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는 속도로 흥행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는 한국 박스오피스 1위 영화 '택시운전사'(감독 장훈)가 24일 호주 개봉을 확정됐다.

‘택시운전사’는 1980년 5월, 서울의 택시운전사 '만섭'이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 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를 태우고 아무것도 모른 채 광주로 가게 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한국인들이 믿고 보는 배우로 등극한 송강호와 유해진, 독일의 명배우 토마스 크레취만,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30대 기대주 류준열 등 만남과 5.18이라는 사건을 겪은 인간의 본질과 고민, 희로애락을 섬세하면서도 실감나게 그려내며 관객들과 깊게 교감을 나눈다.

상영관 안내 및 자세한 정보는 배급사 JBG 픽처스 ‘ www. facebook.com/kmovie.aunz’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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