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과 전기요금, 주택 보조금 등의 지원을 요청하는 노인 연금 수혜자들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고 Work and Income은 밝혔다.


사회 개발부의 자료에서 지난 5년 동안 65세 이상의 사람들에게 지원 승인한 건수가 50%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해에도 Work and Income은 5만 6천 건의 승인으로 지원을 하였으며, 이는 2013년도의 3만 6천 건에 비하여 절반 이상이 늘어난 것으로 비교되었다.


Age Concern Auckland의 Kevin Lamb 대표는 놀라운 사실이 아니라고 말하여, 기초 생활비가 노인 연금 액수보다 훨씬 빠르고 높게 오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5년전 가까스로 가계를 맞추었던 노인들의 생활이 이제는 노인 연금으로만 기초 생활비를 맞출 수 없다고 전하며, 도움을 요청하는 노인 연금 수혜자들의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고 말했다. 

 


c260b3bc6f49272304bac69b722e2c15_1532900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1126 뉴질랜드 오클랜드 임대 평균 가격, 주당 535달러에서 555달러로 올라 NZ코리아포.. 18.11.19.
1125 뉴질랜드 만난지 11일만에 결혼-영주권 신청한 60세, 추방 결정났지만... NZ코리아포.. 18.11.19.
1124 뉴질랜드 올블랙스 럭비 대표팀, 아일랜드 대표팀에 10대 9로 져 NZ코리아포.. 18.11.19.
1123 뉴질랜드 뉴질랜드, 태평양 지역에서 세계 대국들 사이 중립적 위치 NZ코리아포.. 18.11.19.
1122 뉴질랜드 주택용 은행 대출 금리, 경쟁적으로 인하 NZ코리아포.. 18.11.15.
1121 뉴질랜드 아던 총리, 호주 모리슨 총리와 첫 대면 NZ코리아포.. 18.11.15.
1120 뉴질랜드 뉴질랜드 내셔널 마스터스 60+ 급에서 챔피언 차지 일요시사 18.11.15.
1119 뉴질랜드 오래된 우유병, 키위 농장의 담장으로 재탄생 NZ코리아포.. 18.11.13.
1118 뉴질랜드 교사들, 임금협상 타결 못하면 내년부터 단체 행동으로... NZ코리아포.. 18.11.13.
1117 뉴질랜드 아던 총리, 호주 모리슨 총리와 만나 현안 논의 예정 NZ코리아포.. 18.11.13.
1116 뉴질랜드 여행 중- 피지 입원 암 환자, 귀가 위해 친구가 나서... NZ코리아포.. 18.11.12.
1115 뉴질랜드 지진으로 활동 무대 옮기는 관광용 옛날 보트 NZ코리아포.. 18.11.12.
1114 뉴질랜드 뉴질랜드인 3명 중 1명, 은행 사기 당해 NZ코리아포.. 18.11.12.
1113 뉴질랜드 일요일, 세계 1차 대전 종전 100주년 기념 행사와 추모식 열려 NZ코리아포.. 18.11.12.
1112 뉴질랜드 전기 스쿠터, 뉴질랜드에서도 뜨거운 인기 NZ코리아포.. 18.11.12.
1111 뉴질랜드 2011년 일본 쓰나미 겪은 키위 여성, 아직까지 항우울제 복용 중 NZ코리아포.. 18.11.09.
1110 뉴질랜드 중앙은행, 2020년까지 최저 수준의 금리 유지 NZ코리아포.. 18.11.09.
1109 뉴질랜드 뉴질랜드 비즈니스,장기적으로 안정된 수준 예상 NZ코리아포.. 18.11.08.
1108 뉴질랜드 오클랜드 도심, 공기 오염 가장 심각 NZ코리아포.. 18.11.08.
1107 뉴질랜드 32,000명의 키위 학생, 불우 이웃 돕기 자원 봉사 참여 NZ코리아포.. 18.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