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언론인들과 함께 한 문재인

by 프랑스존 posted May 1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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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대통령으로 선출된 문재인 당선자는 세계한인언론인들과도 2012년부터 교류를 가졌습니다.

 

지난 2012년 10월22일, 대선을 2개월여 앞둔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는 국회에서 열린 '재외선거대책위 발대식'에서 재외동포정책 공약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재외선거 운동에 뛰어들었습니다.

 

당시 문 후보는 공약으로 재외공관망 확충과 현장중심 영사서비스 제공, 재외국민 자녀학비 및 2,000여개 한글학교 지원, 복수국적 허용범위 확대, 유학생 학자금대출 허용 등을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문재인 후보는 국회에서 열린 2012년 가을 재외동포언론인 대회 개막식에도 찾아와 축사로 세언협 회원들(구 재언협)을 격려했습니다.

이날 회원들은 "국적법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주제로 복수국적 허용범위 확대와 재외동포 2세의 병역문제에 대하여 심도깊은 토론을 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