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검찰에 보내는 장호준목사의 편지 file

    아버지기일에 출두하라? ‘역사속의 오늘’   뉴욕=뉴스로 newsroh@gmail.com     지금으로부터 41년 전인 1975년 8월 17일 포천 약사봉에서 광복군 출신의 애국지사요, 정치가, 언론인이었던 장준하 선생이 의문의 추락사(墜落死)를 했습니다. 사람들은 당시 박정희 독재...

    韓검찰에 보내는 장호준목사의 편지
  • 올림픽 메달순위는 엉터리 file

    순위에 목매는 ‘목메달’ 이제 그만   뉴스로=로빈 칼럼니스트 newsroh@gmail.com       리우올림픽이 열이레의 열전(熱戰)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적어도 한국인들에게 이번 올림픽은 전 대회에 비해 열기가 크게 떨어졌다. 두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다. 첫째는 성적이 당...

    올림픽 메달순위는 엉터리
  • 북미수교의 당위성 file

    북한의 왕건세력   뉴스로=윌리엄 문의 워싱턴세상         지난 3월 미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담당국 초청으로 2016 연례저널리스트 리셉션에 참석했을 때 일이다. 국무부 청사에서 성 김 대북정책특별대표를 만나 북한에 관한 의견을 개진(開陣)할 기회를 가졌다. 각국...

    북미수교의 당위성
  • 최고의 폭염속 50km를 달리다! file

    광복절기념 뉴욕-뉴저지 울트라마라톤   뉴스로=권이주 칼럼니스트 yijoorun@gmail.com         드디어 ‘광복 71주년 기념 50km 울트라 마라톤'의 날이 밝았다.   오래전 Hudson River Parkway를 달리며 Hudson River Greenway Trail Road를 달리는 런너들을 보고 저 길...

    최고의 폭염속 50km를 달리다!
  • 트럼프도 꺼리는 사드 배치, 박근혜는 왠 고집? file

      [시론] 트럼프 “북 미사일 방어에 미국 MD체제 쓸모없다”... 주한미군 철수 가능성도 언급   (마이애미=코리아위클리) 김현철 기자 = 지난 7월20일, 공화당 전당대회가 한창이던 클리블랜드에서 트럼프 미 공화당 대선후보는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주한미군철...

    트럼프도 꺼리는 사드 배치, 박근혜는 왠 고집?
  • 中世의 王都-Koeningsberg 歷史紀行 file

    Koenigsberg ist gestorben.(Koenigsberg is DEAD)   뉴스로=한태격 칼럼니스트 navyofficer86201@gmail.com     이실직고(以實直告)하면 필자의 주변은 그리 정돈(整頓)되어있는 편이 못된다. 알기쉽게 이야기하면 컴퓨터가 도입되기 전, 소규모 신문사 편지국장 책상주...

    中世의 王都-Koeningsberg 歷史紀行
  • 성공할수록 겸손해지는 미덕

    정치인들은 권위 의식에 찌들지 않도록 해야     (로스앤젤레스=코리아위클리) 홍병식(내셔널 유니버시티 교수) = 호신술의 총 사범이 검은 띠를 받기 위하여 자기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있는 제자에게 신중한 어조로 질문을 했습니다. “검은 띠를 수여하기 전에 너에게...

    성공할수록 겸손해지는 미덕
  • 광복 71주년 훼손하는 '新건국절'…건국 97년의 이유 file

      안중근의사 순국지도 모르는 韓심정부   뉴스로=윌리엄 문 칼럼니스트 moonwilliam1@gmail.com     미국 신문에 대한민국(Ta Han) 임시정부의 새 헌법이 공포(公布) 되었다고 처음으로 보도된 것은 1919년 6월 6일 뉴욕타임스를 비롯한 헤럴드 데모크랫 신문 등이다. ...

    광복 71주년 훼손하는 '新건국절'…건국 97년의 이유
  • 5년만에 가본 한국교회 file

      허장성세와 인해전술   뉴스로=등촌 칼럼니스트     목회은퇴 후 5년만에 한국교회에 가봤다. 그 동안 교회를 안 다닌건 아니다. 럿셀교회라는 미국교회에 다녔다. 한국교회목회40년, 미국교회출석 5년. 안 나간 5년동안 한국교회는 어떻게 변했을까? 궁금했는데 마침 ...

    5년만에 가본 한국교회
  • 뱀과 함께 살아가기

    [아톰의 정원 7] '뱀 잡는 남자'이기를 포기한 이유   ▲ 잔디밭에서 보도로 올라가고 있는 가든 스네이크.   (올랜도=코리아위클리) 김명곤 기자 = 며칠 전 대파 두렁에 난 잡초를 뽑다가 뭔가 이상한 소리를 듣고는 저도 모르는 사이에 벌떡 일어섰습니다. 두렁 바깥쪽...

    뱀과 함께 살아가기
  • 대통령보다 아버지가 위대할 수 있다 file

    중요한 인물과 위대한 인물 사이에는 분명한 차이가 (로스앤젤레스=코리아위클리) 홍병식 (내셔널유니버시티교수) = 간디나 테레사 수녀 같은 위대한 인물은 그들의 생애의 말년에 이르기까지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본인들은 위대하다고 생각을 하지 ...

    대통령보다 아버지가 위대할 수 있다
  • 리우올림픽의 두얼굴 file

    아마존의 전기톱과 크레인의 굉음   뉴스로=한태격 칼럼니스트 newsroh@gmail.com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인류의 축제(祝祭) 2016 하계 올림픽(공식적인 명칭은 Games of the XXXI Olympiad IOC위원장: Thomas Bach) 개막식이 8월5일 오후 7시 ‘예정대로’ 개최되었다...

    리우올림픽의 두얼굴
  • ‘정치는 생물’ 트럼프 전대현장에서 file

    뉴스로=윌리엄 문 칼럼니스트 moonwilliam1@gmail.com         지난 7월 공화당 전대에 참석하여 트럼프 사진만 약 8천여 장을 촬영했고 민주당 전대에 참석해서는 힐러리 사진만 약 4천백여 장을 촬영했다. 양당 전당대회장은 공히 취재 허가증을 수령한 일요일 저녁 방...

    ‘정치는 생물’ 트럼프 전대현장에서
  • ‘뉴욕특파원이 유엔직원?’ 보험사기 유착 file

    언론과 정부, 짜고친 고스톱 부끄럽지 않나?   뉴스로=노창현칼럼니스트 newsroh@gmail.com         지난 3월 뉴욕의 파워블로거 안치용씨가 자신의 블로그 ‘시크릿 오브 코리아’에 뉴욕특파원들이 유엔대표부 직원으로 둔갑(遁甲)시켜 의료보험에 가입했다는 충격적인 ...

    ‘뉴욕특파원이 유엔직원?’ 보험사기 유착
  • ‘고진감래’ 힐러리의 대통령 레이스 file

    윌리엄 문의 워싱턴세상   뉴스로=윌리엄 문 칼럼니스트 newsroh@gmail.com         세상에 남자를 완벽하게 지배하는 여자는 없다. 여자는 일평생을 한 남자를 위하여 순결을 지키고 육신을 다 바쳐도 동물적 성적 욕구를 주체 못하는 남자들은 불륜의 외도(外道) 로맨...

    ‘고진감래’ 힐러리의 대통령 레이스
  • 그럭 저럭 사는 삶’이 행복할까? file

    죽는 순간까지 꿈을 버리지 말아야 (탬파=코리아위클리) 신동주(독자) = 인생 초기에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 입학하는 것이 최상의 꿈이다. 그러나 공부를 다 마치고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최상의 꿈은 수없이 바뀌는 것 같다. 원하는 직장에 ...

    그럭 저럭 사는 삶’이 행복할까?
  • 노드스트롬 백화점 모든 직원은 말단부터 시작

    직원 스스로 목표 정하고 달성하도록 유도 (로스앤젤레스=코리아위클리) 홍병식(내셔널 유니버시티 교수) = 노드스트롬(Nordstrom) 백화점은 적은 양화점으로부터 시작한 백화점으로서 미국에서 가장 경영을 잘한다고 알려진 백화점입니다. 이 백화점을 좀더 깊이 연구...

    노드스트롬 백화점 모든 직원은 말단부터 시작
  • 大統領(대통령)의 眞實糊塗(진실호도) file

    100年 前 Statue of Liberty에 무슨 일이….그때는 獨逸人이었다.   뉴스로=韓 泰格 칼럼니스트 www.TedHan.com         우리가 살고 있는 미동부는 대서양(大西洋 Atlantic Ocean)에 접해 있다. 대서양에서 Hudson River를 따라 천혜(天惠)의 섬 Manhattan으로 북상(北上...

    大統領(대통령)의 眞實糊塗(진실호도)
  • 안경 발명 없었다면 은퇴 시기는 40대 file

    안경, 지난 2000년 동안 매우 중요한 발명품 (로스앤젤레스=코리아위클리) 홍병식(내셔널 유니버시티 교수) = 지난 2000년 동안에 출현한 가장 중요한 발명품은 뭐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이와 같은 질문을 세계적으로 유명한 과학자들 80여명에게 물어 보았고 그 결과가...

    안경 발명 없었다면 은퇴 시기는 40대
  • 부지런함과 근면은 이민자의 미덕 file

    이민 1세대의 직업과 직장생활 (올랜도=코리아위클리) 송석춘(독자) = 한때 이민 1세대들의 직업이나 직장은 공항에서 마중나온 사람의 직업이나 작장에 따라 결정된다는 말이 있었다. 사실 그 때는 그러할 수 밖에 없었다. 특수한 전문적인 직업이 있어도 언어 등 여러...

    부지런함과 근면은 이민자의 미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