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출연중인 로키 호러 쇼 중도하차"

종교계와 문화계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성추행 과거사 의혹의 불똥이 이번에는 호주의 유명 배우 크레이크 맥라클란에게 튀었다.

지난 2014년 로키 호러 쇼 공연에 맥라클란과 함께 출연했던 여배우 세 명은 패어팩스 미디어와  ABC를 통해 “맥라클란으로부터 성희롱 및 추행을 당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공연 당시는 한 마디로 호러(공포) 그 자체였다”고 주장했다.

이같은 의혹에 대해 당사자인 크레이그 맥라클란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전형적인 마녀 사냥이며 완전히 날조된 주장이다”며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하지만 맥라클란은 의혹이 제기되자 현재 출연중인 로키 호러 픽쳐쇼 투어 공연에서 중도하차하기로 전격 결정했다.

로키호러쇼 제작진은 "현재의 상황에서 맥라클란이 로키 호러 픽쳐쇼에 계속 출연하는 것으 부적절한 것으로 상호 공감했다"고 밝혔다.

 

http://topdigital.com.au/node/5165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2901 호주 NSW 주 선거- Sun Herald-UComms/ReachTel 여론조사 file 호주한국신문 19.03.14.
2900 호주 NSW 주 선거- 시드니 지역 개발 file 호주한국신문 19.03.14.
2899 호주 직장 여성, 최고 직책까지는 80년 기다려야 할 수도... file 호주한국신문 19.03.14.
2898 호주 호주 학생들, 난이도 높은 수학 과목, 갈수록 ‘기피’ file 호주한국신문 19.03.14.
2897 호주 글로벌 도시로서의 시드니 위상, “브리즈번에 위협받고 있다” file 호주한국신문 19.03.14.
2896 호주 ‘말 많고 탈 많은’ 시드니 경전철, 올해 말에는 개통될까... file 호주한국신문 19.03.14.
2895 호주 파라마타, 상업 공간 공실률 0.2%... 전국 최대 비즈니스 집적지 file 호주한국신문 19.03.14.
2894 호주 시드니 주말 경매- 한 자선단체, 기부 받은 주택 경매로 330만 달러 확보 file 호주한국신문 19.03.14.
2893 호주 NSW 주 선거- 주요 정당의 ‘cost of living’ 정책은... file 호주한국신문 19.03.07.
2892 호주 NSW 주 선거- 여야 3당이 내놓은 주택 관련 정책 비교 file 호주한국신문 19.03.07.
2891 호주 Airbnb accommodation 거실, 국가별 인테리어는 어떻게 다를까 file 호주한국신문 19.03.07.
2890 호주 규정 초과 담배 반입하려다 합법적 비자 취소될 수도 file 호주한국신문 19.03.07.
2889 호주 “근면하고 가정에 충실한 한인들과 함께 일할 수 있어 감사하다” file 호주한국신문 19.03.07.
2888 호주 시드니 교통 혼잡 해결, 1천100억 달러로도 부족하다 file 호주한국신문 19.03.07.
2887 호주 부동산 시장 침체 불구, 시드니 일부 지역 아파트 가격 상승 file 호주한국신문 19.03.07.
2886 호주 시드니 주말 경매- 첫 주택구입자, 로젤 소재 테라스 주택 아쉽게 놓쳐 file 호주한국신문 19.03.07.
2885 호주 NSW 주 선거- 집권 여당, 시드니 서부-지방 실업 문제 해결 주력 file 호주한국신문 19.02.28.
2884 호주 NSW 주 선거- 노동당, 부자 과세 추진... 의료 인력 기금 확보 file 호주한국신문 19.02.28.
2883 호주 NSW 주 선거- 녹색당, “주택가격 적정화, 우선순위 지구 폐지” file 호주한국신문 19.02.28.
2882 호주 줄리 비숍 전 외교장관 은퇴... “정치 벗어난 삶 살고 싶다” file 호주한국신문 19.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