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세관은 마약류 밀반입에 대한 정보를 부당하게 이용하여, 몰래 마약을 사용하거나 유통시킨 직원들이 있었던 것으로 밝혔다.

 

세관은 지난 5년 동안 육십 명의 직원들에 대하여 행동 강령 위반 혐의로 조사를 했다고 전했다.

 

내부 조사 결과로 사십 명의 직원들은 경고와 강등, 사퇴 등의 징계 조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세관의 고위 관계자는 행동 강령에 위배되는 사례에 대하여 절대 용납할 수 없다고 거듭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이와 같은 사례가 없도록 조치를 취할 것으로 말했다.

 

 

 57dd70019f7278075f0d99ad66dca664_1528678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865 뉴질랜드 카나비스 관련법 개정, 시민들 요구가 늘고 있어 NZ코리아포.. 18.07.25.
864 뉴질랜드 농촌 지역 전기 복구 로봇, 키위가 만들어 시험 중 NZ코리아포.. 18.07.25.
863 뉴질랜드 담뱃값 인상 정책 재검토 지지하고 나선 데어리들 NZ코리아포.. 18.07.25.
862 뉴질랜드 백 세대 넘는 대형 아파트 개발 현장, 공사 중단 NZ코리아포.. 18.07.25.
861 뉴질랜드 키위 10%정도, 부엌 오븐을 난방용으로 ... NZ코리아포.. 18.07.23.
860 뉴질랜드 센터럴 오클랜드 임대 주택 공급 증가, 일부 임대료 인하 NZ코리아포.. 18.07.23.
859 뉴질랜드 미 달러 대비 키위 달러 가치 하락, 일부 소비재 가격 안정 NZ코리아포.. 18.07.23.
858 뉴질랜드 이민자 간호사, 인종 차별과 문화적 갈등 계속돼 NZ코리아포.. 18.07.21.
857 뉴질랜드 뉴질랜드 과학자들, 식물 유전자 변형 개발 가능성 소개 NZ코리아포.. 18.07.21.
856 뉴질랜드 뉴질랜드 젊은이들, 벤처 사업 투자보다 주택 구입 위한 저축 NZ코리아포.. 18.07.21.
855 뉴질랜드 주 4일 근무, 오클랜드의 교통 체증 완화에 도움될 수 있다고... NZ코리아포.. 18.07.18.
854 뉴질랜드 NZ, 가계 생활비 비용, 지난 한해 동안 3.1% 늘어나 NZ코리아포.. 18.07.18.
853 뉴질랜드 중국인이 가고 싶은 나라 3위, 뉴질랜드 NZ코리아포.. 18.07.18.
852 뉴질랜드 펭귄 포함한 남극 생물들, 플라스틱 위협에 노출돼 NZ코리아포.. 18.07.17.
851 뉴질랜드 오클랜드 아파트 건설 붐, 올해 안에 2천 7백 세대 신축 NZ코리아포.. 18.07.17.
850 뉴질랜드 경찰의 자동차 추적 건수, 지난 8년간 60%이상 증가 NZ코리아포.. 18.07.17.
849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인도로 가던 20대 나이의 국제선 탑승객, 심장마비로 숨져 NZ코리아포.. 18.07.17.
848 뉴질랜드 무인 양심가게에서 예쁜 꽃들 훔쳐간 도둑 NZ코리아포.. 18.07.17.
847 뉴질랜드 CHCH를 무대로 활동했던 미국 NASA의 ‘하늘 천문대’ NZ코리아포.. 18.07.16.
846 뉴질랜드 키위 아기를 아프게 하는 매독 감염 증가 NZ코리아포.. 18.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