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761 중국 “추석 이산가족 상봉 가능하다” file 뉴스로_USA 17.04.16.
760 홍콩 [뒤끝노트]통총 지역 토요학교 학부모 뿔났다…왜? 홍콩타임스 17.04.05.
759 중국 “파리 한마리 없다” 베이징 롯데마트 취재기 file 뉴스로_USA 17.04.02.
758 중국 중로쌍방합작, 로씨야원동지역 최대규모 종합리조트대상 정식 가동 연변방송국 17.03.17.
757 중국 훈춘 국제특색 갖춘 5A급 풍경구 건설에 박차 연변방송국 17.03.13.
756 중국 개방 폭 확대…물류 허브 구축에 앞장 연변방송국 17.03.01.
755 중국 韓민간주도 ‘日호텔 불매운동’ 中확대 file 뉴스로_USA 17.02.06.
754 중국 훈춘 대황구유적 전국홍색관광전형풍경구로 연변방송국 17.01.26.
753 중국 중국.돈화. 2017 국제빙설등불절, 보름 시즌 화려한 개막 연변방송국 17.01.17.
752 중국 중국 뉴미디어 취재단 연변의 발전전망 높이 평가 연변방송국 17.01.16.
751 중국 중국 연변 연길 TV 음력설야회 “고향의 새 꿈” 29일 방송 연변방송국 17.01.16.
750 홍콩 ‘홍콩한국국제학교’ 각종 횡령과 비리…누가 그래쓰까? 홍콩타임스 17.01.14.
749 중국 2016-2017년 주 및 연길시 빙설체육 계렬활동 가동 연변방송국 17.01.09.
748 중국 송혜교, 中상해 윤봉길기념관 한글안내서 기증 file 뉴스로_USA 16.12.20.
747 홍콩 홍콩한국국제학교, 2016 크리스마스 콘서트 성황리에 개최 홍콩타임스 16.12.15.
746 홍콩 홍콩 한인 대학생, 시국선언 발표 및 촛불집회 열어...일부 교민 적극 동참 홍콩타임스 16.12.08.
745 중국 연변가무단 창단 70돐, 그 화려한 나날들 연변방송국 16.12.02.
744 홍콩 아듀 ‘10월 문화제-페스티브 코리아 2016’…’라 메르 에 릴’ 연주회 마지막 장식 홍콩타임스 16.11.29.
743 중국 ‘박근혜시국’ 중국 등 해외 집회 신기록 file 뉴스로_USA 16.11.28.
742 홍콩 [포토뉴스]홍콩한국국제학교, '2016 홍콩한인회 주최 백일장' 시상 홍콩타임스 16.11.25.
741 홍콩 홍콩한국국제학교, 2016 홍콩한인회 주최 백일장 시상식 거행 홍콩타임스 16.11.25.
740 홍콩 홍콩한국국제학교, 중등부 '24시간 레이스' 참가...한국인 저력 과시 홍콩타임스 16.11.24.
739 홍콩 독도사랑축제-라 메르 에 릴 2016년 홍콩 공연 홍콩타임스 16.11.24.
738 중국 '2016 홍콩 한국유학박람회' 성황리에 개최 홍콩타임스 16.11.22.
737 홍콩 “누구의 나라냐?” 홍콩대 한인유학생들 시국선언문 file 뉴스로_USA 16.11.18.
736 홍콩 불붙은 홍콩한국국제학교 사태...무엇이 중한디? 홍콩타임스 16.11.15.
735 중국 장위안 ‘막걸리 유랑단’ 中미디어 큰 관심 file 뉴스로_USA 16.11.12.
734 중국 ‘박근혜 특검’ 북경대 한국유학생 98명 시국선언 file 뉴스로_USA 16.11.10.
733 중국 장위안 중국 상해에서 막걸리 알린다 file 뉴스로_USA 16.11.07.
732 홍콩 [포토뉴스]배우 김소현, 홍콩 '한국 10월 문화제' 홍보대사 위촉장 수여 홍콩타임스 16.10.20.
731 중국 조재현, 中 창사임시정부청사에 한글간판 기증 file 뉴스로_USA 16.10.20.
730 중국 中심양서 남북해외 공동토론회 file 뉴스로_USA 16.09.28.
729 대만 옹알스 대만서 막걸리 홍보 file 뉴스로_USA 16.09.06.
728 중국 송영선 “중국인 11억 거지떼” 망언 후폭풍 file 뉴스로_USA 16.07.28.
727 홍콩 글로벌어린이재단, 홍콩과기대 자선바자 행사 참가해 홍콩타임스 16.06.23.
726 홍콩 중앙선관위 간부 홍콩 방문... 재외선거 평가와 재도개선을 위한 간담회 열어 홍콩타임스 16.06.18.
725 홍콩 [포토뉴스] 박정명 선수, 홍콩주니어유도챔피언십서 은메달 홍콩타임스 16.05.24.
724 홍콩 [포토뉴스] 홍콩 코윈, 금융계 인사 초청해 차세대 멘토링 세미나 진행 홍콩타임스 16.05.24.
723 홍콩 코윈, 차세대 멘토링 세미나 행사 개최해 홍콩타임스 16.05.24.
722 홍콩 [인터뷰] 문은명 문갤러리 대표, "'케어링 컴퍼니' 역할 널리 알릴 터" 홍콩타임스 16.05.19.
721 홍콩 코윈 홍콩지부, 회원의 날 행사 개최 홍콩타임스 16.05.19.
720 홍콩 [포토뉴스] 제1회 코윈 홍콩지부 회원의 날 홍콩타임스 16.05.19.
719 홍콩 민주평통자문회의 홍콩지회, 통일 안보 강연회 개최 홍콩타임스 16.05.12.
718 홍콩 [포토뉴스] 선준영 전 유엔대사 초청해 통일 안보 강연회 개최 홍콩타임스 16.05.12.
717 홍콩 홍콩 코윈 어버이날 행사 가져 홍콩타임스 16.05.12.
716 홍콩 [포토뉴스]코윈 홍콩지부, 어버이날 행사 개최해 홍콩타임스 16.05.07.
715 중국 진달래의 고향-"화룡"에서 "진달래문화관광절" 성대히 거행 해란강닷컴 16.05.03.
714 중국 “연변주제10회독서절” 성황리에 개막 해란강닷컴 16.05.03.
713 중국 "소정장학금"-빈곤학생들한테 사랑 전해 해란강닷컴 16.05.03.
712 홍콩 [포토뉴스]주홍콩총영사관, 홍콩 CSR 포럼 개최 홍콩타임스 16.04.29.
711 홍콩 주홍콩총영사관, 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 관련 포럼 개최 홍콩타임스 16.04.29.
710 홍콩 글로벌어린이재단 홍콩지부, 기금모금 골프대회 개최해 홍콩타임스 16.04.22.
709 중국 서경덕교수 ‘장애인 글로벌 도전단’ 베이징서 펼쳐 file 뉴스로_USA 16.04.20.
708 중국 베이징대 ‘대한민국 홍보’ 특강…서경덕교수 file 뉴스로_USA 16.04.18.
707 홍콩 민주평통 홍콩지회, 제15회 청소년 통일백일장 시상 홍콩타임스 16.04.15.
706 홍콩 2016 재외동포 국내초청교육 2기 신입생 모집 홍콩타임스 16.04.15.
705 홍콩 홍콩, 제20대 국회의원 재외투표 총 676명 참여... 투표율 55% 홍콩타임스 16.04.09.
704 중국 “연변관광”산업 일본 오사까로 진출 해란강닷컴 16.04.07.
703 중국 하나로 뭉친 “박씨네 가족”, “바가지”들의 반란이 시작된다 file 해란강닷컴 16.04.05.
702 중국 간절한 웨침 “아버지, 빨리 돌아오세요” file 해란강닷컴 16.04.01.
701 홍콩 김옥희 명예인권대사, "위안부 문제해결 서둘러야" 홍콩타임스 16.03.31.
700 중국 연변에 폴산양 입주 붐 인다 file 해란강닷컴 16.03.29.
699 중국 끼가 넘치는 제10중학교학생들의 예술절 맞이 축제속으로 file 해란강닷컴 16.03.29.
698 홍콩 홍콩 한인 여성회, AWA 초청으로 아트 자선 행사 참여 홍콩타임스 16.03.14.
697 홍콩 코윈 홍콩지부, 제16회 ‘세계 여성의 날’ 행사 참석 홍콩타임스 16.03.14.
696 홍콩 국외 불법 선거운동 고발, 최초로 여권반납 결정 홍콩타임스 16.03.12.
695 홍콩 2016학년도 홍콩한국국제학교 입학식 개최 홍콩타임스 16.03.08.
694 홍콩 [인터뷰] 오계근 전 홍콩한국토요학교장 홍콩타임스 16.03.08.
693 홍콩 홍콩한인회, 제97주년 3·. 1절 기념식 개최 홍콩타임스 16.03.02.
692 홍콩 홍콩한인상공회, 제40회 정기총회 개최 홍콩타임스 16.03.01.
691 홍콩 제4회 코윈 홍콩지부 정기총회 개최 홍콩타임스 16.03.01.
690 홍콩 홍콩한인총학생회, ‘The VI5E’ 콘서트 성공리에 마쳐 홍콩타임스 16.03.01.
689 홍콩 홍콩한국토요학교, 2015학년도 졸업식 개최 홍콩타임스 16.03.01.
688 홍콩 마담투소 홍콩 입성 '이종석 밀랍인형' 제막식 홍콩타임스 16.01.23.
687 홍콩 글로벌어린이재단 홍콩지부, 제15회 정기총회 개최 홍콩타임스 16.01.20.
686 홍콩 홍콩한인상공회, 2016년 신년하례회 성황리에 개최 홍콩타임스 16.01.19.
685 홍콩 주홍콩총영사관, 2016년 신년하례식 개최 홍콩타임스 16.01.19.
684 홍콩 장은명 후보, 49대 홍콩한인회장 당선 file 홍콩수요저널 16.01.11.
683 홍콩 [TV] 홍콩대 한인유학생,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시위 file 홍콩수요저널 15.12.17.
682 홍콩 홍콩한인회, 홍콩 동포사회 화합과 발전을 위한 간담회 가져 홍콩타임스 15.12.08.
681 홍콩 aT, 홍콩 MAMA 콘서트 연계 대규모 소비자 체험 홍보행사 개최 홍콩타임스 15.11.28.
680 홍콩 민주평통자문회의 홍콩지회, 현경대 평통 수석부의장 초청 통일강연회 개최 홍콩타임스 15.11.28.
679 홍콩 홍콩 코윈, 2015 차세대 인재양성 세미나 개최 홍콩타임스 15.11.26.
678 홍콩 응답하라, 홍콩 영화... 추억의 홍콩스타들 다시 뭉쳐 홍콩타임스 15.11.26.
677 중국 훈춘공안교통경찰 고속철도역 증설 공공뻐스에 록색통로를 file 연변방송국 15.11.25.
676 홍콩 홍콩 aT, 호텔 아이콘과 함께 한식 세계화·대중화 앞장서 홍콩타임스 15.11.12.
675 홍콩 홍콩총영사관, 현지 후원단체와 손잡고 장애아동 돕기 적극 나서 홍콩타임스 15.11.11.
674 홍콩 홍콩인 영어 구사력, 아시아 12개 국가 중 9위 홍콩타임스 15.11.11.
673 홍콩 분노하는 홍콩 공립병원 의사들 재언협 15.10.22.
672 홍콩 홍콩총영사관, 현지 후원단체와 손잡고 장애아동 돕기 적극 나서 홍콩타임스 15.11.11.
671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 36개 중소학교 축구특색학교로 선정 연변방송국 15.11.14.
670 중국 우리의 소리와 춤을 전파하는 "진달래예술단" 연변방송국 15.11.09.
669 중국 룡정, 귀향창업인원 도와 치부의 길로 연변방송국 15.10.27.
668 중국 제83회 연변노래자랑 연길서 연변방송국 15.09.29.
667 중국 연길: 국경절 맞이하여 민족단결선진 표창 연변방송국 15.09.28.
666 중국 훈춘-북경 “연변진달래호”고속렬차 달린다 연변방송국 15.09.24.
665 중국 심양시조선족문학회 2015년 문필회 서풍현서 중국조선어방.. 15.09.16.
664 중국 두만강변 ‘백년부락’을 찾아 중국조선어방.. 15.09.16.
663 중국 재하르빈 한국 유학생 현주소 중국조선어방.. 15.09.16.
662 중국 조선언어문자의 날 기념 중한서예교류전 연길서 연변방송국 15.09.15.
661 중국 연변의 시골려행지 베스트 8 연변방송국 15.09.15.
660 중국 룡정 관광업을 새 기간산업으로 육성 연변방송국 15.09.14.
659 중국 국경마을 창업열풍… 촌민 호주머니 불린다 연변방송국 15.09.13.
658 중국 《살아있는 장춘의 민족력사》 변철호선생 연변방송국 15.09.12.
657 대만 “류삼저를 찾아” 연변지역 오디션 펼친다 연변방송국 15.09.11.
656 중국 한국 제주말씨학생서예대전서 조선족 리아름 최우수상 수상 중국조선어방.. 15.09.11.
655 중국 할빈시‘생활의 악장, 시민예술절’활동 진행 중국조선어방.. 15.09.11.
654 중국 룡정 천불지산 송이버섯 대풍년 중국조선어방.. 15.09.11.
653 중국 정제철분 훈춘 주요수입품목으로 연변방송국 15.09.11.
652 중국 “문예하향공연” 가동식 왕청서 연변방송국 15.09.10.
651 중국 제2회 중국조선족미인선발대회서 박연 1등상 수상 연변방송국 15.09.09.
650 중국 "9.3" 열병식에 참가한 길림성 항전로전사 대표 101세 손정강로인 중국조선어방.. 15.09.09.
649 중국 흑룡강신문-경인일보, 공동사업 추진 중국조선어방.. 15.09.09.
648 중국 장백산 겨울철관광, 일련의 우대정책 출범키로 중국조선어방.. 15.09.09.
647 중국 제5회 중국조선문신문출판 문화대상시상식 연길서 연변방송국 15.09.09.
646 중국 룡정 소사육업 관련 국가부축자금 810만원 쟁취 연변방송국 15.09.08.
645 중국 동북아박람회 연변 400억원 웃도는 대상계약 체결할 예정 연변방송국 15.09.05.
644 중국 연길고신기술기업 창업경기서 수상 연변방송국 15.09.04.
643 중국 연변민간문예가협회 《황구연학술연구론문집》 출판 연변방송국 15.09.02.
642 중국 연변 101세 항일로전사 《9.3》열병식참석차 상경 연변방송국 15.09.02.
641 중국 연변-길림 1시간 고속철관광권시대 열린다 연변방송국 15.09.01.
640 중국 열병식 어떻게 진행되나.. 11개국 1만2000명·신무기 70분간 행진 중국조선어방.. 15.09.01.
639 중국 돈화시의 101세 항일로전사 '9.3'열병식 참석차 상경 중국조선어방.. 15.09.01.
638 대만 제10회 중국―동북아박람회 개막 중국조선어방.. 15.09.01.
637 중국 "우리는 한마음" 제8회 할빈조선족민속문화제 개최 중국조선어방.. 15.09.01.
636 중국 장백산에 신비한 두 동굴, 고대인 유적 아니면《야인》동? 연변방송국 15.09.01.
635 중국 중국조선족과외가수민요콩클 연길서 연변방송국 15.08.31.
634 중국 조선족항일가요 한국 "예술의 전당"에 메아리쳐 연변방송국 15.08.29.
633 중국 조선족항일가요 한국 "예술의 전당"에 메아리쳐 연변방송국 15.08.29.
632 중국 룡정,반일항일투쟁유적지 처음으로 집중 전시 연변방송국 15.08.28.
631 중국 장백산림하산삼, 령지연구소 설립 연변방송국 15.08.25.
630 중국 제1회 '천사컵' 전국 로년 조선장기대회 연길서 중국조선어방.. 15.08.25.
629 중국 도시우리말학교협회 설립, 조선족민족교육 발전 추진에 매진 중국조선어방.. 15.08.25.
628 중국 중한우호도시청소년축구친선경기 페막 연변방송국 15.08.23.
627 중국 연길시 항일투사 불굴의 정신 선양 연변방송국 15.08.22.
626 중국 2015 연변·베턴국제자전거관광축제 9월 19일 개막 연변방송국 15.08.21.
625 중국 류연산의 장편기행문 "혈연의 강" 사진으로 관객들과 대면 연변방송국 15.08.21.
624 중국 제1회 두만강백의동포스포츠축제 결속 연변방송국 15.08.20.
623 중국 연길시청소년“고전성구 이야기대회” 연길서 연변방송국 15.08.20.
622 중국 두만강문화관광축제 “무형문화재의 날” 행사 연변방송국 15.08.20.
621 중국 중국조선어문자정보처리화와 표준화 재도약 연변방송국 15.08.20.
620 중국 연변인민출판사 항전승리 기념도서 출간 중국조선어방.. 15.08.20.
619 중국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전' 개최 중국조선어방.. 15.08.20.
618 중국 할빈 일본군 731부대 죄증진렬관 전면개방 중국조선어방.. 15.08.20.
617 중국 “조선족녀성의 아름다움과 우아함 보여주고파” 연변방송국 15.08.19.
616 중국 항일련군정신 고양 주제교양 실천 연변방송국 15.08.19.
615 중국 '대륙에서 해를 쫓은 박달족의 이야기' 출간 중국조선어방.. 15.08.19.
614 중국 훈춘 천성벽체재료생산대상 준공 연변방송국 15.08.18.
613 중국 장백산풍경구 관광객들로 넘쳐 중국조선어방.. 15.08.18.
612 중국 항일전쟁 승리 70돐 기념 국제미술작품전 연길서 연변방송국 15.08.18.
611 중국 중국조선족 '항일가곡선집' 출간 중국조선어방.. 15.08.18.
610 중국 중앙선전부 조선족 김춘섭씨 집중 보도하기로 중국조선어방.. 15.08.18.
609 중국 연변 삼합통상구 중조무역 활성화에 한몫 "톡톡" 연변방송국 15.08.18.
608 중국 연변장백산팀의 2015갑급리그 순위표 연변방송국 15.08.17.
607 대만 中 여름철 최적 피서지는 장백산 중국조선어방.. 15.08.17.
606 중국 흑룡강성 당안국, 새로 발굴한 일제침략 죄행 서류 공개 중국조선어방.. 15.08.17.
605 중국 조선 도서 사진 및 미술작품 전람회 심양서 중국조선어방.. 15.08.17.
604 중국 할빈, 유명 료리사들 한데 모여 솜씨 자랑 중국조선어방.. 15.08.17.
603 중국 "중한 우리글 서예 부채예술 교류전”연길서 중국조선어방.. 15.08.17.
602 중국 국내 첫 벼무토육모기질판항목 학강서 생산에 투입 중국조선어방.. 15.08.17.
601 중국 현대경극 “양정우” 연길서 공연 연변방송국 15.08.15.
600 중국 연길-훈춘 구간 고속철 체험활동 연변방송국 15.08.15.
599 중국 제15차 소수민족언어문자정보처리학술대회 개막 연변방송국 15.08.14.
598 중국 《수술대》에 오른 연변 한국화장품시장, 업자들 반응은 연변방송국 15.08.13.
597 중국 연변 무형문화유산보호사업 실속있게 추진 연변방송국 15.08.12.
596 중국 제2회 두만강 국제청소년시화전 도문서 개막 연변방송국 15.08.12.
595 중국 제10회 중국 소수민족운동회 열려 중국조선어방.. 15.08.11.
594 중국 "꿈의 아리랑", 중앙텔레비죤방송에 오른다 중국조선어방.. 15.08.11.
593 중국 북경국제설계주간 곧 진행 연변방송국 15.08.10.
592 중국 “두만강 국제청소년 시화전” 도문서 중국조선어방.. 15.08.10.
591 중국 목단강시 제7회 조선민족문화예술축제 개최 중국조선어방.. 15.08.10.
590 중국 중국 위챗 결제 편입된 거래상 15만곳 넘어 연변방송국 15.08.10.
589 중국 할빈에서 ‘흑룡강지역 항일독립운동 학술발표회’를 중국조선어방.. 15.08.10.
588 중국 중국민간항공 아프리카대륙 첫 직항선로 개통 연변방송국 15.08.10.
587 중국 훈춘시 “일대일로”전략으로 개방 폭 넓힌다 연변방송국 15.08.08.
586 중국 조선족민족예술의 정수 전승 연변방송국 15.08.07.
585 중국 길훈고속철 연길서역 4가지 언어로 복무 연변방송국 15.08.07.
584 중국 연길, 세계반파쑈전쟁 및 중국항일전쟁승리 70주년 기념 도편전시 연변방송국 15.08.06.
583 중국 심양 2015년한국주맞이 제1회전통성년례 진행 중국조선어방.. 15.08.06.
582 중국 "안중근의사 유해 발굴을 위한 방안 모색" 세미나 대련서 중국조선어방.. 15.08.06.
581 중국 하르빈 동북범 새끼 70마리 번식 성공 중국조선어방.. 15.08.06.
580 중국 밀산시 서일총재항일투쟁유적비 제막행사 거행 중국조선어방.. 15.08.06.
579 중국 장백산림산그룹 4대 산업 집중 육성 연변방송국 15.08.05.
578 중국 제20회 중국조선족어린이동요콩클 연길에서 중국조선어방.. 15.08.05.
577 중국 제16회 동북아청소년 평화백일장 할빈에서 진행 중국조선어방.. 15.08.05.
576 중국 훈춘시, 중국 북방의 "장수도시"로 부상 연변방송국 15.08.05.
575 중국 2015중국갑급련맹경기 순위표 연변방송국 15.08.04.
574 중국 할빈시 조선민족사업촉진회 제7기 리사대표대회 열려 중국조선어방.. 15.08.04.
573 중국 연변 룡정북안소학교 전국소년아동재예공연서 금상을 연변방송국 15.08.03.
572 중국 중국 농부, 악명높은 일본 731부대 소재로 소설 펴내 중국조선어방.. 15.08.03.
571 중국 연변FC 무패행진 1위 질주..동포사회 '축구열기' 중국조선어방.. 15.08.03.
570 중국 김호림 저서 '대륙에서 해를 쫓은 박달족의 이야기 출간 중국조선어방.. 15.08.03.
569 중국 건강과 풍년 기원하는 제8회 녕안류두문화절 개최 중국조선어방.. 15.08.03.
568 중국 훈춘 국가급 자연보호구내 동북범 27마리 서식 연변방송국 15.08.01.
567 중국 연변박물관 공공문화봉사수준 일층 제고할것 다짐 연변방송국 15.07.31.
566 중국 대형실화무대극 "진한장" 장춘관중들과 대면 연변방송국 15.07.31.
565 중국 제주 도지사, 중국자본의 제주 투자 언급 연변방송국 15.07.30.
564 중국 길-훈고속철도 30일부터《장-훈도시간》선으로 명명 연변방송국 15.07.29.
563 중국 월드옥타 화북지역 차세대통합무역스쿨 개최 중국조선어방.. 15.07.29.
562 중국 동북3성 재중동포 청소년 152명 한국방문 중국조선어방.. 15.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