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1851 미국 “북핵문제 평화적 해결” 文대통령 file 뉴스로_USA 11:10
1850 캐나다 캘거리 한글학교 개학식 가져 CN드림 17.09.19.
1849 미국 제18기 평통 달라스 협의회, 공식 행보 시작 [1] i뉴스넷 17.09.18.
1848 미국 제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달라스 협의회 상견례 개최 file 뉴스코리아 17.09.17.
1847 미국 달라스 경찰국, “경찰과 시민이 더 가까워지는 자리입니다” 뉴스코리아 17.09.17.
1846 미국 “캐롤튼 다문화 축제, 한국 전통문화 빛났다” 뉴스코리아 17.09.17.
1845 미국 “2018 국외 이북도민 고국방문단 신청 일찍 받는다” [1] 뉴스코리아 17.09.17.
1844 미국 매스터코랄 창립 21주년 기념 제15회 정기연주회 “기대 만발” 뉴스코리아 17.09.17.
1843 미국 포트워스 ‘화요 골프회’, 허리케인 ‘하비’ 성금 기부 뉴스코리아 17.09.17.
1842 미국 KOWIN 달라스지회, 제17회 한국대회 참석 … ‘4차 산업혁명 시대’ 여성 역할 논의 뉴스코리아 17.09.17.
1841 미국 김시우 미주 ‘공식’ 팬클럽 1기 모집 뉴스코리아 17.09.17.
1840 미국 제18기 민주평통 달라스협의회, 11월 15일 출범식 i뉴스넷 17.09.15.
1839 미국 [휴스턴 수해지역 방문기] 집 안은 앙상한 뼈대, 집 밖은 쓰레기 더미 i뉴스넷 17.09.15.
1838 미국 “휴스턴의 아픔,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i뉴스넷 17.09.15.
1837 미국 불체자 추방, “국토안보부 검사장이 직접 답한다” i뉴스넷 17.09.15.
1836 미국 성영준 파운데이션-달라스 한인회 “코리안 페스티벌 성공 위해 뭉쳤다” i뉴스넷 17.09.15.
1835 미국 [단독] 文대통령 뉴욕서 ‘흥남철수 영웅’ 뉴튼수도원 만남 file 뉴스로_USA 17.09.14.
1834 미국 뉴욕한인 시의원탄생 물거품 뉴스로_USA 17.09.14.
1833 미국 가을 저녁, 깜짝 선물과도 같았던 ‘작은 음악회’ i뉴스넷 17.09.14.
1832 미국 격려와 감사 넘친 한국학교 교사사은회 i뉴스넷 17.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