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화 70년] "동포여 깃발을 내리자" 임화 비판 시에 '불온' 낙인

    "동포여 깃발을 내리자" 임화 비판 시에 '불온' 낙인 [필화 70년 3회] 미군정땐 필화, 북한에서 처형 '비극의 시인' 임화 시인 임화가 8·15 광복 직후 문화예술단체가 주최한 행사에서 연설하는 장면. 소명출판 제공   (서울=코리아위클리) 임헌영(문학평론가) = 반미와 ...

    [필화 70년] "동포여 깃발을 내리자" 임화 비판 시에 '불온' 낙인
  • 박근혜 ‘하야’의 로드맵을 그려보자!

    정치권은 11월 26일까지 하야 이뤄내야   (페어팩스=코리아위클리) 박영철 교수(전 원광대) = 지난 11월 12일 서울 광화문의 평화적인 촛불시위에 참여한 시민의 수는 한국 역사상 최대 규모인 100만 명을 넘어섰다고 한다. 그리고 이들이 외친 구호는 단 하나: “박근혜...

    박근혜 ‘하야’의 로드맵을 그려보자!
  • 美 빼빼로데이는 참전용사의 날 file

    뉴스로=이오비칼럼니스트 newsroh@gmail.com         11월 11일은 한국에서 젊은이들 사이에서 일명 ‘빼빼로 데이’로 좋아하는 사람에게 빼빼로 과자를 주는 날로 상술이라고는 하지만 여전히 인기있는 날 중에 하루다. 하지만 미국에서 11월 11일은 미참전용사의 날, Ve...

    美 빼빼로데이는 참전용사의 날
  • 다른 류의 여인, 어느 Mixteco와의 만남 file

    肯定的, 創造的, 挑戰的, 攻擊的 Management   뉴스로=한태격 칼럼니스트 newsroh@gmail.com       70년대 후반 박정희대통령의 골치거리였던 최태민(崔太敏)”목사”의 5녀 최순실(崔順實)이란 여인때문에 요즈음 신문기사 읽기가 ‘두렵다’. 상황이 어떻게 전개되건 지상(...

    다른 류의 여인, 어느 Mixteco와의 만남
  • 박근혜는 하야하라 file

      박근혜는 하야하라 [i뉴스넷] 최윤주 편집국장 editor@inewsnet.net   “누군가 호텔에 불법 침입했다” 1972년 6월 이 한 통의 신고가 미국의 현대사를 뒤흔들었다. 닉슨 대통령의 하야를 촉발시킨 워터게이트의 서막이다.   불법 침입자들은 워터게이트 호텔에 있던 ...

    박근혜는 하야하라
  • 사랑을 불신한다면 ‘알라딘’을 만나자 file

    뮤지컬 알라딘 감상기   뉴스로=이오비 칼럼니스트 newsroh@gmail.cm         아라비안 나이트, 램프의 요정(妖精) 지니, 날으는 양탄자 정작 주인공 알라딘에 대해서는 잘 몰라도 앞에 열거한 것쯤은 한번씩 다 들어봤을 것이다. 어릴적 누구나 꿈꿔봤던 나만의 지니. ...

    사랑을 불신한다면 ‘알라딘’을 만나자
  • 난생 처음 미국투표 해봤더니.. file

    대통령부터 지역정치인까지 투표깜놀   뉴스로=이오비칼럼니스트 newsroh@gmail.com         11월 8일 미국 대통령 선거는 내게 특별한 날이었다. 운이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지난 8월 시민권 선서(宣誓)를 하고 바로 대통령 선거 투표권을 가지게 된 것...

    난생 처음 미국투표 해봤더니..
  • 야당은 제2의 4.19대열 선봉에 서라!

    [시류청론] 지금이 '정상 국가'로 발돋움할 절호의 기회   ▲4.19 정신으로 최순실 등에 의한 '비선실세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 헌정 파괴를 우려하는 서울대교수 728명이 7일 오전 관악구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삼익홀에서 '대통령과 집권당은 헌정 파괴의 책임을 져...

    야당은 제2의 4.19대열 선봉에 서라!
  • 사랑은 연습이다 file

    오늘부터 당장 시작하자 (탬파=코리아위클리) 신동주(독자) = 사람들은 사랑이 저절로 생기는 감정이라고 생각한다.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는데 어떻게 사랑할 수 있느냐고 반문한다. 하지만 친절함에 빗대어 보면 사랑은 노력과 연습으로 이룰 수 있음을 알 수 있...

    사랑은 연습이다
  • 성공이 인생의 실패를 자초할 수 있다

    윤리나 도덕관 상실한다면 진정한 성공과 거리 멀어     (로스앤젤레스=코리아위클리) 홍병식(내셔널유니버시티 교수) = 언젠가 저는 한 노인으로부터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무보수 봉사활동을 하면서 만난 이 노인은 뉴욕주에 있는 대 기업의 연구원장으로 근 30년을 ...

    성공이 인생의 실패를 자초할 수 있다
  • 뉴욕에서 광화문에 갑니다 file

    12일 민중총궐기에 모입시다   뉴스로=노창현 칼럼니스트 newsroh@gmail.com   대한민국에서 가장 넓은 길은 어디일까요. 광화문에서 시청방향으로 쭉 뻗어있는 세종대로가 바로 그 길입니다. 폭이 100m나 되는 이 대로는 서울은 물론이요, 한국의 정치·경제·사회·문화를...

    뉴욕에서 광화문에 갑니다
  • 다시보는 ‘트럼프 대통령 가상드라마’ file

    “멕시코 국경을 '화염장벽'으로 막아라”   뉴스로=노창현칼럼니스트 newsroh@gmail.com     클린턴 승리를 점치던 대다수 언론과 전문가들의 코가 쑥 빠졌습니다.트럼프가 내년 1월 20일 백악관의 새로운 주인이 되면 향후 미국에선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지난해 10...

    다시보는 ‘트럼프 대통령 가상드라마’
  • 트럼프가 한국에 기회다? file

    美대선을 보는 또다른 시각   뉴스로=노창현 newsroh@gmail.com     미국 대선은 불과 2주전만 해도 파장(罷場) 분위기라고 많은 언론이 입을 모았습니다.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과 공화당 도날드 트럼프 사이의 격차가 너무 벌어져 판세를 뒤집는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

    트럼프가 한국에 기회다?
  • 국민은 박근혜의 ‘하야’를 요구한다

    [긴급기고] 박근혜 대통령이 물러나야 하는 여섯가지 이유 (페어팩스=코리아위클리) 박영철 전 원광대 교수 = 무서운 태풍의 핵 속에 잠깐 멈추고 있는 절체절명의 한국 민주 정치를 구할 수 있는 평화적인 방법은 과연 무엇인가? 무엇보다 우선 ‘비선 실세 최순실’ 일...

    국민은 박근혜의 ‘하야’를 요구한다
  • 벌거벗은 임금님이 된 박근혜 file

    청와대앞에서 발가벗고 데모하고 싶다   뉴스로=이계선칼럼니스트     박근혜대통령이 ‘벌거벗은 임금님’이 됐다. 발가벗은 임금님은 안델센 동화에 나오는 이야기. 허영심 많은 임금에게 사기꾼재단사가 옷을 바쳤다. 옷은 보이지 않고 시늉만 한다. 옷이 없으니까.   ...

    벌거벗은 임금님이 된 박근혜
  • 가정에서 아버지 역할은 최 우선

    자녀에게 관심 쏟는 아버지가 최고     (로스앤젤레스=코리아위클리) 홍병식(내셔널 유니버시티 교수) = 리더스 다이제스트가 제안한 “아버지를 위한 일곱 가지의 규칙“ 을 제 자신이 풀이를 하면서 소개를 해 드리겠습니다. 1. 같이하는 시간이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

    가정에서 아버지 역할은 최 우선
  • 미국은 살 만한 곳이 아니다? file

    ‘생활의 달인’ 출연 여성의 주장을 듣고 (올랜도=코리아위클리) 송석춘 = "미국은 잠시 관광을 가볼 만한 나라다." 이 말을 한 사람은 얼마 전 한국 텔레비전의 한 프로그램인 ‘생활의 달인’에 출연한 한 중년 여인이다. 중년 여인은 아들과 함께 미국 뉴욕시 롱아일랜...

    미국은 살 만한 곳이 아니다?
  • 사이비 교주가 다스리는 나라, 이게 나라인가? file

    【시류청론】박근혜 대통령 하야가 옳다 (마이애미=코리아위클리) 김현철 기자 = 불교, 천주교, 개신교, 천도교 등을 한 데 섞은 사이비 종교, 영세교 교주 고 최태민 목사(승려?)와 20대 초반부터 은밀한 사이로 알려진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4년 간 최태민의 딸이자 ...

    사이비 교주가 다스리는 나라, 이게 나라인가?
  • ‘통치불능’ 박근혜와 단두대 file

    프랑스국민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뉴스로=소곤이 칼럼니스트 newsroh@gmail.com     <트위터 캡처>       기요틴(guillotine), 우리말로 단두대(斷頭臺)는 1791년 프랑스 혁명이후 사용된 처형기구이다. 그전까지 프랑스에서 사형수단으로 활용된 방법은 주로 참형(斬...

    ‘통치불능’ 박근혜와 단두대
  • 꼭두각시 놀음은 끝났다 [4] file

      어릴 적 학교에서 반공교육을 받았던 이들에겐  뇌리에 꽉 박힌 단어 하나가 있다. 섣불리 장난삼아라도 함부로 써서는 안되는 이 말은 오직 북한을 수식할 때만 허용됐다.   무슨 뜻인지도 몰랐다. 아니, 알고 싶지 않았다. 그저 단어에서 풍기는 이미지가 북한 같았...

    꼭두각시 놀음은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