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1932 호주 ‘2018 시드니한민족축제’, 내일 텀발롱 파크서 개막 file 호주한국신문 18.05.03.
1931 호주 총영사관, 브리즈번서 5월 순회영사 예정 file 호주한국신문 18.05.03.
1930 호주 시드니총영사관 부산으로 가는길 상영행사 톱뉴스 18.05.03.
1929 호주 워홀러들을 위한 설명회 19일 열려 톱뉴스 18.05.03.
1928 호주 5월 5, 6일은, 달링하버로! ‘2018 시드니 한민족 축제’ 톱뉴스 18.05.03.
1927 호주 총영사관-KOWHY, ‘워홀러’ 대상 정보 워크숍 마련 file 호주한국신문 18.04.26.
1926 호주 “대양주 한인 동포 위상-권익 위해 주력하겠다” file 호주한국신문 18.04.26.
1925 호주 상공인연, ‘총영사배’ 골프대회 및 동포청년 장학금 수여 file 호주한국신문 18.04.26.
1924 호주 광복장학회, 한인 대학생-청소년 장학생 모집 file 호주한국신문 18.04.26.
1923 호주 민주평통 아세안지역회의, 평창올림픽 홍보 유공자 감사패 증정 톱뉴스 18.04.20.
1922 호주 4월 25일은 ‘안작데이’, 시가행진 열려 톱뉴스 18.04.20.
1921 호주 ‘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회’ 시드니서 개최 톱뉴스 18.04.20.
1920 호주 한국 음란물 사이트 원조 ‘소라넷’ 운영자 부부 호주 도피 중 톱뉴스 18.04.20.
1919 호주 시드니 도심에서 한국문화 알리기-‘한류’ 확산 펼친다 file 호주한국신문 18.04.19.
1918 호주 한국전 참전 희생, ‘음악’으로 위로와 감사 표하다 file 호주한국신문 18.04.19.
1917 호주 평통 아세안지역회의, ‘평창 홍보’ 유공자에 감사패 file 호주한국신문 18.04.19.
1916 호주 동포재단, ‘청년 인턴십’ 사업에 해외 한상 참여 당부 file 호주한국신문 18.04.19.
1915 호주 세계한인언론인대회 서울서 9일 개막 톱뉴스 18.04.12.
1914 호주 한국 테너의 저력, 호주 오페라 무대 장악 톱뉴스 18.04.12.
1913 호주 주시드니총영사관, 내달 동포기업 상생발전 포럼 개최 톱뉴스 18.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