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촛불은 위대하다고? 자만하지 마라!

    경희대 페스트라이쉬 교수 "박근혜 탄핵돼도 끝 아냐, 새 도전 남아" (뉴욕=코리아위클리) 현송 기자 = 위대한 촛불시위, 평화로운 시위, 한국은 민주주의 모범국가 이런 말에 취하지 말고 깨어나 한국이 처한 상황을 직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특히 이번 사태...

    촛불은 위대하다고? 자만하지 마라!
  • 트럼프 취임 한 주만에 악몽이 현실로

    [긴급진단] '경범' 불체자 추방 증가 예상… 사업체 불시 검색도 강화될 듯 (올랜도=코리아위클리) 위일선 변호사(본보 법률자문) = 1월 20일 미국의 대통령으로 취임한 트럼프는 첫 한 주간 동안 하루가 멀다하고 행정 명령을 쏟아냈다. 그 중에는 이민법 관련 행정 명...

    트럼프 취임 한 주만에 악몽이 현실로
  • 트럼프의 '밀실 비전', 국제 경제 암울해진다

    [국제경제 읽기] 6대 국정과제, 상호간 내부 모순으로 시행착오 심각할 듯 (페어팩스=코리아위클리) 박영철 (전 원광대 교수) = 트럼프의 '미국 우선주의'에 온 세계가 불안해 한다. 지난 1월 20일 미국의 45대 대통령에 취임한 트럼프의 취임연설이 있었고, 같은 날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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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시지탄 반기문 그러나.. file

    그가 할 일은 이제부터다   뉴스로=노창현칼럼니스트 newsroh@gmail.com   지금으로부터 30년전인 1987년 6월 29일. 민정당 대표 노태우가 극민적 요구였던 민주화와 직선제 개헌을 골자로 한 특별선언을 했습니다. 역사적인 6.29 선언입니다. 당시 감회를 돌이키면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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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리 올챙이적 시절 잊었나? file

    트럼프 행정명령 단상   뉴스로=윌리엄 문 기자 moonwilliam1@gmail.com         전 세계가 요동(搖動)을 치고 있다. 세계인들은 백악관 주인 트럼프 대통령의 전대미문(前代未聞)의 자작곡 행정명령의 선율에 따라 경악하고 있다. 이민자의 나라, 미국의 건국이념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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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벌해체’ 일본독일은 이렇게 했다<下> file

    한국재벌은 정권의 수금도구 재벌해체는 나라융성의 필요조건   뉴스로=김태환 칼럼니스트     다음으로 물건너, 일본의 예를 살펴보자.   우리 조상들은 ‘사농공상(士農工商)’이라는 신분 체계 때문에 사업가 출현이 어려웠던 반면에, 일본의 경우는 우리가 학교에서 배...

    ‘재벌해체’ 일본독일은 이렇게 했다<下>
  • 신선스포츠를 즐기는 목사 file

    뉴스로=이계선 칼럼니스트     “도파민을 만들어 내는 뇌세포가 망가져서 생긴 병입니다. 약 잘 먹고 단백질음식 잘 먹고 운동 잘하면 완치는 안 되지만 병의 속도를 늦춰 주지요.”   4년전 의사가 내게 내린 파킨슨씨 병 진단이다. 세상에 완치가 불가능한 병이 있다니!...

    신선스포츠를 즐기는 목사
  • 새벽 거리서 들리는 소리, 그 해 행운 점친다

    세배, 덕담, 청참 등은 민족 설날 풍속     (올랜도=코리아위클리) 최정희 기자 = 설날은 음력 1월 1일을 말한다. 올해는 양력으로 1월 28일이 설날이다. 설날은 우리 민족에게 아주 큰 명절이다. 본래 설날은 조상 숭배와 효(孝)사상에 기반을 두고 있는데, 먼저 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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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검 정신은 건전한 사람들의 미덕 file

    구두쇠까지는 아니어도 최대한 절약해야 (로스앤젤레스=코리아위클리) 홍병식(내셔널 유니버시티 교수) = 돈을 함부로 써서 부자가 되는 사람은 세게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가 없을 것입니다. 절약을 하는 사람을 좋게 말할 때는 근검하다고 하고 나쁘게 말할 때는 구...

    근검 정신은 건전한 사람들의 미덕
  • 배짱 있는 지도자가 필요하다 file

    [이민생활 이야기] 경부고속도로 건설에 얽힌 이야기 1968년 1월 21일 밤. 청와대를 습격하기 위하여 중무장한 무장공비 31명이 침투했다. 당시 유일하게 생포된 김신조는 “박정희의 목을 따러 왔다”고 말했다 한다. 1.21 사태 발생 이틀 뒤인 23일에는 새벽 한반도를 ...

    배짱 있는 지도자가 필요하다
  • 글렌 페이지 교수와 한반도의 평화통일 file

    비폭력정치학의 창시자 타계..향년 88세   뉴스로=이재봉 칼럼니스트     지난 17일 출국해 로스앤젤레스에서 일주일간의 강연일정을 잘 마치고 25일 귀국했습니다. 남캘리포니아 대학생들에겐 북미관계에 대해, 동포들에겐 트럼프와 한반도 그리고 중미관계와 한반도 중...

    글렌 페이지 교수와 한반도의 평화통일
  • 왜 이 학교를 지원하는가? file

    [엔젤라 김 교육칼럼] 대입 지원서 에세이 주제 중 가장 흔한 질문 공동 지원서를 작성하는 학교의 보충 지원 서류(supplement application)이든 학교 고유의 지원 양식이 있는 학교의 입학 지원서이든 자주 접할 수 있는 에세이 질문 중에 하나가 “왜 이 학교를 지원하...

    왜 이 학교를 지원하는가?
  • '신성모독' 송기동과 이범선의 소설

    [필화 70년: 15회】50년대 말 한국 기독교계 발칵 뒤집어 놓은 '회귀선'과'오발탄' (서울=코리아위클리) 임헌영 교수(민족문제연구소장) = 파리의 선량한 기독교도로 부유한 직물업자인 자노 드 세비네라는 막역한 벗인 동업자 유태교도 아브라함을 개종시키고 싶었다. ...

    '신성모독' 송기동과 이범선의 소설
  • 황교안 코미디 그만해라 file

    건빵맛이 여전하다구라?   뉴스로=김중산 칼럼니스트         2010년 11월 30일 연평도 포격 사건 직후 당시 한나라당 (현 새누리당) 안상수 대표가 초토화된 현장을 방문해 검게 탄 보온병을 들고 “이게 포탄입니다”라고 말해 여론의 질타(叱咤)를 받고 ‘보온 상수’란 ...

    황교안 코미디 그만해라
  • ‘재벌해체’ 미국은 이렇게 했다<上> file

    재벌은 ‘한국적 마피아’   뉴스로=김태환 칼럼니스트   한국에서 벌어지는 박근혜-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의 근원은 재벌의 발호(跋扈)와 정경유착 (政經癒着)에 있음을 특검 조사와 국정조사 청문회를 통하여 모두 실감하고 있을 것이다.   5.16 군사 정권이 들어서고 정...

    ‘재벌해체’ 미국은 이렇게 했다<上>
  • 2017 첫 하프마라톤 부부동반 2위 file

    ‘정유년 조짐이 좋구나’   뉴스로=권이주 칼럼니스트         나의 달리기는 1996년 당뇨병(糖尿病) 진단을 받고 몸을 만들기위해 시작했고, 서서히 자신감이 붙어 마라톤에 입문했다. 2000년 2월 시작한 마라톤이 금년으로 벌써 17년의 세월이 흘렀다.   그 동안 줄기차...

    2017 첫 하프마라톤 부부동반 2위
  • "역대 최악의 유엔총장"이 한국 대통령?

    [시류청론] 부패 가문이 '새 한국' 지도자 될 수 없어 (마이애미=코리아위클리) 김현철 기자 = 유엔 사무총장직에서 퇴임한 반기문씨가 차기 한국 대통령 후보로 출마하기 위해 지난 1월12일 귀국하기 바로 전 날 경남기업 사기사건으로 59만 달러 손해배상 판결을 받았...

    "역대 최악의 유엔총장"이 한국 대통령?
  • 중국은 트럼프의 '무역전쟁' 선언을 무서워하지 않는다

    [국제경제 읽기] 트럼프의 '무역전쟁'을 허풍으로 인식 (페어팩스=코리아위클리) 박영철 (전 원광대 교수) "중국은 트럼프의 무역 전쟁을 오히려 환영한다"(워싱턴 포스트의 칼럼니스트 파리드 자카리아) "트럼프 참모진영은 무역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CNN) 어제(1월 ...

    중국은 트럼프의 '무역전쟁' 선언을 무서워하지 않는다
  • 트럼프 취임식에서 만난 사람들 file

    트럼프는 불통, 시민들은 소통   뉴스로=윌리엄 문 칼럼니스트 moonwilliam1@gmail.com         트럼프 대통령의 백악관 대변인, 션 스파이서가 지난 21일 첫 백악관 브리핑에서 언론이 대통령취임 참여 군중수 보도와 관련하여 '역대급 군중수를 축소보도' 했다며 비난...

    트럼프 취임식에서 만난 사람들
  • 이승만과 박근혜의 속임수와 반동 file

    4월혁명의 교훈과 ‘촛불’의 미래   뉴스로=이재봉 칼럼니스트   '촛불'의 미래가 두려워진다. '맞불'의 기세가 심상치 않기 때문이다. 거리엔 태극기가 펄럭이고 대형 십자가도 등장한다. 하필 종교 '개혁' 500주년에 펼쳐지는 수구 개신교의 반동이랄까. 숨죽이던 재벌...

    이승만과 박근혜의 속임수와 반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