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동네에 뮤지엄이 있었어? file

    독일이민자 콘라드 뵐커의 뮤지엄 뉴욕 한인타운 플러싱 소재..빅토리아 정원 느낌     Newsroh=이오비 칼럼니스트         플러싱은 뉴욕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한인마트, 음식점, 교회 등 한인상권이 집중되어 있는 곳이다. 최근 1년정도 살았고 그 전에 직...

    우리동네에 뮤지엄이 있었어?
  • 표리부동한 미국, ‘관계개선’과 ‘제재’를 동시에?

    <워싱턴포스트>, "폼페이오 방북 취소는 북의 적대적 비밀편지 때문" (마이애미=코리아위클리) 김현철 기자 = 트럼프 대통령은 8월 24일, 이틀 후에 있을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4차 평양 방문 계획을 전격 취소시켰다. 그가 밝힌 이유는 "북한의 비핵화에 충분한 진전이 ...

    표리부동한 미국, ‘관계개선’과 ‘제재’를 동시에?
  • 맥케인의 추억 file

    Newsroh=차주범 칼럼니스트     "안전한 미국과 정연한 이민법 (Secure America and Orderly Immigration Act)"은 부시 정권 시절인 2005년에 연방 상원에 초당적으로 발의된 포괄적 이민 개혁 (CIR, Comprehensive Immigration Reform) 법안이다.   공화, 민주 양당의 ...

    맥케인의 추억
  • 파리와 함께 여행 하는 법 file

    Newsroh=황길재 칼럼니스트         오늘도 트럭 파킹에 멈췄다. 오후 6시가 되기 조금 전이었다. 원래 계획은 러브 트럭스탑에서 샤워도 하고 하룻밤 쉬어가려 했다.   새벽 5시 조금 넘어 출발했다. 아직은 어두웠다. 트럭 주차장 입구와 출구까지 트럭들이 줄지어 있...

    파리와 함께 여행 하는 법
  • 사막에 비가 내리면 file

    유라시아의 사랑과 모험, 평화이야기 95-96     Newsroh=강명구 칼럼니스트         발을 디디면 먼지가 구름처럼 올라오는 메마른 대지를 끝없이 달린다. 우리는 이 푸석푸석한 대지 위에 살을 부비며 살면서 서로에게 먼지가 될지언정 비처럼 아련하게 스미지 못한다. ...

    사막에 비가 내리면
  • 70세 트럭커 테리와의 만남 file

      Newsroh=황길재 칼럼니스트     간밤 꿈자리가 뒤숭숭 하더니 종일 일이 어수선하게 진행된다. 내 생각이 맑지 않은 탓이다.   7시에 출발했다. 드랍 앤 훅이기 때문에 트레일러에 연료를 가득 채우려고 했다. 지시문에 그런 내용이 있었기 때문이다. 멀리 갈 것 없이 ...

    70세 트럭커 테리와의 만남
  • 북이 이산가족을 빨리 찾지 못하는 이유.... file

      이산가족 소식을 전하는 방송을 듣고 있는데.... 앵커와 패널이 주고 받는 내용 중에... ''만나고 싶을때 항상 만나게 못합니까?'' ''아 그쪽에 사정이 있나 봅니다. 우리는 전산화가 되어 있어 바로바로 이름만 넣으면 찾지만 북은 그렇지 못한가 봅니다.''   오랜 기...

    북이 이산가족을 빨리 찾지 못하는 이유....
  • 치솟는 부동산값에 몸부림치는 시애틀

    직원 많은 기업에 직원수 비례하는 세금 제정, 좋은 선택일까       (로스앤젤레스=코리아위클리) 홍병식(내셔널 유니버시티 교수) = 시애틀에는 마이크로 소프트와 아마존 닷 컴을 비롯하여 큰 고용주 기업이 많은 곳입니다. 특히 고기능 직원을 많이 고용하는 기업이 ...

    치솟는 부동산값에 몸부림치는 시애틀
  • 일반 보딩스쿨은 '대입 준비' 학교

    [교육칼럼] (워싱턴=코리아위클리) 엔젤라 김(교육칼럼니스트) = 보딩스쿨은 아마도 미국 현지에 있는 교포 여러분에게보다 한국에 계신 학생들과 부모들에게 훨씬 더 많이 잘 알려진 학교의 형태일 것이다. 오늘 칼럼을 통해서는 보딩스쿨이라는 말을 처음 접하실 수도...

    일반 보딩스쿨은 '대입 준비' 학교
  • “나는 절대로 저렇게 늙지 말아야지” file

    [이민생활이야기] 분수를 지키며 사는 삶 (올랜도=코리아위클리) 송석춘(독자) = 지난주 <코리아위클리>에서 이명수 기자가 쓴 '돈 한푼 안 들이고 멋있는 노인 되는 법'이란 기사를 읽었다. 나 같이 팔십이 훌쩍 넘은 늙은이가 과연 기사 내용대로 살아왔나 하는 생각...

    “나는 절대로 저렇게 늙지 말아야지”
  • 인디안~밥 그 인디언이 아니랍니다 file

    2018 Indian Day Parade     Newsroh=이오비 칼럼니스트         벌써 1년이 지났나? 작년 이맘때 인디언 퍼레이드에서 사진 찍고 인도음식 맛보며 시간을 보냈었는데 또 인디언 퍼레이드라니.   인디언이라는 말에 주변에서 인디언 추장(Indian chief)을 연상, 네이티브...

    인디안~밥 그 인디언이 아니랍니다
  • 군사력 ‘세계 3위’ 미국, 현실 인식 똑바로 해야

    [시류청론] 북-러-중, 세계 극초음속 비행체 최강국으로 우뚝 (마이애미=코리아위클리) 김현철 기자 = 미군 전략사령부 존 하이튼 사령관은 지난 8월 7일 앨라배마 헌츠빌에서 열린 ‘우주미사일 방어 심포지엄’에서 ‘북한, 러시아, 중국의 극초음속(마하5 이상)무기를 미...

    군사력 ‘세계 3위’ 미국, 현실 인식 똑바로 해야
  • 한번도 가보지 못한 새로운 길을 간다 file

    Newsroh=장호준 칼럼니스트     제자들이 태어날 때부터 소경이었던 사람을 예수에게 데리고 와 묻습니다.   “누구의 죄 때문입니까?”   그래도 명색이 예수의 제자라고 했건만 참 한심한 자들입니다.   예수의 대답입니다.   “저 사람에게서 하느님의 놀라운 일을 드러...

    한번도 가보지 못한 새로운 길을 간다
  • 만나는 이가 예수요 부처다 file

    Newsroh=황길재 칼럼니스트         남들은 한 방에 잘만 하는 후진이 내겐 왜 그리 어려울까?   오늘은 여유롭게 푹 자다 오전 9시에 일어나 출발했다. 약속은 오후 1시 30분부터다. 출발 전에 트레일러 문을 열고 어제 주스 흐른 흔적을 닦았다. 아무래도 세차는 못 할...

    만나는 이가 예수요 부처다
  • "하나님이 널 가만두지 않을 걸?" file

    천당과 지옥 [호산나칼럼] (서울=코리아위클리) 최태선 목사 = “제 위언니는 독실한 신앙인입니다. 언니는 가족들이 모인자리에서 지옥을 얘기합니다 아버지는 불지옥에서 고통을 받고 있다고 강렬하게 얘기하죠. 제가 교회 다니는 걸 그만둔 이후로 지옥을 믿지 않는다...

    "하나님이 널 가만두지 않을 걸?"
  • 미중 패권경쟁과 한반도 평화와 통일 file

    한미군사동맹 끝내고 균형과 중립으로     Newsroh=이재봉 칼럼니스트     1. 남북미 정상회담의 의미   2018년 4월 남북정상회담과 6월 북미정상회담을 계기로 머지않아 한반도에 평화가 정착(定着)되고 통일이 이루어질 것 같다. 한반도에서 가장 비정상적인 상황이 끝...

    미중 패권경쟁과 한반도 평화와 통일
  • 미국에선 '을'이 '갑질'한다?

    식당에서 쫓겨난 백악관 대변인     (로스앤젤레스=코리아위클리) 홍병식(내셔널유니버시티 교수) = 제가 고국에서 대학교에 다닐 때나 미국으로 이민온 초기에는 "갑질"이라는 단어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요즈음에는 고국에서는 갑질 논란이 거센것 같습니다. 수개월 전...

    미국에선 '을'이 '갑질'한다?
  • 대학 신입생 선발 기준 잘 파악해야

    [교육칼럼] 입시 사정관들 고려사항 알아야 스펙 쌓을 수 있다 (워싱턴=코리아위클리) 엔젤라 김(교육 칼럼니스트) = 미국의 학교에서는 시험을 보기 며칠 전에 선생님들이 review sheet이라는 것을 학생들에게 나누어 준다. 시험 공부를 할 때 중점적으로 공부해야 할 ...

    대학 신입생 선발 기준 잘 파악해야
  • 다양한 차 종류, 알고나 마시자

    [건강칼럼] 항산화요소 함량 달라, 발효과정 거칠수록 카페인은 증가   ▲ 차 이파리 발효 정도에 따라 색깔이 다른 차와 찻물. 왼쪽부터 그린티, 옐로티, 우롱티, 블랙티 ⓒ위키피디아 공유사진 저장소   (올랜도=코리아위클리) 박윤숙 기자 = 웰빙붐을 타고 녹차, 홍차, ...

    다양한 차 종류,  알고나 마시자
  • 서유기의 화염산을 지나다 file

    톈산은 양산박의 송강 유라시아의 사랑과 모험, 평화이야기 93-94     Newsroh=강명구 칼럼니스트         투루판으로 들어서는 길은 뽕나무 가로수가 한동안 이어졌다. 붉게 익어 떨어진 오디가 거리를 붉게 물들이고, 뽕나무 사이사이에 접시꽃이 사막(沙漠)의 먼지를 ...

    서유기의 화염산을 지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