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재산에 대한 외국인들의 투자는 Overseas Investment Office 해외 투자 허가소의 자료에서는 금년 들어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왔지만, 외국인들의 관심은 어느 때보다 가장 많은 것으로 한 전문가는 밝혔다.

 

KMPG 회계 법인의 고위 관계자는 금년 1월부터 3월까지 해외투자 승인건수는 줄어든 것으로 인정하지만, 이것이 현실을 반영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해외 투자 허가 사무소의 자료에 따르면 금년 1월부터 3월까지의 해외 투자 승인 건수는 열 세 건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의 스물 세 건에 비하여 줄어들었고, 금액도 13억 달러에서 4억 9천만 달러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KPMG의 관계자는 호주와 미국으로부터의 투자자들은 여전히 뉴질랜드 재산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고 밝히며, 해외 투자 허가 신청 건수는 줄어들고 있지 않다고 전했다.

 

지난 2013년 뉴질랜드 주택용 부동산을 3천 9백만 달러에 외국인에게 판매한 부동산 중개업자도 해외 바이어들의 문의가 줄어들긴 하였지만 뉴질랜드에 대한 관심은 변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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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이미지 : 기사와 직접 연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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