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주택 포럼.jpg

 

제4회 아시아 도시주택포럼은 아시아 도시들의 주거정책과 발전이 직면한 도전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시민참여를 증진하며, 경험을 교류하고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울란바타르에서 개최됐다. 전통적으로 매년 개최되는 이 포럼은 올해 국제주택기구 포럼으로 확대되어 온라인으로 / 2020년 12월 9일 / 개최되었다. 이번 포럼은 서울주택공사가 주관하며 몽골, 호주, 일본, 프랑스 공화국, 대한민국, 태국, 필리핀의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복지정책과 소득 창출 형 주택정책을 시행하고 빈곤을 줄이고 지방분권과 혼잡도를 줄이며 건전한 주택정책을 통해 도시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국가들의 해법과 경험을 교류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주택정책 추진 과정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환경과 소득의 혼합소득 지원 문제가 논의됐다. 전 세계 많은 도시에서 열악한 주거정책이 저소득층의 집중으로 이어져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정책 차원에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가 국제주택포럼에서 논의됐다."라고 울란바타르시의 건설과 도시 개발을 담당하는 프로젝트 매니저인 B.Sukhbaatar는 말했다. 
[news.mn 2020.12.10.]
몽골한국신문 편집인

  • |
  1. 국제 주택 포럼.jpg (File Size:67.3KB/Download:13)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6140 몽골 몽골의 COVID-19 발생률은 높은 밀집도로 인해 세계 다른 지역보다 두 배 높아 file 몽골한국신문 20.12.07.
6139 몽골 통행 제한을 하지 않으면 감염자가 3.2배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 file 몽골한국신문 20.12.07.
6138 몽골 94개 노선에 623대의 버스가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 file 몽골한국신문 20.12.07.
6137 몽골 엄격한 통행 금지를 단계적으로 완화할 것인가? file 몽골한국신문 20.12.07.
6136 몽골 외국인 등록청은 08:00부터 16:30까지 운영 file 몽골한국신문 20.12.07.
6135 몽골 정부가 당신의 삶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에는 한계가 있어 file 몽골한국신문 20.12.07.
6134 몽골 어제 몽골에서 38명이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고 총 887건의 감염이 등록되어 file 몽골한국신문 20.12.07.
6133 몽골 약 9만 가구를 대상으로 소방점검을 시행한 결과 25%가 송전선로가 안전하지 못해 file 몽골한국신문 20.12.08.
6132 몽골 각 가구당 1명의 구성원을 검사하였으며, 22,513개의 표본을 PCR 분석을 위해 국립전염병 센터로 보내 file 몽골한국신문 20.12.08.
6131 몽골 Ch.Khurelbaatar 장관, 백신의 품질과 위험성을 논의하기 위해 영국 대사를 만나 file 몽골한국신문 20.12.08.
6130 몽골 스푸트니크-V 백신은 몽골에 저렴한 비용으로 공급할 수 있어 file 몽골한국신문 20.12.08.
6129 몽골 대통령은 화폐규제법 개정안 초안이 의회에서 즉시 논의할 것을 요청 file 몽골한국신문 20.12.08.
6128 몽골 예비버스는 '버스-1' 방향으로 배치돼 운행은 정상 file 몽골한국신문 20.12.08.
6127 몽골 4분기에는 750개 기업이 대출 대상 file 몽골한국신문 20.12.08.
6126 몽골 당국이 자리를 지키고 다른 세력을 늘릴 기회 file 몽골한국신문 20.12.08.
6125 몽골 일부 지역에서는 밤에 기온이 -46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하여 file 몽골한국신문 20.12.08.
6124 몽골 자브항에는 야간 통행 금지가 내려져 file 몽골한국신문 20.12.08.
6123 몽골 급여가 가장 높은 가맹점 조사 file 몽골한국신문 20.12.08.
6122 몽골 보건부, 어제 한 명에게서 코비드-19 감염을 발견 file 몽골한국신문 20.12.08.
6121 캄보디아 ‘내면의 공포’를 작품으로 표현… 윤인지 작가를 만나다 뉴스브리핑캄.. 20.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