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의학협회인 NZMA는 많은 수의 키위들이 온라인을 통하여 처방없이는 살 수 없는 약물들을 구입하고 있어, 블랙 마켓이 늘어나고 있다고 경고하였다.

 

뉴스허브는 한 약물 관련 보고 자료를 이용하여, 대부분의 불법 의약물 공급처로 인도에서 여러 나라로 공급되고 있는 것으로 밝혔다.

 

NZMA의 케이트 배독 박사는 항우울증 또는 신경 안정제인 벤조디아제핀 약물이 최근 몇 년 동안 가장 밀거래가 많은 약물이라고 밝히며, 상당히 많은 건수들이 국제 우체국 센터에서 통제되고 있다고 전했다.

 

경찰의 약물 자료에서도 2016년 세관에서 적발된 약물들의 절반 이상이 인도에서 밀공급된 약물로 나타났으며, 세계 보건 기구인 WHO의 자료에서도 전 세계에서 판매되고 있는 가짜 약물의 35%는 인도에서 공급된 것으로 알려졌다.

 

배독 박사는 최악의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기 때문에 가장 최선의 방법은 불법적인 구입을 하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c6936ebd95cf973fa7fe4b39eb650b78_1523912
▲참고 이미지 : 기사와 직접 연관 없음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1068 뉴질랜드 애완 동물 국립 공원 입장 허용 제안, 환경 운동가들 분노 NZ코리아포.. 18.10.23.
1067 뉴질랜드 순이민자 감소 추세 여전, 비시민권자 출국 증가가 가장 큰 영향 NZ코리아포.. 18.10.23.
1066 뉴질랜드 국제적인 ‘별 관측 명소’로 지정 신청한 스튜어트 아일랜드 NZ코리아포.. 18.10.21.
1065 뉴질랜드 뱀이 살지 않는 뉴질랜드에 운전 중 뱀이 떨어져.... NZ코리아포.. 18.10.21.
1064 뉴질랜드 벽난로 나무와 석탄 연기, 어린이 피부 질환 위험 높여 NZ코리아포.. 18.10.21.
1063 뉴질랜드 타스만 여성, 2만 5천 피트 스카이 다이빙 기록 세워 NZ코리아포.. 18.10.21.
1062 뉴질랜드 무인 양심가게에 설치된 CCTV NZ코리아포.. 18.10.19.
1061 뉴질랜드 먼 태평양에서 상어에 부착했던 발신기, NZ해안에서 발견돼 NZ코리아포.. 18.10.19.
1060 뉴질랜드 호주에서 납치된 어린이들, 남아프리카와 뉴질랜드로 보내져 NZ코리아포.. 18.10.19.
1059 뉴질랜드 2025년까지 2,500명의 교사 부족 예상 NZ코리아포.. 18.10.19.
1058 뉴질랜드 잭슨 감독 “1차대전 다큐멘터리 작품 선보여” NZ코리아포.. 18.10.18.
1057 뉴질랜드 Rocket Lab 로켓 연구소, 미국 버지니아에 발사시설 건설 NZ코리아포.. 18.10.18.
1056 뉴질랜드 수요 증가로 웰링턴 주택 가격 급등 NZ코리아포.. 18.10.18.
1055 뉴질랜드 비과세 인터넷 쇼핑, 내년 10월에 끝나 NZ코리아포.. 18.10.18.
1054 뉴질랜드 DOC, 카우리 보호 위해 21개 트랙 폐쇄 NZ코리아포.. 18.10.17.
1053 뉴질랜드 오클랜드 항만에서 페리가 남기는 항적 타고 질주한 보더들 NZ코리아포.. 18.10.17.
1052 뉴질랜드 "안녕, 죽음", 코라콜라의 마케팅 실수 SNS에서 화제 NZ코리아포.. 18.10.16.
1051 뉴질랜드 뉴질랜드 2018 올해의 새는 ? NZ코리아포.. 18.10.16.
1050 뉴질랜드 금전적 압박으로 젊은 키위들, 쉽게 돈 버는 유혹에 빠져... NZ코리아포.. 18.10.15.
1049 뉴질랜드 경찰 추적 피해 골프장으로 돌진한 뒤 불타오른 승용차 NZ코리아포.. 18.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