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경제 포럼서 B.Batbayar 시사 평론가 발표.jpg

 

몽골 종합정부 청사에서 몽골 경제포럼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B.Batbayar 시사 평론가가 연설하였는데 연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오유톨고이 광산을 몽골 사람들이 발견하지 않았으며 외국인 투자를 유치한 덕분에 우리에게 전혀 없었던 100억 달러를 몽골로 유입할 수 있었다. 이 모든 기회를 잘 활용할 수 있으면 몽골은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국가 중 한 국가가 될 것이다. 
*오유톨고이 광산이 70억 달러를 지출하였는데 그중 57억 달러는 몽골의 1,700개 업체를 상대로 거래를 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광산에서 일하는 근로자 14,000명의 임금은 몽골 최저임금과 비교하면 10배 높은 금액이다. 
*오유톨고이 회사가 단독으로 몽골로 유입시키고 있는 자금이 100억 달러인데 이는 몽골의 1년 국내총생산과 같은 금액이다. 
*오유톨고이 광산에서 매월 들어오는 돈으로 몽골 국민의 복지, 공무원 임금을 편성하고 있다. 만일 오유톨고이 광산 운영이 중단되면 임금 인상은 물론 교사들 임금도 줄 수 없다. 
*오유톨고이 계약서가 잘 못 된 것은 우리의 잘못이고 지분의 34%를 외국에서 대출로 받은 것인데 우리는 실감하지 못하고 있다. 몽골이 대출을 받게 한 사람들이 지금 오유톨고이 광산을 조사하고 있다. 
*오유톨고이 및 기타 광산을 압박하면서 광산입찰을 받은 공무원들이 오늘 정부를 주관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우리에게는 건전한 생각이 필요하며 이대로 있으면 앞으로 몇 번 후회 해도 변함이 없다.

[medee.mn 2018.5.22.]    
유비코리아타임즈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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