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 동계올림픽과 보신탕 문화 file

    변명은 하지만, 이제 변해야 한다 (올랜도=코리아위클리) 송석춘(독자) = 이번 평창 동계 올림픽을 일부 언론은 '한국, 두 토끼 다 잡은 올림픽'이라고 극찬하였다. 내 두 눈으로 미국 텔레비전 채널에서 올림픽을 다 보았기에 떠나온 조국이 새삼 자랑스럽다. 우리 두 ...

    평창 동계올림픽과 보신탕 문화
  • 美대륙을 누비는 트럭킹에 도전한다 file

      Newsroh=황길재 칼럼니스트         트럭킹(Trucking)에 도전한다. 트럭커가 된다는 것은 단순히 직업을 바꾸는 일이 아니다. 트럭킹은 라이프 스타일이다. 장거리 트럭커는 전국을 떠돌며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트럭에서 보낸다. 잠도 트럭에서 해결한다. 집에는 몇 ...

    美대륙을 누비는 트럭킹에 도전한다
  • ‘죄를 지었거든 해원하라’ file

    사순절 이야기 - 세번째 편지     Newsroh=장호준 칼럼니스트     잠언 6:27 ... <사람이 불을 품에 품고서야 어찌 그의 옷이 타지 아니하겠으며, 사람이 숯불을 밟고서야 어찌 그의 발이 데지 아니하겠느냐>   해원(解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풀 ‘해’, 원통할 ‘원’ ‘...

    ‘죄를 지었거든 해원하라’
  • 청와대와 주석궁의 컬링을 꿈꾼다 [2]

    '문익환의 꿈'을 기리며 김명곤     어느 지인에게 들은 이야기다.   워싱턴 사는 50대 초반 한인동포가 겨울철 따뜻한 플로리다에 방 한 칸 얻어놓고는, 매일 골프연습에 열중하더란다. 미국 시니어 프로가 되기 위해 이름 있는 코치도 고용하고, 매일 식단도 조절하면...

    청와대와 주석궁의 컬링을 꿈꾼다
  • 극적으로 지펴진 한반도 평화의 불씨, 반드시 살려내야

    숨가쁜 남북미 정상회담… 북미평화협정이 비핵화 지름길 (마이애미=코리아위클리) 김현철 기자 = 4월의 남북정상회담과 5월의 북미정상회담이 전격 합의되자, 미국 등 전 세계 언론이 이를 일제히 긴급뉴스로 보도, 트럼프, 문재인, 김정은 등 3국 수장들이 각자의 방식...

    극적으로 지펴진 한반도 평화의 불씨, 반드시 살려내야
  • 인간은 창조주의 조력자다 file

    별나라형제들 이야기(29)     Newsroh=박종택 칼럼니스트     Robert Shapiro     14. 세계는 조화와 부조화로 이루어져있다.   세계는 부조화와 더불어 조화(調和)를 이루며 살고 있다. 명백히 역설적인 상황이다. 역설(paradox)은 체제(system) 속에 내재해 있으며, 사...

    인간은 창조주의 조력자다
  • 애국자가 넘치는 세상(상) file

    [종교 칼럼]   (서울=코리아위클리) 최태선 목사(하늘밭교회) = 작년 봄 주말마다 광화문에서 촛불집회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바로 옆에선 촛불집회에 반대하는 태극기집회도 있었습니다.그런데 그 태극기집회의 가장 앞자리를 목사들과 성가대 가운을 입은 그리스도인...

    애국자가 넘치는 세상(상)
  • ‘미투’ 그리고 ‘타임즈업’ file

    “이제 시간이 되었습니다” 2018 사순절 첫 번째 이야기     Newsroh=장호준 칼럼니스트     잠언 6:9... <너 게으른 자야, 언제까지 잠만 자겠느냐? 언제 잠에서 깨어 일어나겠느냐? "조금만 더 자야지, 조금만 더 눈을 붙여야지, 조금만 더 일손을 쉬어야지!" 하겠느냐?...

    ‘미투’ 그리고 ‘타임즈업’
  • 도산 안창호선생 순국 80주기를 맞아 file

    흥사단 류종열 이사장 추모사 도산 안창호(1878.11.9~1938.3.10.) www.en.wikipedia.org     민족의 등불 도산 안창호 선생님.   한평생 민족의 독립과 발전을 위해 헌신적 삶을 사시다가 먼 길을 떠나신지 80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최근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세는 ...

    도산 안창호선생 순국 80주기를 맞아
  • 설국 열차 file

    설국 열차 [시선]   호월(올랜도 거주 금관시인)     갓 세상에 나온 열차는   남쪽 나라에서 출발   북으로 북으로 달린다       향기롭고 싱그러운 봄 들판을 지나   한창인 여름 산을 가로질러   단풍든 계곡에 접어들고   끝 무렵에는 얼은 대지 허허벌판   눈 속을 ...

    설국 열차
  • 그랜드 캐년, 경관만 좋은 게 아니었다

    상행위에 시달리지 않고 진솔한 안내인까지 만나     (로스앤젤레스=코리아위클리) 홍병식(내셔널 유니버시티 교수) = 저는 체 친구가 운영하는 관광 회사에서 주선한 그랜드 캐년 관광을 한 적이 있습니다. 저에게는 첫번 째의 방문이 아니였습니다. 그러나 볼 때마다 ...

    그랜드 캐년, 경관만 좋은 게 아니었다
  • 자녀에게 좋은 성품 길러주자(5)

    [교육칼럼] '부지런함'은 가치있는 목표를 향한 노력 (올랜도=코리아위클리) 엔젤라 김(교육칼럼니스트)= "부지런함이란 가치 있는 목표에 대한 절제되고 집중된 노력입니다." 부지런한 사람이 성공한다는 것은 동서고금의 진리입니다. 오래 전 한국에서 일었던 “아침형...

    자녀에게 좋은 성품 길러주자(5)
  • 임플란트에도 꼼꼼한 관리 필요하다

    [의료칼럼] 일반 치아관리처럼 6개월마다 치과 방문해야   ▲ 임플란트 수명은 보통 10년이지만 자연 치아를 다루는 것 처럼 정기적 치과방문, 올바른 잇솔질, 치실 사용 등으로 관리를 잘 하면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서울=코리아위클리) 이준수 치과의 = 임플란트...

    임플란트에도 꼼꼼한 관리 필요하다
  • [기자의눈] 깜짝 생일파티와 사진 한 장 file

      제99주년 삼일절 기념식 및 음악회가 끝나자마자 애틀랜타 한인회장을 위한 깜짝 생일 파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김 회장은 꼬깔 모자를 쓰고 손에 꽃다발을 든 채 삼일절 단체기념촬영을 합니다. 김 회장은 자신의 자신을 한인회관 건립기금 후원자 명패가 붙어있는...

    [기자의눈] 깜짝 생일파티와 사진 한 장
  • “북한이 옳다..독도를 빼다니” file

    단일팀기 독도 자진삭제 부끄럽다 올림픽/패럴림픽 개최국 자존심 없나     Newsroh=노창현 칼럼니스트 newsroh@gmail.com     평창 패럴림픽이 ‘조용히’ 시작됩니다. 열흘여전까지 뜨거운 열기속에 치러진 올림픽에 비하면 그야말로 소리소문없이 문을 여는 듯 합니다. ...

    “북한이 옳다..독도를 빼다니”
  • #Me too, #With you

      #Me too, #With you   [i뉴스넷] 최윤주 기자 editor@inewsnet.net   미투운동은 성욕의 문제가 아니다. 권력의 문제다. 사회적 불평등의 문제다. 모순덩어리 사회적 기준값을 정상적이고 상식적으로 바꿔놓기 위한 몸부림이다. 온 나라가 충격에 휩싸였다. 한국사회 ...

    #Me too, #With you
  • “천당갈 행동을 해라!” file

      Newsroh=장호준 칼럼니스트           예수가 말합니다. “천당 가고 싶으냐? 그러면 천당 갈 행동을 해라!”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통일 할 행동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통일로를 가로 막고 앉아서 악다구를 쓰면 그건 통일 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천당갈 행동을 해라!”
  • 한반도에 감도는 ‘봄 기운'… 4월말 남북정상 만난다

    [시류청론] 북 안전 보장되면 북미 대화도… 문 대통령, ‘민족우선’ 외교 계속해야 (마이애미=코리아위클리) 김현철 기자 = 제3차 남북정상회담이 4월말에 판문점에서 열리는 등 한반도 평화 정착의 긍정적인 신호들이 속속 나타나고 있다. 물론 미국의 방해가 없다는 전...

    한반도에 감도는 ‘봄 기운'… 4월말 남북정상 만난다
  • 문정인특보가 망언을 했다고? file

    "주한미군 나가라!"의 진실     Newsroh=노창현칼럼니스트 newsroh@gmail.com         지난달 27일 문정인 대통령외교안보특보의 워싱턴강연을 취재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미 주요 도시에 있는 민주평통협의회가 주최한 것으로 인요한 세브란스병원 교수와 함께 하는 순...

    문정인특보가 망언을 했다고?
  • 와인과 스탈린 file

    백만송이 장미 노래의 고향 유라시아의 사랑과 모험, 평화이야기 (54)     Newsroh=강명구 칼럼니스트         불과 며칠 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지나온 도시의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다. 기억이라는 것은 참 믿을 것이 못된다고들 하지만 나의 기억은 정말 믿을 것이 못된...

    와인과 스탈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