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의 불완전 고용 지수가 최고치를 보이면서 노동 시장의 여유 수용 능력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업계에서는 여전히 숙련된 기술 인력의 부족을 호소하고 있어, 노동력의 숫자와 질적인 면에서 차이가 있다고 한 경제 전문가는 밝혔다.

 

어제 정부는 지난 12월 말 기준으로 3개월 동안의 실업율이 3/4분기의 4.6%에서 4.5%로 떨어졌다고 발표하였다.

 

그러나, 비정규직을 포함한 불완전 고용의 상태는 12만 2천 명으로 6.3%의 최고치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국내 노동력이 필요한 장소에 적절하게 사용되지 않고 있는 불균형의 상태인 것으로 해석되었다.

 

그러나 경제 기획원의 기업 대상 조사에서는 49%의 업계들이 숙련된 기술 인력의 확보에 어려움이 많다고 나타났으며, 이는 유휴 노동력의 수가 문제가 아니라 노동력의 질적인 문제라고 경제 전문가들은 지적하였다.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983 뉴질랜드 일부 요양소, 유지 관리 상태 기준에 못 미쳐... NZ코리아포.. 18.09.14.
982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택 시장, 봄이 되며 반등의 기미 NZ코리아포.. 18.09.14.
981 뉴질랜드 도주 차량 추격 중 경찰차와 충돌해 다리 부러진 경찰관 NZ코리아포.. 18.09.13.
980 뉴질랜드 프린터 토너 카트리지에 마약 숨겼던 캐나다인, 8년 반 징역형 NZ코리아포.. 18.09.13.
979 뉴질랜드 탄산 음료 등에 부과하는 Sugar Tax 뉴질랜드 체택할까? NZ코리아포.. 18.09.13.
978 뉴질랜드 뉴질랜드 보험 업계, 무법천지 NZ코리아포.. 18.09.13.
977 뉴질랜드 뉴질랜드 달러 약세, 관광산업 호황 예상돼 NZ코리아포.. 18.09.13.
976 뉴질랜드 노인들, 고위험군 약물 사용에 대한 경고 NZ코리아포.. 18.09.12.
975 뉴질랜드 해변 주택들 위협하는 집채만한 파도들 NZ코리아포.. 18.09.11.
974 뉴질랜드 해양보존구역에서 전복 채취하다 주민신고로 붙잡힌 남성들 NZ코리아포.. 18.09.11.
973 뉴질랜드 발리 휴가 중 혼수 상태 빠진 키위여성, 결국 숨져 NZ코리아포.. 18.09.11.
972 뉴질랜드 서쎅스 공작인 해리 왕자 부부, 다음달 뉴질랜드 방문 NZ코리아포.. 18.09.11.
971 뉴질랜드 뉴질랜드 민물고기 어종, 멸종위기 NZ코리아포.. 18.09.10.
970 뉴질랜드 가정 폭력과 자해 또는 자살은 깊은 관계있어 NZ코리아포.. 18.09.10.
969 뉴질랜드 지진으로 훼손된 CHCH 대성당 “지금은 고양이 가족의 보금자리” NZ코리아포.. 18.09.09.
968 뉴질랜드 호주 숲에서 하이킹했던 키위 남성 "귀국하니 귓속에서 진드기가..." NZ코리아포.. 18.09.09.
967 뉴질랜드 납치 테러위험 ,키위들 태국 방문에 경고 NZ코리아포.. 18.09.09.
966 뉴질랜드 뉴질랜드 해안 바닷물 80%, 미세 플라스틱 입자 발견돼 NZ코리아포.. 18.09.08.
965 뉴질랜드 NZ정찰기 “유엔의 북한 제재 감시활동 협조차 일본에 파견” NZ코리아포.. 18.09.08.
964 뉴질랜드 얼음 호수 위에 등장한 환상의 캠핑장 NZ코리아포.. 18.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