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먹거리 볼거리 놀거리가 풍성한 한주를 즐기시라!


이번 주말에는 어떤 재미있는 일들이 벌어질까? 주말 및 돌아오는 한주동안 시드니 곳곳에서 벌어지는 콘서트, 이벤트, 전시, 축제 등 다양한 주간 이벤트들을 선정해 독자들께 소개한다. [편집자 주]

 

왓츠온 볼리우드.jpg

 

볼리우드의 밤(FLASHBACK - Bollywood Night)

 

그리운 그 시절, 잘 나갔던 그 시절!! 젊었던 시절에 대한 향수를 자극할 볼리우드 파티가 시작된다!! 더 이상 10대가 아니라고? 상관없다! 옛날처럼 노래에 맞춰 흥겹게 춤추고 싶은 당신들을 위한 볼리우드 파티가 새벽까지 이어진다. 80년대 재즈풍, 90년대 복고풍, 2000년대 페피풍의 노래에 맞춰 연인, 친구들과 함께 다시 한 번 신나게 댄스 플로어를 누벼보라.

 

▪ 언제 : 8월10일(토) 오후9시 – 8월11일(일) 새벽3시

▪ 어디서 : ivy precinct, 330 George Street Sydney

▪ 가격 : $31.68 – $62.28

▪ 예약/문의 :

https://www.eventbrite.com.au/e/flashback-bollywood-night-ivy-sydney-tickets-65643893653

 

왓츠온 칸타빌레.jpg

칸타빌레 음악 축제(Cantabile Music Festival)

 

칸타빌레 음악 축제는 메트로폴리탄 남부 지역 초등학교와 고등학교에서 온 1천명 이상의 학생들의 오페라 하우스에서 음악 기량과 성과를 뽐내는 초대형 콘서트이다. 자그마치 7백명의 학생들로 구성된 합창단, NSW 공립 초등학교와 고등학교의 각종 뮤직 그룹 및 솔로 연주자들을 대거 출연하는 멋진 콘서트를 즐겨 보시라.

 

▪ 언제 : 8월12일(월) 오후 7시

▪ 어디서 : Sydney Opera House Bennelong Point, Sydney

▪ 가격 : 스탠다드 티켓 $40.00부터 + $8.50수수료 (1인당 4장까지 구매가능)

▪ 예약/문의 :

https://www.sydneyoperahouse.com/events/whats-on/Kids-and-Families/2019/cantabile-music-festival.html

 

왓츠온 공룡.jpg

 

자연 속의 과학 - 공룡과 슈퍼 히어로(Science In The Wild- Dinosaurs Vs Superpowers)

 

어린이들의 슈퍼 히어로 - 배트맨, 스파이더맨, 원더우먼, 캣우먼의 환상적 파워와 초능력!! 그런데 놀랍게도 자연 속 보태닉 가든에서도 초능력을 발견할 수 있다! 과학자들과 함께 직접 자연 속의 놀라운 초능력을 발견해 보라. 움직이는 공룡도 볼 수 있다. 자, 모두들 슈퍼 히어로 복장 준비~

 

▪ 언제 : 8월11일(일) 오전11시 - 오후3시

▪ 어디서 : The Australian Botanic Garden, 362 Narellan Rd, Mount Annan

▪ 가격 : 무료

▪ 예약 : https://www.australianbotanicgarden.com.au

▪ 홈페이지 :

https://www.australianbotanicgarden.com.au/Whats-On/Science-in-the-Wild-Dinosaurs-vs-Superpowers

 

왓츠온 버거엑스포(가로).jpg

 

더 버거 엑스포(THE BURGER EXPO)

 

맛있는 냄새가 솔솔 나고 군침이 올라온다. 호주 버거 매니아들 사이에서 ‘모르면 간첩’이라는 버거 별점주기 앱 '더 버거 콜렉티브'(The Burger Collective)에서 주최하는 버거 엑스포. LA와 라스베가스 등에 체인점을 둔 미국의 유명 버거 레스토랑 에그슬럿(Eggslut)의 앨빈 캐일런(Alvin Cailan)도 초청인사로 나와 시드니 최고의 버거 요리사들과 팀을 이룬다. 미국의 인기 TV프로그램인 '더 버거쇼'의 진행자이기도 한 앨빈 캐일런이 호주의 톱6 버거 쉐프들과 손잡고 오직 버거 엑스포에서만 맛볼 수 있는 버거를 선보일 예정이란다. 그뿐이 아니다. 버거 엑스포에서는 맛있는 버거는 기본, 라이브 음악과 버거 마스터 클라스도 있단다!! 티켓이 벌써 70%이상 판매된 상태라니 당신이 버거 매니아라면 티켓 구매를 서두르시도록.

 

▪ 언제 : 8월11일(일) 오후 12시 - 4시, 오후 5시 - 9시

▪ 어디서 : Entertainment Quarte, Lang Road Moore Park

▪ 홈페이지 : https://concreteplayground.com/sydney/event/the-burger-expo/amp

 

 

왓츠온 하버크루즈.jpg

 

원주민의 눈으로 보는 시드니 하버크루즈 (Harbour Cruise: Aboriginal Perspectives of Sydney)

 

원주민의 눈으로 바라보는 시드니 항구는 어떤 모습일까? 크루즈여행 내내, 마리 나위(Mari Nawi) 원주민 승무원들이 들려주는 매혹적인 이야기를 들어볼 저호의 찬스! 클라크 섬(Clark Island:Be-lang-le-wool)에서 전통 낚시법 등 원주민들이 먹을 것을 구했던 방법에 대해 배워보자. 활기찬 원주민 문화와 공연도 즐길 수 있고, 직물 짜기 워크숍에 참여해서 나만의 독특한 작품을 만들 수도 있다. 커피, 차 제공. 4세 이상 모든 연령에게 적합한 프로그램.

 

▪ 언제 :

8월11일(일)오후 1시 - 3시

8월14일(수) 오전 10시 - 정오

8월15일(목) 오전10시 - 정오

▪ 어디서 : Australian National Maritime Museum, Sydney

▪ 가격 : $20 - $55

▪ 예약/문의 :

info@sea.museum

https://www.eventbrite.com.au/e/harbour-cruise-aboriginal-perspectives-of-sydney-tickets-62456885225

 

이경미 기자 / herald@koreanherald.com.au

 

  • |
  1. 왓츠온 공룡.jpg (File Size:62.0KB/Download:6)
  2. 왓츠온 버거엑스포(가로).jpg (File Size:37.7KB/Download:6)
  3. 왓츠온 버거엑스포(세로).jpg (File Size:42.1KB/Download:6)
  4. 왓츠온 볼리우드.jpg (File Size:53.2KB/Download:6)
  5. 왓츠온 칸타빌레.jpg (File Size:33.4KB/Download:7)
  6. 왓츠온 하버크루즈.jpg (File Size:53.1KB/Download:6)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4641 호주 8월 호주 실업률, 5.3%로 높아져... 12개월 만에 상승 file 호주한국신문 19.09.26.
4640 호주 호주 로또 사상 최고 잭폿 터졌다! 1억5천 만 달러 돈벼락 file 호주한국신문 19.09.26.
4639 호주 현대자동차 호주 법인, ‘유트’ 차량으로 호주 시장 확대 계획 file 호주한국신문 19.09.26.
4638 호주 ‘Upsizing’ 원한다... 수요 많으나 공급은 크게 부족 file 호주한국신문 19.09.26.
4637 호주 호주 여행 중국인들, “휴가 및 주거용 부동산 구매 계획 있다” file 호주한국신문 19.09.26.
4636 호주 시드니 14개 ‘통계 구역’ 중 5개 지역, 2001년 이후 인구 50% 증가 file 호주한국신문 19.09.26.
4635 호주 시드니 주말 경매- 부족한 매물에 예비 구매자들, 끈질긴 입찰 경쟁 file 호주한국신문 19.09.26.
4634 호주 호주한인총연합회, 차세대 한인들 정계진출 욕망 일깨워 톱뉴스 19.09.24.
4633 호주 시드니서 '한글사랑 도서관' 10주년 후원 음악회 개최 톱뉴스 19.09.24.
4632 호주 시드니 다문화 지원팀 구성…의료 정보 제공 톱뉴스 19.09.24.
4631 호주 홍경일 변호사, 가장 영향력 있는 아시아계 호주인 40인에 선정 톱뉴스 19.09.24.
4630 호주 태권도·사물놀이 등 한국 전통 공연에 '리틀 코리아' 분위기 '후끈' 톱뉴스 19.09.24.
4629 호주 NSW 주 공립학교, 지난해 ‘정학’ 징계 학생 수 3만2천 명 file 호주한국신문 19.09.19.
4628 호주 “지나친 ‘중국’ 논쟁, 호주 백호주의 사고 자극할 수도 있다” file 호주한국신문 19.09.19.
4627 호주 전 세계 안전한 도시‘... 시드니는 5위, 멜번은 10위 차지 file 호주한국신문 19.09.19.
4626 호주 시드니 주부들 ‘보톡스-명품’ 때문에 매춘에 나선다? file 호주한국신문 19.09.19.
4625 호주 “환자 10명 중 1명이 병원서 감염”... Hospitals make us sicker! file 호주한국신문 19.09.19.
4624 호주 Spring festival & events in Bluemountain 2019 file 호주한국신문 19.09.19.
4623 호주 NSW 주 ‘바이런 베이’, 2014년 이래 집값 117% ‘껑충’ file 호주한국신문 19.09.19.
4622 호주 시드니 주말 경매- 봄 시즌, 주택시장 활기... 매물은 크게 부족 file 호주한국신문 19.09.19.
4621 호주 NSW 낙태 허용법 결사 반대 의원 3인 ‘당권 표결 발의’ 계획 백지화 톱뉴스 19.09.17.
4620 호주 호주의 첫 중국계 여성 연방의원 글래디스 리우 ‘구설수’ 확산 톱뉴스 19.09.17.
4619 호주 복지수당 수급자 약물 테스트 법안 재상정 ‘가시화’ 톱뉴스 19.09.17.
4618 호주 시드니 시내 일대 유흥업소 심야영업제한조치 폐지될 듯 톱뉴스 19.09.17.
4617 호주 연방정부, 기술이민대상 직업군 재분류…내년 3월 갱신 예정 톱뉴스 19.09.17.
4616 호주 NSW 베레지클리안 정부, “시드니 야간 경제 살려야...” file 호주한국신문 19.09.12.
4615 호주 “정치 비용 지나치다”... 일부 의원들, 선거비 수백 만 달러 지출 file 호주한국신문 19.09.12.
4614 호주 ‘한 주’의 시작... 일요일? 아니면 월요일을 기준으로 할까? file 호주한국신문 19.09.12.
4613 호주 아시아 ‘큰손’들 경기 침체로 울상 짓는 ‘The Star’ 카지노 file 호주한국신문 19.09.12.
4612 호주 지난 달 자동차 판매 순위... ‘Hyundai i30’, 2813대로 네 번째 file 호주한국신문 19.09.12.
4611 호주 늘어난 중국 유학생들, 호주 ‘정치 요람’을 지배하고 있다 file 호주한국신문 19.09.12.
4610 호주 8월 시드니-멜번 주택 가격 상승, 부동산 시장 성장 이끌어 file 호주한국신문 19.09.12.
4609 호주 비싸게 팔리는 퀸즐랜드 휴양지 아파트들 file 호주한국신문 19.09.12.
4608 호주 시드니 주말 경매- 봄 시즌 9월 첫 주말 경매, 81.9%의 높은 낙찰률 기록 file 호주한국신문 19.09.12.
4607 호주 호주, 대북제재 감시용 해상 초계기 일본 근해 배치 톱뉴스 19.09.10.
4606 호주 시드니 노숙자 증가…비상 숙소 ‘포화’ 톱뉴스 19.09.10.
4605 호주 호주 44년만의 첫 경상흑자 기록…2분기에 $59억 흑자 톱뉴스 19.09.10.
4604 호주 호주 이민자 지방분산정책, 영주 이민자 수 감소 초래 톱뉴스 19.09.10.
4603 호주 녹색당, 호주내 홍콩 학생 영주 대책 촉구 톱뉴스 19.09.10.
4602 호주 NSW•QLD 산불사태 악화…주택 20여채 전소 톱뉴스 19.09.10.
4601 호주 3D 횡단보도, 길 건널 때 더욱 안전할까? file 호주한국신문 19.09.05.
4600 호주 올해부터 호주인들이 보다 쉽게 입국할 수 있는 국가는... file 호주한국신문 19.09.05.
4599 호주 호주 직장인 절반 가까이, “직장에서 외로움 느껴요” file 호주한국신문 19.09.05.
4598 호주 카운슬 쓰레기 수거 비용 왜 인상됐나? file 호주한국신문 19.09.05.
4597 호주 독서주간 ‘Book Week’ 맞아 돌아보는 호주의 도서출판 검열 제도 file 호주한국신문 19.09.05.
4596 호주 부동산 경기 회복 조짐... 주택 담보대출 금액 증가 file 호주한국신문 19.09.05.
4595 호주 시드니-멜번 교외 지역, 지난 10년 사이 인구 크게 증가 file 호주한국신문 19.09.05.
4594 호주 8월 마지막 주 경매, 매물 수 478채로 소폭 증가 file 호주한국신문 19.09.05.
4593 호주 NSW 기업체 절반 이상, “기술인력 부족해다” 하소연 file 호주한국신문 19.08.29.
4592 호주 ‘셀피’ 명소 사진 촬영 조심하세요... 사진 찍던 시드니 여성, 추락사 file 호주한국신문 19.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