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로토루아의 고등학교에서는 수학과 과학 과목의 교사 부족으로 인하여, 정년 퇴직한 두 명의 전직 교사들을 다시 현직으로 고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토루아의 존 폴 컬리지의 패트릭 월쉬 교장은 지난 수 개월 동안 수학과 과학 과목의 두 교사 자리에 대한 구인 광고를 내었지만, 적격한 지원자를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월쉬 교장은 교사 부족 현상이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으며, 특히 수학과 과학 과목에서 더 심각하다고 밝히며, 다행히 퇴직 교사들을 찾을 수 있었지만, 대부분의 경우 원하지 않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정부는 지난 달 중등 교육 과정에서의 교사 부족에 9천 5백만 달러를 더 투입하는 것으로 밝히며, 금년도 예산안에 이를 반영하도록 전한 바 있다.

 

 

29d8e7ab5750faea6939daddc04cd490_1516653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983 뉴질랜드 일부 요양소, 유지 관리 상태 기준에 못 미쳐... NZ코리아포.. 18.09.14.
982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택 시장, 봄이 되며 반등의 기미 NZ코리아포.. 18.09.14.
981 뉴질랜드 도주 차량 추격 중 경찰차와 충돌해 다리 부러진 경찰관 NZ코리아포.. 18.09.13.
980 뉴질랜드 프린터 토너 카트리지에 마약 숨겼던 캐나다인, 8년 반 징역형 NZ코리아포.. 18.09.13.
979 뉴질랜드 탄산 음료 등에 부과하는 Sugar Tax 뉴질랜드 체택할까? NZ코리아포.. 18.09.13.
978 뉴질랜드 뉴질랜드 보험 업계, 무법천지 NZ코리아포.. 18.09.13.
977 뉴질랜드 뉴질랜드 달러 약세, 관광산업 호황 예상돼 NZ코리아포.. 18.09.13.
976 뉴질랜드 노인들, 고위험군 약물 사용에 대한 경고 NZ코리아포.. 18.09.12.
975 뉴질랜드 해변 주택들 위협하는 집채만한 파도들 NZ코리아포.. 18.09.11.
974 뉴질랜드 해양보존구역에서 전복 채취하다 주민신고로 붙잡힌 남성들 NZ코리아포.. 18.09.11.
973 뉴질랜드 발리 휴가 중 혼수 상태 빠진 키위여성, 결국 숨져 NZ코리아포.. 18.09.11.
972 뉴질랜드 서쎅스 공작인 해리 왕자 부부, 다음달 뉴질랜드 방문 NZ코리아포.. 18.09.11.
971 뉴질랜드 뉴질랜드 민물고기 어종, 멸종위기 NZ코리아포.. 18.09.10.
970 뉴질랜드 가정 폭력과 자해 또는 자살은 깊은 관계있어 NZ코리아포.. 18.09.10.
969 뉴질랜드 지진으로 훼손된 CHCH 대성당 “지금은 고양이 가족의 보금자리” NZ코리아포.. 18.09.09.
968 뉴질랜드 호주 숲에서 하이킹했던 키위 남성 "귀국하니 귓속에서 진드기가..." NZ코리아포.. 18.09.09.
967 뉴질랜드 납치 테러위험 ,키위들 태국 방문에 경고 NZ코리아포.. 18.09.09.
966 뉴질랜드 뉴질랜드 해안 바닷물 80%, 미세 플라스틱 입자 발견돼 NZ코리아포.. 18.09.08.
965 뉴질랜드 NZ정찰기 “유엔의 북한 제재 감시활동 협조차 일본에 파견” NZ코리아포.. 18.09.08.
964 뉴질랜드 얼음 호수 위에 등장한 환상의 캠핑장 NZ코리아포.. 18.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