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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북춤의 명인 고 박병천 선생의 예맥을 잇는 ‘박병천류 진도북춤’ 강습회가 지난 6일(월)부터 8일(수)까지 달라스 한인문화센터에서 열렸다.

 

 

달라스에 전수된 ‘박병천류 진도북춤’

 

김진옥 교수가 직접 지도

발과 손동작 중요성 강조

텍사스 국악협회 주최

 

[i뉴스넷] 최윤주 기자 editor@inewsne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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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북춤의 명인 고 박병천 선생의 예맥을 잇는 ‘박병천류 진도북춤’ 강습회가 지난 6일(월)부터 8일(수)까지 달라스 한인문화센터에서 열렸다.

3일간 열린 박병천류 진도북춤 강습회는 (사)박병천류 진도북춤 보존회 상임이사인 김진옥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무용과 교수가 직접 지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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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박병천 선생 특유의 발놀림을 그대로 재현하며 다양한 색깔의 춤사위를 선보인 김진옥 교수는 수강생들의 발놀림 하나, 호흡 하나까지 체크하며 수업을 진행해나갔다.

 

고 박병천 선생 특유의 발놀림을 그대로 재현하며 다양한 색깔의 춤사위를 선보인 김진옥 교수는 수강생들의 발놀림 하나, 호흡 하나까지 체크하며 수업을 진행해나갔다.

 

한민족 고유의 ‘흥’의 정서를 최고조로 상승시키는 박병권류 진도북춤 강습회에는 (사)한국국악협회 텍사스 지부장인 박성신 회장은 물론, 오레곤에서 먼 길을 한걸음에 달려온 2명의 수강생까지 더해 진도북춤의 깊이있는 춤사위를 익혔다.

 

전통예술의 거장으로 불리는 고 박병천 선생의 진도북춤은 북을 어깨에 맨 채 양손에 채를 쥐고 춤사위를 펼쳐나가는 한국 유일의 양북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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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옥 교수(왼쪽에서 세번째)와 수강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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