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고소 공포증이 있었던 한 사업가가 70미터 높이의 번지 점프를 위한 플랫폼을 건설할 계획으로 2천만 달러를 만들기 위하여 투자자들을 초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존 헤스켓은 지상 70미터 높이의 번지 점프용 플랫폼과 고공의 카페 그리고 지상에는 또 다른 카페와 인공적으로 조성된 가든과 산책길, 온천 등의 와이토모 스카이 가든 프로젝트로 이름지어진 계획으로 투자자들을 모집하고 있다.

 

헤스켓은 한 때 고소 공포증으로 높은 곳으로는 올라가지 못했었지만, 퀸스타운에서 AJ 해켓의 번지 점프 교사가 되면서 이를 이겨내고, 자신이 경영하던 비즈니스를 매각하고 2년전부터 이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30만달러를 들여 리조스 콘센트를 얻기 위하여 진행중이며, 와이토모 시에서도 3번 국도 상의 와이토모 골프 코스 옆에 4천만 달러의 호텔 건축 등의 계획으로 와이토모에 관광객들을 유치할 준비도 같이 준비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3d714b6dd947e670834d403f7a795f5a_1530825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1051 뉴질랜드 뉴질랜드 2018 올해의 새는 ? NZ코리아포.. 18.10.16.
1050 뉴질랜드 금전적 압박으로 젊은 키위들, 쉽게 돈 버는 유혹에 빠져... NZ코리아포.. 18.10.15.
1049 뉴질랜드 경찰 추적 피해 골프장으로 돌진한 뒤 불타오른 승용차 NZ코리아포.. 18.10.15.
1048 뉴질랜드 투포환 선수 발레리 아담스 “둘째 임신 중, 도쿄 올림픽에도 출전하겠다” NZ코리아포.. 18.10.15.
1047 뉴질랜드 웰링턴 해변에 나타난 물범 NZ코리아포.. 18.10.15.
1046 뉴질랜드 알코올 제품, 임신 중 음주위험 경고 라벨- 의무 부착 NZ코리아포.. 18.10.12.
1045 뉴질랜드 합성마약 복용자 “3주 동안 31명이나 CHCH 병원으로 실려와” NZ코리아포.. 18.10.12.
1044 뉴질랜드 사이클리스트 받아버리라고 충동질했던 트럭 운송업체 직원 NZ코리아포.. 18.10.12.
1043 뉴질랜드 김치찌개, 파리가 제일 비싸고 미얀마 가장 싸 file 선데이타임즈 18.10.11.
1042 뉴질랜드 뉴질랜드, 소득대비 휘발유값 지출 비율 세계 2위 file 선데이타임즈 18.10.11.
1041 뉴질랜드 전세계에서 휘발유 가격이 가장 비싼 곳은? NZ코리아포.. 18.10.11.
1040 뉴질랜드 비자 면제 혜택, 가장 많은 국가의 여권은? NZ코리아포.. 18.10.11.
1039 뉴질랜드 9월 17일 밤 집계된 오클랜드 노숙자는 336명, 전체는 800여명으로 추정돼 NZ코리아포.. 18.10.10.
1038 뉴질랜드 자살 문제 대응 촉구차 어린 두 아들과 웰링턴까지 도보행진 나선 CHCH 엄마 NZ코리아포.. 18.10.10.
1037 뉴질랜드 애완 앵무새의 죽음, 6,000달러 이상의 수의사 청구서 NZ코리아포.. 18.10.10.
1036 뉴질랜드 운송 업계, 휘발유 세 부과로 '모든'비용 상승 경고 NZ코리아포.. 18.10.09.
1035 뉴질랜드 정부, 세입자 부담 주택 렌트 Letting Fee 폐지 방안 검토 중 NZ코리아포.. 18.10.08.
1034 뉴질랜드 뉴질랜드, 아시안 자살율 증가 NZ코리아포.. 18.10.08.
1033 뉴질랜드 정부의 한 부서, NZ 생수 병입 공장을 중국 회사에... NZ코리아포.. 18.10.08.
1032 뉴질랜드 '신선한 뉴질랜드 공기', 면세점에서 4캔에 $98.99 NZ코리아포.. 18.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