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해외진출사업, 효율화 방안 논의

by KoreaTimesTexas posted Oct 1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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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세계한인언론인협회와의 교류에 나섰다.

 

 

청년 해외진출사업, 효율화 방안 논의

 

한국산업인력공단, K-Move 사업 소개

세계 한인 언론인, 현지 정보 취약성 등 지적

 

 

해외에서 일자리를 찾는 잡노마드족이 빠르게 늘어가고 있는 가운데, 청년들의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세계한인언론인협회와의 교류에 나섰다.

잡 노마드란 직업(Job)과 유목민(Nomad)을 합한 신조어로, 해외로 진출해 일자리를 찾는 청년들이 많아지는 현상을 빗댄다.

 

한국산업인력공단 최진혁 팀장은 지난 17() 국회 도서관 강당에서 진행된 세계한인언론인협회 둘째날 프로그램에서 한국 청년들을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고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K-Move 사업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K-Move 사업은 해외에서의 취업과 창업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이 늘어나면서 청년들의 해외진출을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적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추진된 정부사업이다.

 

이날 설명회에서 한인 언론인들은 K-Move 사업이 세계 현지에서 실행될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현지 정보 획득의 취약성 등을 지적하며 해외진출 공공기관의 면밀한 사업진행과 일자리 사업 효율화를 요구했다.

 

한국산업인력공단 최진혁 팀장은 추후 해외취업 사후 관리 프로그램을 위해 현지 한인회 및 한인언론과 연계해 보다 심도있는 해외 일자리 창출방안을 마련할 뜻을 전했다.

[공동취재단] 최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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