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계를 떠난 빌 잉글리시 전 총리가 남섬의 연어 양식회사의 이사진(board)에 합류했다.

 

 

7월 10() ‘마운트 쿡 알파인 새먼(Mt Cook Alpine Salmon)’ 측은 잉글리시 전 총리가 오는 8월 1일부터 자사의 이사로 취임한다고 성명서를 통해 발표했다.

 

 

이 회사는 현재 마운트 쿡 인근의 테카포(Tekapo)와 푸카키(Pukaki) 호수를 연결하는 인공수로에서 양식장을 운영하고 있다.

 

 

킹 새먼(King Salmon) 민물연어를 양식하는 회사의 매장은 푸카키 호수 관광안내소에 위치하고 있는데현재 내수뿐만 아니라 미국과 호주중동 및 홍콩 등 세계 각지로 연어를 수출하고 있다.

 

 

또한 회사의 기존 이사 중에는 짐 볼저(Jim Bolger) 전 총리도 속해 있는데볼저 전 총리는 회사의 발전에 잉글리시 전 총리가 크게 기여할 것이라면서 그의 이사진 합류를 환영했다.

 

 

그는 정계를 은퇴한 잉글리시 전 총리가 가진 뉴질랜드에 대한 확고한 믿음과 함께 그의 능력이급성장하는 이 회사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그의 합류를 고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1272 뉴질랜드 갈수록 치솟는 웰링턴 렌트비, 주당 595달러 신기록 도달해 NZ코리아포.. 19.02.15.
1271 뉴질랜드 노스 캔터베리의 체비엇 “14일 한낮 기온 35.6℃, 전국에서 가장 더웠다” NZ코리아포.. 19.02.15.
1270 뉴질랜드 8만 달러 넘는 세금, 윈스턴 피터스 법정 비용 등으로 쓰여 NZ코리아포.. 19.02.15.
1269 뉴질랜드 비타민C, 암이나 패혈증 치료에도 효과 있다고... NZ코리아포.. 19.02.15.
1268 뉴질랜드 연간 149회, 이틀 반에 한 번꼴로 주차위반 티켓 받은 웰링턴 운전자 NZ코리아포.. 19.02.14.
1267 뉴질랜드 중앙은행 OCR 1.75%로 동결, 내년까지 현 이자율 이어질 듯 NZ코리아포.. 19.02.14.
1266 뉴질랜드 혹스베이 지역 병원, 완전한 소독 안된의료 도구 사용 논란 NZ코리아포.. 19.02.14.
1265 뉴질랜드 30만 명 넘는 키위 해발 3미터 이내 살고 있어, 해수면 상승에 위험 NZ코리아포.. 19.02.14.
1264 뉴질랜드 임시 비자 거주 부모의 두 살된 딸,추방 통지 받아 NZ코리아포.. 19.02.13.
1263 뉴질랜드 지난해 주택가격, 지난 6년 이래 가장 저조한 속도로 상승 NZ코리아포.. 19.02.13.
1262 뉴질랜드 최근 정당 지지율 여론 조사 노동당 47.5%, 국민당 41.6% NZ코리아포.. 19.02.12.
1261 뉴질랜드 중국과의 외교 노선, 저기압 상태 NZ코리아포.. 19.02.12.
1260 뉴질랜드 인신매매와 노동력 착취 혐의로 법정에 선 방글라데시 출신 부부 NZ코리아포.. 19.02.11.
1259 뉴질랜드 “아동이 탄 차량 내에서 흡연 금지된다” NZ코리아포.. 19.02.11.
1258 뉴질랜드 빙하가 만든 거대한 얼음 조각품 NZ코리아포.. 19.02.11.
1257 뉴질랜드 경찰의 폭행 사고 늦장 처리에 알몸으로 길거리 시위에 나선 여성들 NZ코리아포.. 19.02.11.
1256 뉴질랜드 실제 연주에 나선 400년 전 만들어진 명품 비올라 NZ코리아포.. 19.02.07.
1255 뉴질랜드 교사 부족 현상 심한 가운데, 교대 지원 학생들 늘고 있어 NZ코리아포.. 19.02.07.
1254 뉴질랜드 107시간 28분을 계속 방송한 DJ, 뉴질랜드 라디오 방송 최고 기록 NZ코리아포.. 19.02.07.
1253 뉴질랜드 60대 한국인 관광객 사망사고 발생 NZ코리아포.. 19.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