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위들이 다른 나라에 대하여 비자 면제나 입국시 비자를 받게 되는 뉴질랜드 여권의 파워가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헨리 패스포트 인덱스에서 뉴질랜드 여권으로 비자 면제로 입국할 수 있는 나라들의 수는 늘어났지만, 그 순위는 공동 5위에서 지난 해 공동 7위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질랜드는 체코 공화국과 몰타와 함께 공동 7위로 182개 국가들로부터 비자 면제 또는 입국시 자동 비자를 받게 되었으며, 이는 그 전년도의 172개 국가보다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과 싱가폴의 여권이 가장 순위가 높은 여권으로 189개 국가들을 노 비자로 입국할 수 있으며, 지금까지 1위를 지켜왔던 독일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게 되었다.

 

독일은 2위를 차지하였으며, 한국 여권은 덴마크, 핀랜드, 프랑스, 스페인, 스웨덴과 함께 공동 3위로 한국의 위상이 전세계적으로 확실하게 자리를 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8bfc5999a895c9e01dc632f1f83f2db9_1531344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858 뉴질랜드 이민자 간호사, 인종 차별과 문화적 갈등 계속돼 NZ코리아포.. 18.07.21.
857 뉴질랜드 뉴질랜드 과학자들, 식물 유전자 변형 개발 가능성 소개 NZ코리아포.. 18.07.21.
856 뉴질랜드 뉴질랜드 젊은이들, 벤처 사업 투자보다 주택 구입 위한 저축 NZ코리아포.. 18.07.21.
855 뉴질랜드 주 4일 근무, 오클랜드의 교통 체증 완화에 도움될 수 있다고... NZ코리아포.. 18.07.18.
854 뉴질랜드 NZ, 가계 생활비 비용, 지난 한해 동안 3.1% 늘어나 NZ코리아포.. 18.07.18.
853 뉴질랜드 중국인이 가고 싶은 나라 3위, 뉴질랜드 NZ코리아포.. 18.07.18.
852 뉴질랜드 펭귄 포함한 남극 생물들, 플라스틱 위협에 노출돼 NZ코리아포.. 18.07.17.
851 뉴질랜드 오클랜드 아파트 건설 붐, 올해 안에 2천 7백 세대 신축 NZ코리아포.. 18.07.17.
850 뉴질랜드 경찰의 자동차 추적 건수, 지난 8년간 60%이상 증가 NZ코리아포.. 18.07.17.
849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인도로 가던 20대 나이의 국제선 탑승객, 심장마비로 숨져 NZ코리아포.. 18.07.17.
848 뉴질랜드 무인 양심가게에서 예쁜 꽃들 훔쳐간 도둑 NZ코리아포.. 18.07.17.
847 뉴질랜드 CHCH를 무대로 활동했던 미국 NASA의 ‘하늘 천문대’ NZ코리아포.. 18.07.16.
846 뉴질랜드 키위 아기를 아프게 하는 매독 감염 증가 NZ코리아포.. 18.07.16.
845 뉴질랜드 뉴질랜드 병원 직원들-매일 폭력에 노출되는 사건 증가 NZ코리아포.. 18.07.16.
844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로 몰려든 전국의 ‘레고(Lego)마니아들’ NZ코리아포.. 18.07.14.
843 뉴질랜드 온라인으로 구입한 총기, 문 앞에 그냥 두고 가버린 택배회사 NZ코리아포.. 18.07.14.
842 뉴질랜드 NZ 최저임금 등 인상 향후 5년간 계속... NZ코리아포.. 18.07.13.
841 뉴질랜드 카드로나 스키장 “국내 최대 규모로 확장한다” NZ코리아포.. 18.07.12.
840 뉴질랜드 어린이 조기 교육센터, 아동 학대 등 불만신고 339건 NZ코리아포.. 18.07.12.
» 뉴질랜드 NZ, 비자 면제국 순위 공동 7위, 뉴질랜드 여권 파워 하락 NZ코리아포.. 18.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