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를 실은 트럭이 전복돼 200~300리터의 연료가 유츌되어.jpg

 

울란바타르에서 더르너드 아이막으로 연료를 운반하는 트럭이 바가노르에서 38km 떨어진 지점에서 충돌사고가 발생했다. 어제/2020.07.29/ 연락을 받은 바가노르 재난안전대책본부 소속 소방관들은 오후 3시 45분쯤 200~300l의 연료가 유출된 12㎡ 면적을 약품으로 중화하고 사고처리를 수습했다.
[news.mn 2020.07.29.]
몽골한국신문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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