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인구의 1/3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오클랜드는 뉴질랜드 경제의 4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오클랜드의 유명 다섯 개 지역은 다른 4개 주요 도시들의 합친 경제 효과보다 더 많은 GDP를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불평등성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클랜드 경제는 매년 평균 3.4% 정도의 성장으로 천억 달러의 경제 규모로, 매년 새로이 늘어나는 4만 명의 시민들을 수용하면서 그만큼의 일자리들이 창출되고 있다.

 

CBD와 알버트 이든 지역, 노스쇼어의 데본포트 타카푸나, 오라케이, 어퍼 하버와 와이테마타 지역들은 오클랜드의 경제를 이끌고 있는 것으로 관련 조사 연구에서 나타났다.

 

반면 하이비스커스 지역괴 호윅, 카이파티키, 헨더슨 메시 등의 지역은 평균 수준이지만, 그 이외의 지역 특히 오클랜드 남부 지역은 평균 수준에 상당히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번 조사에서 오클랜드 시에서의 빈부의 격차가 점점 심해지면서 새로운 도시의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7752a34244998216de12b81dfc949500_1526244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1085 뉴질랜드 뉴질랜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거리’는 리치몬드의 ‘퀸스트리트’ NZ코리아포.. 18.10.29.
1084 뉴질랜드 키위빌드(KiwiBuild) 주택, 파파쿠라에서 첫 입주자 환영식 열려 NZ코리아포.. 18.10.28.
1083 뉴질랜드 NZ 도착한 해리 왕자 부부, 4박5일간 웰링턴, 넬슨, 오클랜드 로투루아 방문 예정 NZ코리아포.. 18.10.28.
1082 뉴질랜드 “키위, 50년 안에 멸종할 가능성도…” 최대의 적은 개들 NZ코리아포.. 18.10.28.
1081 뉴질랜드 세계 제1차대전 종전 100주년 기념해 만들어진 ‘추모의 광장’ NZ코리아포.. 18.10.28.
1080 뉴질랜드 버진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와 호주 사이 신규 서비스 시작 NZ코리아포.. 18.10.27.
1079 뉴질랜드 가스통에 연결된 샤워기, 일산화 탄소 중독으로 12세 소년 사망 NZ코리아포.. 18.10.27.
1078 뉴질랜드 키위 33%, 위험할 정도로 폭음 NZ코리아포.. 18.10.26.
1077 뉴질랜드 아던 총리 딸이 외국 총리로부터 받은 선물 NZ코리아포.. 18.10.25.
1076 뉴질랜드 호주산 독거미 “암컷 거미줄에서 나온 화학물질로 수컷 잡을 덫 만든다” NZ코리아포.. 18.10.25.
1075 뉴질랜드 DHB의 안과 치료, 2천 명 이상 기다려야 치료 가능 NZ코리아포.. 18.10.25.
1074 뉴질랜드 NZ 경찰 “새로운 경찰관 모집 홍보 영상 공개” NZ코리아포.. 18.10.24.
1073 뉴질랜드 꽉 막힌 고속도로 “복권 1등 당첨의 행운 가져다줬다” NZ코리아포.. 18.10.24.
1072 뉴질랜드 오클랜드와 노스랜드 병원 시설 20%, 문제 있어 NZ코리아포.. 18.10.24.
1071 뉴질랜드 폭력적인 포르노 그라피 공유, 정부의 조치 요구 NZ코리아포.. 18.10.24.
1070 뉴질랜드 NZ관광객들, 하이킹 시작 전 위험 대비 필요 NZ코리아포.. 18.10.24.
1069 뉴질랜드 카운트다운 헌틀리 바나나에서 유리 조각 나와 NZ코리아포.. 18.10.24.
1068 뉴질랜드 애완 동물 국립 공원 입장 허용 제안, 환경 운동가들 분노 NZ코리아포.. 18.10.23.
1067 뉴질랜드 순이민자 감소 추세 여전, 비시민권자 출국 증가가 가장 큰 영향 NZ코리아포.. 18.10.23.
1066 뉴질랜드 국제적인 ‘별 관측 명소’로 지정 신청한 스튜어트 아일랜드 NZ코리아포.. 18.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