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백 마리의 닭들이 영웅은 아니지만, 지역 사회에 여러가지로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4월 그레이트 베리어 섬에는 호주에서 넘어온 일명 무지개 도마뱀들을 소탕하기 위하여 오클랜드 카운실은 2백 마리의 닭들을 풀은 것으로 알려졌다.

 

호주산 무지개 도마뱀들은 2013년부터 이 섬에 나타났으며, 이 섬에 살고 있는 토종 도마뱀들을 잡아먹어 멸종의 위기에 처해지면서, 카운실에서 취한 조치인 것으로 전해졌다.

 

섬에 풀어진 2백 마리의 닭들은 호주산 도마뱀들을 잡아 먹으며 도마뱀들의 수도 줄어들고 있지만, 반면 닭들의 수도 늘어나면서

 

이들이 낳은 달걀을 오클랜드 시티 미션에 매주 7백개에서 천 개 정도가 전달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d714b6dd947e670834d403f7a795f5a_1530826
 

 ​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1047 뉴질랜드 웰링턴 해변에 나타난 물범 NZ코리아포.. 18.10.15.
1046 뉴질랜드 알코올 제품, 임신 중 음주위험 경고 라벨- 의무 부착 NZ코리아포.. 18.10.12.
1045 뉴질랜드 합성마약 복용자 “3주 동안 31명이나 CHCH 병원으로 실려와” NZ코리아포.. 18.10.12.
1044 뉴질랜드 사이클리스트 받아버리라고 충동질했던 트럭 운송업체 직원 NZ코리아포.. 18.10.12.
1043 뉴질랜드 김치찌개, 파리가 제일 비싸고 미얀마 가장 싸 file 선데이타임즈 18.10.11.
1042 뉴질랜드 뉴질랜드, 소득대비 휘발유값 지출 비율 세계 2위 file 선데이타임즈 18.10.11.
1041 뉴질랜드 전세계에서 휘발유 가격이 가장 비싼 곳은? NZ코리아포.. 18.10.11.
1040 뉴질랜드 비자 면제 혜택, 가장 많은 국가의 여권은? NZ코리아포.. 18.10.11.
1039 뉴질랜드 9월 17일 밤 집계된 오클랜드 노숙자는 336명, 전체는 800여명으로 추정돼 NZ코리아포.. 18.10.10.
1038 뉴질랜드 자살 문제 대응 촉구차 어린 두 아들과 웰링턴까지 도보행진 나선 CHCH 엄마 NZ코리아포.. 18.10.10.
1037 뉴질랜드 애완 앵무새의 죽음, 6,000달러 이상의 수의사 청구서 NZ코리아포.. 18.10.10.
1036 뉴질랜드 운송 업계, 휘발유 세 부과로 '모든'비용 상승 경고 NZ코리아포.. 18.10.09.
1035 뉴질랜드 정부, 세입자 부담 주택 렌트 Letting Fee 폐지 방안 검토 중 NZ코리아포.. 18.10.08.
1034 뉴질랜드 뉴질랜드, 아시안 자살율 증가 NZ코리아포.. 18.10.08.
1033 뉴질랜드 정부의 한 부서, NZ 생수 병입 공장을 중국 회사에... NZ코리아포.. 18.10.08.
1032 뉴질랜드 '신선한 뉴질랜드 공기', 면세점에서 4캔에 $98.99 NZ코리아포.. 18.10.06.
1031 뉴질랜드 80세 한국 출신 할머니, 건강상 이유로 강제 추방 결정받아 NZ코리아포.. 18.10.05.
1030 뉴질랜드 중국어 능숙한 NZ경찰, 루아페후산에서 중국인 관광객 구해 NZ코리아포.. 18.10.05.
1029 뉴질랜드 술잔에 약물 몰래 넣어...여성 대상 범죄 증가 NZ코리아포.. 18.10.05.
1028 뉴질랜드 뉴질랜드,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지역에 긴급 지원 NZ코리아포.. 18.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