국신문 18.05.10.
1939 호주 한국문화원,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 계획 밝혀 file 호주한국신문 18.05.10.
1938 호주 ‘세월호’ 영화 <그날 바다> 시드니 상영 file 호주한국신문 18.05.10.
1937 호주 “‘엄마라서’라는 핑계로 함부로 행동해 죄송해요” file 호주한국신문 18.05.10.
1936 호주 콜링맨, 한국 여성 리더 대표단과 교류의 장 가져 톱뉴스 18.05.04.
1935 호주 호주, 남북정상회담 지지 분위기 속 이례적 신중 모드 톱뉴스 18.05.04.
1934 호주 웅혼한 필치... 재호 화백 수향 이순영 선생, 화집 발간 file 호주한국신문 18.05.03.
1933 호주 총영사관, 채스우드 RSL서 ‘Passage to Pusan’ 상영 file 호주한국신문 18.05.03.
1932 호주 ‘2018 시드니한민족축제’, 내일 텀발롱 파크서 개막 file 호주한국신문 18.05.03.
1931 호주 총영사관, 브리즈번서 5월 순회영사 예정 file 호주한국신문 18.05.03.
1930 호주 시드니총영사관 부산으로 가는길 상영행사 톱뉴스 18.05.03.
1929 호주 워홀러들을 위한 설명회 19일 열려 톱뉴스 18.05.03.
1928 호주 5월 5, 6일은, 달링하버로! ‘2018 시드니 한민족 축제’ 톱뉴스 18.05.03.
1927 호주 총영사관-KOWHY, ‘워홀러’ 대상 정보 워크숍 마련 file 호주한국신문 18.04.26.
1926 호주 “대양주 한인 동포 위상-권익 위해 주력하겠다” file 호주한국신문 18.04.26.
1925 호주 상공인연, ‘총영사배’ 골프대회 및 동포청년 장학금 수여 file 호주한국신문 18.04.26.
1924 호주 광복장학회, 한인 대학생-청소년 장학생 모집 file 호주한국신문 18.04.26.
1923 호주 민주평통 아세안지역회의, 평창올림픽 홍보 유공자 감사패 증정 톱뉴스 18.04.20.
1922 호주 4월 25일은 ‘안작데이’, 시가행진 열려 톱뉴스 18.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