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는 물론 해외로부터 찾아오는 관광객들의 수가 늘어나면서 퀸스 타운의 사회 간접 시설 확충에 대한 압박이 한층 더 심해지면서 더 이상 자체 능력으로는 해결이 어려운 것으로 이 지역 시장은 밝혔다.

 

지난 주 짐 볼트 시장은 윈스턴 피터스 부당수를 비롯하여 여러 정부 고위 관계자들과 웰링턴에서 회의를 하며, 이 지역 간접 시설의 추가 확충과 보수 유지에 대한 예산 확보를 위하여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볼트 시장은 새로운 자금 마련을 위한 방안이 세워지지 않는다면 상하수도와 도로, 화장실 시설 그리고 교량 등 늘어나는 수요에 맞추어 사회 간접 시설에 대한 확장과 유지 비용이 카운실 자체적으로는 어려운 것으로 밝혔다. 

 

퀸스타운 레이크스 디스트릭트 카운실은 숙박객에 추가 요금을 부담하게 하는 bed tax 도입을 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5달러씩 책정된다면 연간 2천 2백만 달러의 세수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밝혔다.

 

 

 

962b9aa535d5c64ee39ad9abf2cfaa17_1518124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772 뉴질랜드 NZ전국 450개 골프장 투어, 'Putting with Purpose' 모금 운동 NZ코리아포.. 18.06.13.
771 뉴질랜드 중국 “작년 12월 이후 4개월째, NZ의 최대 교역 상대국” NZ코리아포.. 18.06.12.
770 뉴질랜드 오클랜드 중심가 부동산, 매매 5건 중 1건 외국인에게 팔려 NZ코리아포.. 18.06.12.
769 뉴질랜드 키위들, 종교 단체나 자선단체보다 정부를 더 신임해 NZ코리아포.. 18.06.12.
768 뉴질랜드 뉴질랜드 세관 일부 직원, 마약류 밀반입 정보 부당 이용 NZ코리아포.. 18.06.11.
767 뉴질랜드 자폐증 남성 공격한 맹견 2마리 NZ코리아포.. 18.06.11.
766 뉴질랜드 추격 받으며 150km 도주했던 운전자 “경찰차 보지도 못했다” NZ코리아포.. 18.06.11.
765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 교수 “새로운 종류의 희귀 파리 발견” NZ코리아포.. 18.06.11.
764 뉴질랜드 응급실 의료진 폭행 등 난폭한 행동, 예상보다 많아 NZ코리아포.. 18.06.08.
763 뉴질랜드 차체 앞 카 그릴에 끼인 채 360km 내달렸던 고양이 NZ코리아포.. 18.06.08.
762 뉴질랜드 NZ 갱단 단원은 5800여명, ‘몽그렐 몹’이 가장 많아 NZ코리아포.. 18.06.08.
761 뉴질랜드 그린피스, 남극의 플라스틱 오염에 대한 충격적인 증거 발견 NZ코리아포.. 18.06.08.
760 뉴질랜드 약국에서 잘못된 약 처방, 생후 1개월 아기 중환자실 입원 NZ코리아포.. 18.06.08.
759 뉴질랜드 약국에서 잘못된 약 처방, 생후 1개월 아기 중환자실 입원 NZ코리아포.. 18.06.08.
758 뉴질랜드 태평양 지역, 중국의 영향 확대 우려 NZ코리아포.. 18.06.07.
757 뉴질랜드 학생 대비 교직원 수 적어, NZ대학교 등급 하락 NZ코리아포.. 18.06.07.
756 뉴질랜드 같은 날 함께 생을 마감한 오클랜드 동물원의 사자 모녀 NZ코리아포.. 18.06.06.
755 뉴질랜드 대출업자 횡포 막기 위한 법 제정 3년, 아직도 여전히... NZ코리아포.. 18.06.06.
754 뉴질랜드 투자용 주택, 구입 후 5년내 팔면 차익에 과세 Now_NZ_News 18.06.06.
753 뉴질랜드 출산 앞둔 아던 총리 “입원 전까지 총리 직무 수행한다” NZ코리아포.. 18.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