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구입에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하여 정부는 정부 또는 은행과 공동 소유의 개념으로 주택을 소유할 수 있는 제도를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가 추진중인 주택 공동 소유 방안으로 첫 주택 구입자들은 일반 시중 은행의 모기지 이자 지급에 비교하여 주당 백 달러 정도는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는 키위빌드 프로그램에 따라 연간 만 채의 신규 주택이 공급되지만, 첫 주택 구입자들에게도 65만 달러 가격에 제공되므로 여전히 큰 부담이 되고 있으며, 공동 소유 방안으로 40만 달러 정도의 가격으로 주택 구입이 가능하게 될 것으로 트와이포드 주택부 장관은 밝혔다.

 

공동 소유는 은행이나 정부 기관 등 제 3자와 주택을 공동 소유하면서, 대출 신청할 때 주인의 디포짓과 주당 이자 상환 부담이 줄어들 것을 기대되고 있다. 

 

하지만, 관련 임직원들이 이에 대한 추진 방안에 대하여 검토 중이지만, 내일 발표될 금년도 예산안에는 포함되지 않을 것으로 나타났다.  ​ 

 


50eb0eb53ea8dd3f7ac412a60bf1a484_1526416
▲참고 이미지 : 기사와 직접 연관 없음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906 뉴질랜드 처음 등장한 스마트 호텔, “예약, 출입, 조명, 온도조절 등 스마트폰으로 가능” NZ코리아포.. 18.08.09.
905 뉴질랜드 20대 키위 여성, 캐나다 다리에서 뛰어내린 후 사망 NZ코리아포.. 18.08.09.
904 뉴질랜드 오클랜드 지역 신규 주택 건설 허가, 2004년 이후 가장 많아 NZ코리아포.. 18.08.09.
903 뉴질랜드 고용 관련 워크 비자 제도 폐지, 이민부 기술 인력 관련 정책 변경 NZ코리아포.. 18.08.09.
902 뉴질랜드 집주인이 세입자 결정 위해, Bank Statement 사본 요구 NZ코리아포.. 18.08.08.
901 뉴질랜드 범에게 총질해 죽게 만든 청소년 4명 붙잡혀 NZ코리아포.. 18.08.08.
900 뉴질랜드 파트너 머리 돌로 내리찍고 방화 시도까지 한 여성 “결국 징역행 못 면해” NZ코리아포.. 18.08.08.
899 뉴질랜드 지난해 707명, 올 연말에는 810명까지...오클랜드 학생수 급증 NZ코리아포.. 18.08.07.
898 뉴질랜드 구입 7개월 만에 쏙 빠져버린 약혼반지의 다이아몬드 NZ코리아포.. 18.08.07.
897 뉴질랜드 강화된 이민 규정 “노인 돌보는 분야에서 인력난 키웠다” NZ코리아포.. 18.08.07.
896 뉴질랜드 NZ찾은 미국인 부부 “호텔 종업원에게 8000달러 도난당해” NZ코리아포.. 18.08.07.
895 뉴질랜드 더니든 한 남성, 전화 '사기'로 7만 달러 잃어 NZ코리아포.. 18.08.03.
894 뉴질랜드 뉴질랜드, 피부암 발생률 세계적 수준 NZ코리아포.. 18.08.03.
893 뉴질랜드 아이들 강제로 재운 유치원, 교육 평가 등급 내려가 NZ코리아포.. 18.08.03.
892 뉴질랜드 에어비앤비 통해 주택 임대한 오클랜드 시민, 세금 225% 인상 NZ코리아포.. 18.08.03.
891 뉴질랜드 세계 5위 낙농기업에 이름 올린 ‘폰테라’ NZ코리아포.. 18.08.02.
890 뉴질랜드 뉴질랜드 어린이들, 하루에 네 번 이상 주류 광고에 노출 NZ코리아포.. 18.08.02.
889 뉴질랜드 9백건 넘는 임대차 불만 신고, 겨우 9명 건물주만 벌금형 NZ코리아포.. 18.08.02.
888 뉴질랜드 40명 소방관, 미국 캘리포니아 산불 진화 지원으로 출국 NZ코리아포.. 18.08.02.
887 뉴질랜드 뉴질랜드서 “2018 월드 한식 페스티벌” 한류 확산에 큰 도움... NZ코리아포.. 18.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